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점부터 ~~~ 10점까지 있다. 10점이 만점이다. 한때는 ABCDEF 같이 무슨 학점 주는것처럼 해본적도 있고 수우미양가 등으로 고등학교 성적표같이 해본적도 있다. 근데 역시 가장 표준적인 숫자로 점수 매기기. 1~10 점까지 있으며, 6.5 등과 같이 소수점 한자리까지 채점이 가능하다. 0점 보기 드물다. 아무리 점수를 짜게 주는 본인으로서도 이 점수는 쉽게 주지 않는다. 최소한 인간으로서 그사람도 자존심이 있는데 0점은 좀 심할거라는 양심의 가책을 받게 하는 점수이다. 무지막지하게 큰 얼굴과 뚱뚱한체형에 머리에 탈모현상이 나오는 여자 정도가 이에 해당한다. 1점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이 안가는 여자가 이에 해당한다. 여자로서의 매력은 전혀 없으며, 키는 땅달만하고 , 머리는 남자처럼 짧은 컷에, 뚱뚱하고피부에 트러블이 많아 더러운, 그런 여자쯤이 이에 해당한다. 역시 왠만해서는 받기 힘든 점수이긴 하나, 의외로 많다. 2 점 간신히 여자라는 생물에 포함될 수 있을까? 역시 키 작고, 땅달하니 억센 튼튼한 팔다리를 가진 체형을 가진 못생긴 여자나, 다른데는 괜찮은데 얼굴이 못생겼다거나, 데리고 다니기엔 너무 쪽팔린 그런 여자들이 이에 해당한다. 1점과의 차이는 그래도 딱 보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은 가게 해준다. 3점 3점! 보통 말하는 좀 떨어지는 여자들이 이에 해당한다. 3점부터는 그래도 보통 여자축에 들어가긴 하는 편이다. 보통 여자이긴 한데, 보통 여자들중에서 최 하급 자리를 차지한다. 분명한건 이쁜 구석이라곤 없다는 것이다. 내 생각엔 우리나라 여자들의 15%는 여기에 해당한다. 4점 4점부터는 지극히 평범한 여자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극히 평범한. 딱히 이쁜구석도 없고, 딱히 심하게 모난 구석도 없다. 그냥 길거리 다닐때, 가장 많이 받게 되는 점수이다. 여러분의 학교, 직장,등등 도처에 널려있는게 4점 여자이다. 그냥 지극히 평범하다. 약 40% 정도의 여자가 여기에 해당한다. 5점 보통, 평범의 여자들 중에서 약간 ,,,,,,상회하는 정도가 이 5점이다. 역시 평범하다면 평범 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5점은 어딘가 이쁜 구석이 있다. 주로 5점들은, 성격이라던지, 매력 포인트가 하나쯤은 있다. 아니면, 다 이쁜데 어느 특정 부위만 못났을 경우도 5점에 해당한다. 잘못 콩깍지 씌이면, 이쁘다고 여겨질 수 있는게 이 5점이다. 6점 6점은 높은 점수이다. 6점부터 이쁜 여자 축에 속하다고 할수 있다. 또한 그리 흔하지 않은 부류에 속한다. 보통 30명 정도의 그룹에 있을때 적으면 1명 많으면 3명 정도의 6점들이 있다. 완전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와~~ 너무너무 이쁘다 는 아닌데, 그래도 어딜가면 인기 꽤나 있을 법한 여자들이 이에 속한다. 보통 이 6점들이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다. 이쁘고, 그렇다고 완전 넘사벽은 아닌,,, 인기있고 매력있는 여자들이 받는 점수가 6점이다. 7점 7점부터는 진정한 미녀에 속한다. 7점이 6점과 다른점은, 이쁜 애들 중에서도, 뭔가 지나치게 이쁜 그런 애들이 7점이 된다. 몸매가 좋다던지, 눈이 엄청 이쁘다던지, 피부가 완전 투명할정도로 하얗다던지, 남자들을 한눈에 확 반해버리게 만들만큼 특히 이쁜, 그런애들이 7점이 된다. 그리고 7점부터 남자들은 살짝 넘사벽의 부담을 느끼게 된다. 감히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런 분위기를 풍기게 된다. 이들은 미운 구석이라곤 거의 없으며, 남자의 시선을 온종일 빼앗는 그런 부류가 7점이다. 30명 정도의 그룹에 1명 있을까 말까 하다. 8점 신이 아닌 인간 여자가 받을 수 있는 점수중에 가장 높은 점수가 바로 8점이다. 이들은 정말 완벽하다.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정말 신이 내린 미모를 가진 여자가 8점이다. 감탄사가 나올만큼 이쁘며, 역시 감히 접근못할 그런 분위기를 풍긴다. 이목구비는 너무 반듯하며, 얼굴은 조막만하고, 키는 커야한다. 이런 여자를 갖는다는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을 만들어준다. 보기 드물다. 하루에 8점 1명 봤다면, 그날은 재수가 좋은것이다. 9점 필자가 지금까지 살면서 생에 9점은 딱 1명 봤다. 이들은 이쁜것을 초월했다. 그냥 무조건 미친듯이 이쁘다고 받을 수 있는 점수가 아니다. 이쁜 와중에 뭔가 굉장한 매력을 발산하는 뭔가 '특별한'것이 있어야 받을 수 있다. 내가 본 단한명의 9점은, 너무너무 이쁜 가운데, 특히 눈이, 보통사람이 가질 수 없을만큼 크고 이뻤다. 뭔가 인간이 아니고, 만화 캐릭터 같은 느낌을 주는 듯한 외모다. 10점 10점은 가상의 점수이다. 만점이지만, 난 이 10점을, 지구상에서 가장 이쁜 단 1명에게 주기로 했다. 아직 그리 오래 산 편은 아니라서,,, 좀더 두고 볼일이다.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그냥 심심해서 쓴것뿐이다. 3
외모로 여자 점수매기는 법
0점부터 ~~~ 10점까지 있다.
10점이 만점이다.
한때는 ABCDEF 같이 무슨 학점 주는것처럼 해본적도 있고
수우미양가 등으로 고등학교 성적표같이 해본적도 있다.
근데 역시 가장 표준적인 숫자로 점수 매기기. 1~10 점까지 있으며,
6.5 등과 같이 소수점 한자리까지 채점이 가능하다.
0점
보기 드물다. 아무리 점수를 짜게 주는 본인으로서도 이 점수는 쉽게 주지 않는다.
최소한 인간으로서 그사람도 자존심이 있는데 0점은 좀 심할거라는 양심의 가책을
받게 하는 점수이다.
무지막지하게 큰 얼굴과 뚱뚱한체형에 머리에 탈모현상이 나오는 여자 정도가 이에
해당한다.
1점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이 안가는 여자가 이에 해당한다.
여자로서의 매력은 전혀 없으며, 키는 땅달만하고 , 머리는 남자처럼 짧은 컷에, 뚱뚱하고
피부에 트러블이 많아 더러운, 그런 여자쯤이 이에 해당한다.
역시 왠만해서는 받기 힘든 점수이긴 하나, 의외로 많다.
2 점
간신히 여자라는 생물에 포함될 수 있을까?
역시 키 작고, 땅달하니 억센 튼튼한 팔다리를 가진 체형을 가진 못생긴 여자나,
다른데는 괜찮은데 얼굴이 못생겼다거나,
데리고 다니기엔 너무 쪽팔린 그런 여자들이 이에 해당한다.
1점과의 차이는 그래도 딱 보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별은 가게 해준다.
3점
3점! 보통 말하는 좀 떨어지는 여자들이 이에 해당한다.
3점부터는 그래도 보통 여자축에 들어가긴 하는 편이다.
보통 여자이긴 한데, 보통 여자들중에서 최 하급 자리를 차지한다.
분명한건 이쁜 구석이라곤 없다는 것이다.
내 생각엔 우리나라 여자들의 15%는 여기에 해당한다.
4점
4점부터는 지극히 평범한 여자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극히 평범한.
딱히 이쁜구석도 없고, 딱히 심하게 모난 구석도 없다.
그냥 길거리 다닐때, 가장 많이 받게 되는 점수이다.
여러분의 학교, 직장,등등 도처에 널려있는게 4점 여자이다.
그냥 지극히 평범하다. 약 40% 정도의 여자가 여기에 해당한다.
5점
보통, 평범의 여자들 중에서 약간 ,,,,,,상회하는 정도가 이 5점이다.
역시 평범하다면 평범 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5점은 어딘가 이쁜 구석이 있다.
주로 5점들은, 성격이라던지, 매력 포인트가 하나쯤은 있다.
아니면, 다 이쁜데 어느 특정 부위만 못났을 경우도 5점에 해당한다.
잘못 콩깍지 씌이면, 이쁘다고 여겨질 수 있는게 이 5점이다.
6점
6점은 높은 점수이다.
6점부터 이쁜 여자 축에 속하다고 할수 있다.
또한 그리 흔하지 않은 부류에 속한다. 보통 30명 정도의 그룹에 있을때
적으면 1명 많으면 3명 정도의 6점들이 있다.
완전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와~~ 너무너무 이쁘다 는 아닌데,
그래도 어딜가면 인기 꽤나 있을 법한 여자들이 이에 속한다.
보통 이 6점들이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다.
이쁘고, 그렇다고 완전 넘사벽은 아닌,,,
인기있고 매력있는 여자들이 받는 점수가 6점이다.
7점
7점부터는 진정한 미녀에 속한다.
7점이 6점과 다른점은, 이쁜 애들 중에서도, 뭔가 지나치게 이쁜
그런 애들이 7점이 된다.
몸매가 좋다던지, 눈이 엄청 이쁘다던지, 피부가 완전 투명할정도로 하얗다던지,
남자들을 한눈에 확 반해버리게 만들만큼 특히 이쁜,
그런애들이 7점이 된다.
그리고 7점부터 남자들은 살짝 넘사벽의 부담을 느끼게 된다.
감히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런 분위기를 풍기게 된다.
이들은 미운 구석이라곤 거의 없으며, 남자의 시선을 온종일 빼앗는 그런 부류가 7점이다.
30명 정도의 그룹에 1명 있을까 말까 하다.
8점
신이 아닌 인간 여자가 받을 수 있는 점수중에 가장 높은 점수가 바로 8점이다.
이들은 정말 완벽하다.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정말 신이 내린 미모를 가진 여자가 8점이다.
감탄사가 나올만큼 이쁘며, 역시 감히 접근못할 그런 분위기를 풍긴다.
이목구비는 너무 반듯하며, 얼굴은 조막만하고, 키는 커야한다.
이런 여자를 갖는다는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을 만들어준다.
보기 드물다. 하루에 8점 1명 봤다면, 그날은 재수가 좋은것이다.
9점
필자가 지금까지 살면서 생에 9점은 딱 1명 봤다.
이들은 이쁜것을 초월했다.
그냥 무조건 미친듯이 이쁘다고 받을 수 있는 점수가 아니다.
이쁜 와중에 뭔가 굉장한 매력을 발산하는 뭔가 '특별한'것이 있어야 받을 수 있다.
내가 본 단한명의 9점은,
너무너무 이쁜 가운데,
특히 눈이, 보통사람이 가질 수 없을만큼 크고 이뻤다.
뭔가 인간이 아니고, 만화 캐릭터 같은 느낌을 주는 듯한 외모다.
10점
10점은 가상의 점수이다.
만점이지만, 난 이 10점을, 지구상에서 가장 이쁜 단 1명에게 주기로 했다.
아직 그리 오래 산 편은 아니라서,,, 좀더 두고 볼일이다.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그냥 심심해서 쓴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