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cyworld.com/onoaaaa때는 2년전이였을 꺼에요 아마 그때 한창 뭐 모 고치러왔다 가스점검하러왔다고 유인해서문열면 강도짓을 하는게 되게 많이 일어났을 때 였어요! 막 가족끼리 과일먹고있으면 그냥 잠긴 문고리를 열렷나 안열나 확인하는그런 무서운 사람들도 디게 만아서 엄마도 택배나 그런거 잘 알고 물어보고문을열어주라고 하셨습니다 ㅠㅠ 저히 어머니는 택배가 오면 꼭 온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엄마는 어디 외출하셨고 집에 저혼자 컴퓨터를 하고 있었어요^^근데 띵동띵동♩♩ 초인종소리에 "누구세요" 했는데택배라는거 입니다. 근데 목소리가 아줌마인거에요지금생각하면 아 아줌마도 그런일을 하시는구나 했는데 그때는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왜 아줌마지 하고.. 그러고 창문으로 문을열고봤는데 아줌마였습니다 저가 창문으로 누구세요! 하니까 저를 안처다보고문만 처다보는거였습니다.. 그때가 엄청 추은 겨울이었습니다..막 추워!! 문열어!! 이러는거에요! ㅜㅜ 진짜 너무무서워서 눈물까지 날라고하는거였습니다 뭐 작은방에서 쭈그려서 없는척하다가 계속 콰오카옼오캉 소리나서ㅠㅠ 거실로 엄마한테 전화하려고 가는 순간에 나를 보고 쳐다보고 있을까봐창문밑에서 가만히 울고있었습ㄴㅣ다 한 십분정도 그렇게 있었나 조용해 져서 다시 컴푸터를 시작햇는데 다시온거에요 이번엔 아줌마 다섯명이서 온거에요ㅠㅠ 저는 다시 이 큰몸을 이끌고없는척을 해야만햇어요!ㅜㅜ 진짜 막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 설마설마햇는데 내가 이런일을 겪다니...젠장 " 이러고 있었는데 엄마가온거에요ㅠㅠ 막 도망쳐! 이랫는데 엄마가 그 아주머니께 돈 6000원을 주는거엿습니다 ^^;;;;;;;;;;;;;;;;;;;;;;;;;;;;;; 설마 아니겠지 햇는데 그날 처음으로 일을 배우시는 초보자 아주머니 였던거였습니다^^;;;;;;;;;;;;;;;;;;;;;;;;;;;;;;;;;;;;;;;;;;;;;;;;;;;;;;;;;;;;;아주머니는 너무추워하셨습니다............ 저는 어쩔수 없이 정신나간사람인척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당.................................................... 1
일을 처음하시는 택배아주머니..
www.cyworld.com/onoaaaa
때는 2년전이였을 꺼에요 아마
그때 한창 뭐 모 고치러왔다 가스점검하러왔다고 유인해서
문열면 강도짓을 하는게 되게 많이 일어났을 때 였어요!
막 가족끼리 과일먹고있으면 그냥 잠긴 문고리를 열렷나 안열나 확인하는
그런 무서운 사람들도 디게 만아서 엄마도 택배나 그런거 잘 알고 물어보고
문을열어주라고 하셨습니다 ㅠㅠ
저히 어머니는 택배가 오면 꼭 온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엄마는 어디 외출하셨고 집에 저혼자 컴퓨터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띵동띵동♩♩ 초인종소리에 "누구세요" 했는데
택배라는거 입니다. 근데 목소리가 아줌마인거에요
지금생각하면 아 아줌마도 그런일을 하시는구나 했는데 그때는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왜 아줌마지 하고.. 그러고 창문으로 문을열고
봤는데 아줌마였습니다 저가 창문으로 누구세요! 하니까 저를 안처다보고
문만 처다보는거였습니다.. 그때가 엄청 추은 겨울이었습니다..
막 추워!! 문열어!! 이러는거에요! ㅜㅜ 진짜 너무무서워서 눈물까지 날라고하는거였습니다 뭐 작은방에서 쭈그려서 없는척하다가 계속 콰오카옼오캉 소리나서
ㅠㅠ 거실로 엄마한테 전화하려고 가는 순간에 나를 보고 쳐다보고 있을까봐
창문밑에서 가만히 울고있었습ㄴㅣ다
한 십분정도 그렇게 있었나 조용해 져서 다시 컴푸터를 시작햇는데 다시
온거에요 이번엔 아줌마 다섯명이서 온거에요ㅠㅠ 저는 다시 이 큰몸을 이끌고
없는척을 해야만햇어요!ㅜㅜ 진짜 막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 설마설마햇는데 내가 이런일을 겪다니...젠장 " 이러고 있었는데
엄마가온거에요ㅠㅠ 막 도망쳐! 이랫는데 엄마가 그 아주머니께 돈 6000원을 주는거엿습니다
^^;;;;;;;;;;;;;;;;;;;;;;;;;;;;;; 설마 아니겠지 햇는데 그날 처음으로 일을 배우시는
초보자 아주머니 였던거였습니다^^;;;;;;;;;;;;;;;;;;;;;;;;;;;;;;;;;;;;;;;;;;;;;;;;;;;;;;;;;;;;;
아주머니는 너무추워하셨습니다............ 저는 어쩔수 없이 정신나간
사람인척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