방금 조권군 미니홈피를 보고 왔습니다... 배경음악이2PM-only you (Inst.), 2AM-이노래(Inst.)에서 Whitney Houston - I Look To You 으로 바뀌고... 전엔 없었던 이런 스킨이 있더군요... "우리 사이엔 딱 12시간뿐 " ONEDAY 오늘 바꼈씁니다.. 배경음악...노래가사도 그렇구... 현재 원데이 친구들의 마음이 이런게 아닐까라는.. 힘이 없는 그 친구들의 심경이 아닐까하는... 하지만.. 스킨에서처럼 11명이 함께...그리고 같이 웃을수 있기를.. 절실히 기대하고 바라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뭔가..지금의 흐름들이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에... 불안한 마음이 저뿐인지... 저 생전 처음 판에 글올려봅니다...2pm의 열렬한 팬도 아닙니다... 그저..재범군이 넘 안타깝습니다...너무나 열심이었고 성실했고 부모님..어머니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재범군의 효심에..안타까워서..그리고 그의 재능이 너무 아까워서...제 일처럼 눈물이 납니다... 물론...지금 재범군보다 더 힘든 개인사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이 시대 청년들이 많다는거 압니다...(청년이라 칭하는 것은 전 이미 그 시기를 지나온 사람이기에;;)하지만..재범군 경우는 대중들에 의해 웃었으며...대중들의 박수와 환호에 살아가는 가수이기에...그리고 그 대중들의 오해와 비난으로 인해..현재 23살 청춘이 너무나 큰 시련을 겪고 있기에...이 친구만큼은 우리가 되돌려 놓아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제 소견입니다... 어느 누가 지금 재범군의 마음을 다 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아직도 모르겠습니다...아직도 헷갈립니다... 여전히 부끄럽고 여전히 죄송해서 무대에 설 수 없다는 재범군...분명..재범군 그럴겁니다...뭐든 열심히하고 적극적이고..실수에는 스스로 질책을 가하는 완벽주의...그런 성향을 가진사람은 책임감도 강하고 자존심도 강해서...타인에게 피해주기를 싫어합니다...그래서 지금 자신보다는 가족, 형제와 다름없는...멤버들에게 해가될까봐 더 염려하고 있을 겁니다...재범군 지금은 대중들의 눈을 똑바로 볼수 없을겁니다...잘못의 유무를 떠나서 본인 스스로가 너무 작아져 있고..두려움이 클겁니다... 그런 재범군을 놓고 봤을때는...지금 재범군을 데려 오지 못한다는? JYP의 말이 맞다고 생각했었습니다...더 성숙해지고 본인이 당당해질때..그의 무대가 더 빛을 발할거란 생각에는 변함없지만... 다만..불안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같은 팬들을 이용한? 힘있고 노련한 JYP의 전략에...언젠가 한국 무대에 올라 더 성숙한 무대를 보여줄 청년 박재범군을지금..우리가..또한번 손을 놓아버리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걱정이됩니다... 정말 다른 6명 2PM 멤버들의 생각도 그러한 것인지...정말 보이는 대로 믿는 것이...험한 연예계를 놓고 봤을때..팬들의 바른 판단인것인지...아직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세상살이가 보이는게 다이고, 들리는게 다 진실이라면...얼마나 살기 편하겠습니까?하지만 절대 그리 녹록치 않은게 인생이고...연예계는 우리 일반인들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험한 곳일테니... 조금만 더 깊이 청년 박재범에 대해 생각해 주시길 바래봅니다... 재범군 상처가 하루라도 빨리 아물기를 바래봅니다... 재범군 편히 웃을 수 있기를...! 2PM모두 ..함께 웃을 수 있기를...! ONEDAY 모두..함께 웃을 수 있기를...! 12
" 우리 사이엔 딱 12시간뿐 "
방금 조권군 미니홈피를 보고 왔습니다...
배경음악이2PM-only you (Inst.), 2AM-이노래(Inst.)에서
Whitney Houston - I Look To You 으로 바뀌고...
전엔 없었던 이런 스킨이 있더군요...
"우리 사이엔 딱 12시간뿐 "
ONEDAY
오늘 바꼈씁니다..
배경음악...노래가사도 그렇구...
현재 원데이 친구들의 마음이 이런게 아닐까라는..
힘이 없는 그 친구들의 심경이 아닐까하는...
하지만.. 스킨에서처럼 11명이 함께...그리고 같이 웃을수 있기를..
절실히 기대하고 바라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뭔가..지금의 흐름들이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에...
불안한 마음이 저뿐인지...
저 생전 처음 판에 글올려봅니다...
2pm의 열렬한 팬도 아닙니다...
그저..재범군이 넘 안타깝습니다...
너무나 열심이었고 성실했고 부모님..
어머니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재범군의 효심에..
안타까워서..그리고 그의 재능이 너무 아까워서...
제 일처럼 눈물이 납니다...
물론...지금 재범군보다 더 힘든 개인사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이 시대 청년들이 많다는거 압니다...
(청년이라 칭하는 것은 전 이미 그 시기를 지나온 사람이기에;;)
하지만..재범군 경우는 대중들에 의해 웃었으며...
대중들의 박수와 환호에 살아가는 가수이기에...
그리고 그 대중들의 오해와 비난으로 인해..
현재 23살 청춘이 너무나 큰 시련을 겪고 있기에...
이 친구만큼은 우리가 되돌려 놓아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제 소견입니다...
어느 누가 지금 재범군의 마음을 다 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헷갈립니다...
여전히 부끄럽고 여전히 죄송해서 무대에 설 수 없다는 재범군...
분명..재범군 그럴겁니다...뭐든 열심히하고 적극적이고..
실수에는 스스로 질책을 가하는 완벽주의...
그런 성향을 가진사람은 책임감도 강하고 자존심도 강해서...
타인에게 피해주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지금 자신보다는 가족, 형제와 다름없는...
멤버들에게 해가될까봐 더 염려하고 있을 겁니다...
재범군 지금은 대중들의 눈을 똑바로 볼수 없을겁니다...
잘못의 유무를 떠나서 본인 스스로가 너무 작아져 있고..두려움이 클겁니다...
그런 재범군을 놓고 봤을때는...
지금 재범군을 데려 오지 못한다는? JYP의 말이 맞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더 성숙해지고 본인이 당당해질때..
그의 무대가 더 빛을 발할거란 생각에는 변함없지만...
다만..불안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같은 팬들을 이용한?
힘있고 노련한 JYP의 전략에...
언젠가 한국 무대에 올라 더 성숙한 무대를 보여줄 청년 박재범군을
지금..우리가..또한번 손을 놓아버리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걱정이됩니다...
정말 다른 6명 2PM 멤버들의 생각도 그러한 것인지...
정말 보이는 대로 믿는 것이...
험한 연예계를 놓고 봤을때..
팬들의 바른 판단인것인지...
아직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세상살이가 보이는게 다이고, 들리는게 다 진실이라면...
얼마나 살기 편하겠습니까?
하지만 절대 그리 녹록치 않은게 인생이고...
연예계는 우리 일반인들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험한 곳일테니...
조금만 더 깊이 청년 박재범에 대해 생각해 주시길 바래봅니다...
재범군 상처가 하루라도 빨리 아물기를 바래봅니다...
재범군 편히 웃을 수 있기를...!
2PM모두 ..함께 웃을 수 있기를...!
ONEDAY 모두..함께 웃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