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항구에 정박되어 있는 요트들의 닻모양을 되살린 조가비모양의 지붕이 바다와 묘한 조화를 이루며, 지금은 시드니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인식될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명하죠!
저도 예전에 호주로 신혼여행 갔을 때, 우리나라에도 한강의 아름다움을 살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같은 문화예술시설이 들어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 적이 있는데요, 얼마전에 서울시에서 반가운 소실을 내 놓았던군요.
바로 서울시가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 와 같은 문화 명소를 만들겠다며 한강 노들섬에 들어설 문화예술시설, 이름하여 ‘한강 예술섬’ 을 야심차게 추진 중이라는 것!
예술섬이라.. 이름만 들어도 디즈니 만화에 나올 것 같은 동화 같은 이름이네요.
서울시는 예술섬이 서울을 동북아 문화 예술의 심장부로 만들어 즐 희망이며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문화의 향취를 느낄수 있는 공간으로 나아가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답니다. 새로 생긴 9호선 노들역에 2014 년 세계적 복합문화예술시설인 ‘한강 예술섬’ 이 탄생하면 이곳에서 세계적인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 등을 감상할 수 있겠죠!!
ㅋㅋ 대한민국의 오페라 하우스라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노들섬의 접근성 개선에도 대대적으로 나서서 대규모와 최신식 편리함을 갖춘 주차시설과 한강대교 보행환경 개선, 보행 자전거 전용 교량 건설, 지하철9호선, 수상교통수단 유치등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방침을 가졌다고 하네요. 최근 10년 동안 서울시에 여러 가지 테마공원들이 생겼는데요. 점점 시민들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이 많이 생기는 것같아 기분이 좋아요ㅋㅋㅋ
또한 도보, 자전거 이용 시민들을 위해 한강 예술섬과 동부이촌동 사이에 550m길이의 보행, 자전거 전용 교량을 신설하고 한강대교 보도도 현재 2.5m에서 5m로 확장을 한다고 합니다.
교통도 한강로에 설치된 중앙 버스 전용 차로를 한강대교까지 연장하여 섬 중앙에 14개의 노선버스를 정차시키고 섬 둔치에 는 선착장을 설치 한다고 하네요. 또한 1,4,5,6,9호선과 환승이 가능 하도록 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대폭 증가시킬 예정이라고 하니, 서울 시민들뿐만 아니라 한국에 온 외국인들도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들섬이 이렇게 세계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됨에 따라, 노들섬 주변의 가치도 동시 상승하고 있답니다. 특히 노들섬 부근은 올림픽대로와 신설노선 강남강북 접근성이 편리한 신흥 주거지로 노량진 뉴타운 흑석 뉴타운과 함께 아파트 촌으로 탈바꿈하여 교통 , 생활편의, 미래가치 조건에 충족시키는 아파트 타운이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더군요.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몇 년 전부터 노들섬 주변으로 아파트 장만하려고 고심하고 있었는데, 한강 예술섬이 조성된다는 뉴스를 보고 나니, 한편 기분이 좋아지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분양 경쟁이 치열해 지지는 않을까 약간의 걱정도 되네요 ^^;
특히 래미안 트윈파크가 한강 예술섬 근처에 분양될 예정이라고 해서 주목하고 있거든요. 트윈파크는 서울시 동작구 본동 25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데 1~29층 총 세대수는 523세대이고 이 중 일반 분양 세대수는 247세대 라고 합니다.
제 직장이 논현동인데 9호선 타고 신논현역에서 내리면.. 출퇴근에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고 노량진 뉴타운과 흑석 뉴타운 개발의 후광효과도 기대가 되서 올해에는 무리해서라도 분양을 받아볼까 하고 있습니다. 물론, 투자가치보다는 우리 가족이 살 집을 고르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욕심이 나기도 합니다.
한강 예술섬이 완공되는 2014년이면, 우리 큰 아이가 고3 정도 될텐데...
문화와 예술과 녹지가 어우러진 한강 예술섬 근처에 집을 장만하게 된다면 고3 수험생 스트레스는 여러 방면으로 해소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거든요.같이 콘서트도 다니고, 근처 공원과 한강을 산책도 하고 말이죠..
ㅎㅎ 너무 이른 생각인지도 모르지만 부모로서 이런 욕심은 가져도 되는 거겠죠? [출처] 대한민국의 오페라 하우스~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한강 예술섬”|작성자 분노의검색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한강 예술섬”
대한민국의 오페라 하우스~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한강 예술섬”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 다들 아시죠?
1973년 완공된 오페라극장인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항구에 정박되어 있는 요트들의 닻모양을 되살린 조가비모양의 지붕이 바다와 묘한 조화를 이루며, 지금은 시드니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인식될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명하죠!
저도 예전에 호주로 신혼여행 갔을 때, 우리나라에도 한강의 아름다움을 살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같은 문화예술시설이 들어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 적이 있는데요, 얼마전에 서울시에서 반가운 소실을 내 놓았던군요.
바로 서울시가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 와 같은 문화 명소를 만들겠다며 한강 노들섬에 들어설 문화예술시설, 이름하여 ‘한강 예술섬’ 을 야심차게 추진 중이라는 것!
예술섬이라.. 이름만 들어도 디즈니 만화에 나올 것 같은 동화 같은 이름이네요.
서울시는 예술섬이 서울을 동북아 문화 예술의 심장부로 만들어 즐 희망이며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문화의 향취를 느낄수 있는 공간으로 나아가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답니다. 새로 생긴 9호선 노들역에 2014 년 세계적 복합문화예술시설인 ‘한강 예술섬’ 이 탄생하면 이곳에서 세계적인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 등을 감상할 수 있겠죠!!
ㅋㅋ 대한민국의 오페라 하우스라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노들섬의 접근성 개선에도 대대적으로 나서서 대규모와 최신식 편리함을 갖춘 주차시설과 한강대교 보행환경 개선, 보행 자전거 전용 교량 건설, 지하철9호선, 수상교통수단 유치등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방침을 가졌다고 하네요. 최근 10년 동안 서울시에 여러 가지 테마공원들이 생겼는데요. 점점 시민들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이 많이 생기는 것같아 기분이 좋아요ㅋㅋㅋ
또한 도보, 자전거 이용 시민들을 위해 한강 예술섬과 동부이촌동 사이에 550m길이의 보행, 자전거 전용 교량을 신설하고 한강대교 보도도 현재 2.5m에서 5m로 확장을 한다고 합니다.
교통도 한강로에 설치된 중앙 버스 전용 차로를 한강대교까지 연장하여 섬 중앙에 14개의 노선버스를 정차시키고 섬 둔치에 는 선착장을 설치 한다고 하네요. 또한 1,4,5,6,9호선과 환승이 가능 하도록 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대폭 증가시킬 예정이라고 하니, 서울 시민들뿐만 아니라 한국에 온 외국인들도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들섬이 이렇게 세계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됨에 따라, 노들섬 주변의 가치도 동시 상승하고 있답니다. 특히 노들섬 부근은 올림픽대로와 신설노선 강남강북 접근성이 편리한 신흥 주거지로 노량진 뉴타운 흑석 뉴타운과 함께 아파트 촌으로 탈바꿈하여 교통 , 생활편의, 미래가치 조건에 충족시키는 아파트 타운이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더군요.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몇 년 전부터 노들섬 주변으로 아파트 장만하려고 고심하고 있었는데, 한강 예술섬이 조성된다는 뉴스를 보고 나니, 한편 기분이 좋아지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분양 경쟁이 치열해 지지는 않을까 약간의 걱정도 되네요 ^^;
특히 래미안 트윈파크가 한강 예술섬 근처에 분양될 예정이라고 해서 주목하고 있거든요. 트윈파크는 서울시 동작구 본동 25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데 1~29층 총 세대수는 523세대이고 이 중 일반 분양 세대수는 247세대 라고 합니다.
제 직장이 논현동인데 9호선 타고 신논현역에서 내리면.. 출퇴근에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고 노량진 뉴타운과 흑석 뉴타운 개발의 후광효과도 기대가 되서 올해에는 무리해서라도 분양을 받아볼까 하고 있습니다. 물론, 투자가치보다는 우리 가족이 살 집을 고르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욕심이 나기도 합니다.
한강 예술섬이 완공되는 2014년이면, 우리 큰 아이가 고3 정도 될텐데...
문화와 예술과 녹지가 어우러진 한강 예술섬 근처에 집을 장만하게 된다면 고3 수험생 스트레스는 여러 방면으로 해소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거든요.같이 콘서트도 다니고, 근처 공원과 한강을 산책도 하고 말이죠..
ㅎㅎ 너무 이른 생각인지도 모르지만 부모로서 이런 욕심은 가져도 되는 거겠죠?
[출처] 대한민국의 오페라 하우스~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한강 예술섬”|작성자 분노의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