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누가 적어준 것인지 모르겠지만

121212009.09.20
조회443

사건의 시작점이 된 것에 대해선 일체 코멘트가 없군요.

 

잘한 짓이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국인' Jay Park의 그런 언행이

 

단지 아이돌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기분 좋아해하고 너그럽게 용서해줘야 합니까?

 

그래서 지금 괴롭다고 힘들다고 푸념하는게 저 위에 글 아닙니까?

 

솔직히 짜증나는군요...저런 글 적는게 무슨 도움이 된다고...정말...기가 차군요.

 

 

뭐...이런 입장이지만

 

한국에서 자의든 타의든 나갔어야 했던 그런 상황은 조금 '오버'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해결을 해도 한국에서 해야지...

 

비판을 받아도 한국에서 달게 받고 스스로 그게 뭔지 알아야하고

 

책임을 지든지 알아서 하든지 해야하는데...

 

암튼...이런 글 별로 유쾌하지 않군요.

 

 

원래 '글'이라는 것이 가지는 한계성 때문에 항상 우리는 전하고자 하는 것을

 

100%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도 저의 뜻을 100%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Jay Park의 글도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이 미국문화에 정통하여 그글을 읽고

 

아~~~~이거 별거 아냐~~~라고 반응해야 정상이라고 팬들은 생각하십니까?

 

사람들이 문자 그대로 웹에서 볼 것이며 문자의 위에서 언급한 한계성을

 

생각해볼 때 그 전달에 있어서 부족함, 더함은 언제나 생길 수 있을 것 입니다.

 

더군다나 한국인이 아니고 미국인이 자기 나라에 대해서 비아냥 거리고

 

gay 니 12 $ 니 그러는 거...기분 좋지 않습니다.

 

바로 입에서 'ass!'라는 말이 나오죠.

 

잘못한 거 잘못했다고 인정하는게 남자다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