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톡됬네요 ........+ +뭐지 이 만족스럽고 기쁜 이기분은..ㅋㅋㅋ 암튼.......혹시라도 이글을이수근씨나 이수근씨 친분이나 관계자 분들이 보신다면,그때, 죄송했다고 좀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 허허솔직히 교복입고 담배를 물고있단 자체가 개념에 어긋난 행동이였으니..(인적이 드문곳이여서 아무도 않볼 줄 알았답니다..^ㅡ^.. 그렇다고시간도 없어서 교복을 벗을 수도 없그..) 암튼,!!!!!!!!!!!!!!! 나 톡됬다 애들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수근씨 판거 아닙니다.. 아 그리고 여러분 이수근씨 실제로 보면 잘생기셨습니다. TV에서 보는 것보다 잘 생겼다고 말해야 맞는 말인가요......허허 암튼 잘생기셨더라그여 재밌으시구 ㅋㅋㅋㅋ 그럼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싸이 홍보나.....ㅎㅎ 제 싸이구요 - www.cyworld.com/01051023953 친구들 싸이는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올려야즤...-//-v 톡 보는 여러분들 꼭 4년뒤에 개콘또는 웃찾사에서 절 보게 되실겁니다 캬캬캬대한민국 개그 파이팅!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쓰네요 ~_~그냥 한번 써보고 싶어서 주위에서 한번 써보라고도 하고.. 솔직히 이건 그리 쓸만한게 못 된다고 전 생각합니다..^ㅡ^하지만, 이수근한테 혼난 것도 전 마냥 좋았습니다. 얘기라도 했으니까요 ...^ㅡ^........ 자, 본격적으로 말하기 시작할게요 우선 서론만..^^ 서론 좀 깁니다. 전 지금 성남모란근처에 사는 대학생입니다~제 꿈은 '개그맨' 입니다!!물론, 부모님과 친구들의 반대가 심하긴 했지만,전 꿋꿋히 개그맨을 지망할 생각입니다..^^ 전 개그맨이 너무너무 좋기에 개그맨에 관한 걸 인터넷으로 찾곤 했습니다.그러다가, 친구 한명이 저한테 좋은 정보를 하나 알려준 것입니다. "야, 이번엔 개그友유콘테스트라고 성남시청쪽에서 연다는데,한번 나가보는게 어때?" 전 이 얘기를 듣고 너무너무 기뻣습니다.하지만, 제출일은 바로 3일 후 였고, 시간이 없었습니다.그래서 하루종일 계속 대학 강의중에서도 계속 계속 아이디어를 짜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아이디어를 짜낸 결과 저 혼자 동영상을 찍고 동영상을 만들어서예선 참가팀 '원숭이'란 팀명을 짜내고 e-mail로 동영상과 제출서류를 제출했습니다. 그렇게 심사일 29일까지 혼자 두근두근 거리면서 기달렸죠.하지만, 29일이 되도 연락은 오지 않았어요.너무 큰 실망을 하고 단념을 했는데, 9월 3일날 본선진출을 축하한다며연락이 왔습니다 ! 너무 기뻣고, 행복했습니다.왜냐면 개그友유콘테스트의 MC는 이수근씨였기 때문이였죠! 전 이수근씨 왕팬입니다 ♥ 그렇게 전 본선을 진출하였고,대학동기들 2명에게 같이 본선을 나가자며, 꼬셨고그렇게 저와 제 친구 2명 그리고 오디오스테프1명 이렇게 4명이서 본선을나가게 되었죠. 전 그렇게 그 개그友유콘테스트를 여는 청소년 수련관 담당자가 또 연락드릴테니 기달리라고 하셨습니다. 전 그래서 9월 3일부터 주구장창 기달렸습니다.(이때, 그 청소년 수련관 담당자는 또 연락을 드릴테니 기다리라고만 말하고 뭘 해라 뭘 하라 지시는 개풀 하나도 안해줬습니다..)근데 대회가 19일인데 9월13일이 되도, 연락이 않오는 겁니다!!!!아,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그땐 아직 대본도, 연습도, 주제도 정하지 않은 상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그러더니 9월 15일 화요일날 연락을 드린다고 또 기다리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계속 기달렸죠 그렇게 15일이 되었고, 이번엔개그 友유 콘테스트 작가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전화를 받았더니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셨습니다.준비는 다 했냐는 식으로.. 전 무슨 주제라도 정해줄 줄 알았는데,, (이떄 상태까지만해도 아무것도 안한상태) 그래서 암튼 저희는 15일부터 아이디어를 짜내고 대본을 만들고 연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ㅜㅜ4일 짧은 시간이지만 저희는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암튼 이제부터 본론입니다. 이수근아찌한테 혼난과정.저희 4명은 그렇게 리허설을 하려고 성남시민회관을 갔었고,리허설을 하고, 리허설이 다 끝나고, 이제 3시까지 기달려야 했습니다.그래서 할 게 없어서 그냥 연습계속 하다가결국 체력이 다해가지고 잠좀 자다가 .. 그렇게 3시가 되었습니다.!! 전 너무 두근두근 거렸죠!!!!!! 아 드디어 이수근을 보는구나!!!라고 !하지만 3시가 되어서도 이수근아찌는 아직 오지 않으셨죠..^^그렇게 기다리다 지쳐서 친구들과 담배를 피러 성남시민회관앞으로 나왔습니다.하지만, 그때 저와 제 친구 1명은 교복을 입고 있었죠.물론, 빌린 것! 저희 대본에 교복을 입어야 했거든요..그래서 사람들 눈치보면서 보기 흉하니까..그래서 그냥 인적이 드분 그냥 주차장 같은 곳에서 폈습니다 친구들과,물론 아무도 의심 안할 줄 알았습니다.목에 참가자라고 걸어놨었고, 머리도 좀 길어서 염색도 했고,학생이라곤 의심하지 않을 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있었기에,그래도 그냥 인적이 드문 주차장 올라가는 곳에 앉아서담배하나 피고 있는데, 어느 흰색 차 한대가 우리 앞을 지나가다가 딱 멈춰섰더니어떤 머리를 세우고 안경낀 사람이 창문을 내리더니 저희보고 "야 담배안꺼?" 이러시는 겁니다. 그래서 전 그 말을 잘 못들어서 "예?" 이러니까 갑자기 제 친구 한명이 "어!! 이수근 씨다!!" 이러는 겁니다. 저도 일어나서 자세히 보니까 이수근아찌인 것입니다!!!그래서 와!! 이수근씨!!!! 이렇게 반겼더니.........이수근 씨는 저희보고 "야 담배끄라고" 이러시는 겁니다............ 전 그때 당시 어리둥절 했죠,무섭기도 했습니다 내가 아는 이수근이란 사람은 이렇게 무서운 사람은 아니였는데..라며그때 당시 제 생각은 이랬습니다. "아 왜그러시지?""화나신거 같은데""이수근 씨가 아닌가 왜지?" 근데, 딱 저희 차림을 보시고 학생이신 줄 안 것입니다.그래서 제 친구가 이수근씨한테 "아 저희 대학부팀인데요;;" 이렇게 말하자 이수근씨는 웃으시면서 "에이, 그러면 펴도 되요" 그렇게 훈훈한 웃음을 남기시고 손으로 인사까지 해주시면서그렇게 가버리셨습니다........^ㅡ^ 저흰 초조해 했죠.아 첫판 부터 않좋은 이미지를 보여드렸다고,교복을 벗고 그럴껄 생각이 짧았다면서............. 암튼 그렇게 이수근 씨는 MC를 보시게 되었고,그렇게 맥시멈크루 B-boy팀도 보고 신인가수 HAM도 보고,많은 중,고등부들이 하는 개그프로도 보고 하다가드디어 대학부 팀 차례가 시작되었고,저희도 열심히 했습니다..나름 ^^? 암튼.............................................저희는 떨어졌습니다.^^주변 사람들 말로는 너무 길었다고 하더군요,재미는 있었는데, 너무 길어서 지루했다는 식으로, 저희는 화가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지만..뭐, 어떻습니까 개그맨 지망생으로서 개그프로그램 무대위에 올라갔단 자체가전 개그맨 지망생으로서 개그맨의 꿈에 한발작 앞서간거란 생각이 듭니다 허허암튼, 이수근씨 무섭더군요........그렇게 정색한 모습도 무섭고그렇게 목소리 까신 것도 무섭고 방송에서는 보지 못 한 모습을 처음으로 본 우리에겐당혹스러웠지만, 저희와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서 하신 소리인데,그리고 저희가 잘못한건 당연한 소리 ㅜㅜ 암튼 이수근씨 색다른 모습을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앞으로 6개월 후 공채개그맨오디션장에서 뵈면 좋을련만..ㅎㅎ 그냥 내비둬 (축하공연 中) (MC를 맡으신 이수근씨) 왼쪽 이수근 오른쪽은 잘 모르겠습니다..MC였죠 브라운아이즈걸즈 (축하공연) 진짜 짱입니다 ㅜ 얼굴에서 빛이납니다 물론다리두 B-boy 축하공연 신인가수 HAM 축하공연中 원숭이팀 !!! 저희 팀입니다..^ㅡ^..과외선생을 공연했었죠..너무 길었어요 ㅜㅜ(왼쪽 첫번째 사진 혀 내밀고 있는게 저구요 오른쪽 사진에 있는 아이들이본선을 도와준 친구들입니다 ㅜㅜ乃 그리고저 오른쪽 사진에 저희가 앉아있는 곳 저기가 이수근씨에게혼난 장소이기도 하죠..^^) 여러분 4년뒤 개콘에서 절 보게 됬으면 좋겠네요..^ㅡ^ 대한민국 개그 파이팅 乃 제 싸이 동영상에 동영상 올려놨습니당 보러오세유 >_ < 브아걸 동영상 있습니다.! 한 3시쯤 올릴듯.. www.cyworld.com/01051023953 혹시나 개그맨 지망생분들은 일촌신청 해주세요 ^ㅡ^..같은 꿈꾸는데 서로 돕고 살아야죠 ㅋㅋ 43
1박2일 이수근한테 혼났습니다 ㅜㅜ 사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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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만족스럽고 기쁜 이기분은..ㅋㅋㅋ
암튼.......혹시라도 이글을
이수근씨나 이수근씨 친분이나 관계자 분들이 보신다면,
그때, 죄송했다고 좀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 허허
솔직히 교복입고 담배를 물고있단 자체가 개념에 어긋난 행동이였으니..
(인적이 드문곳이여서 아무도 않볼 줄 알았답니다..^ㅡ^.. 그렇다고
시간도 없어서 교복을 벗을 수도 없그..)
암튼,!!!!!!!!!!!!!!! 나 톡됬다 애들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수근씨 판거 아닙니다..
아 그리고 여러분
이수근씨 실제로 보면 잘생기셨습니다.
TV에서 보는 것보다 잘 생겼다고 말해야 맞는 말인가요......
허허 암튼 잘생기셨더라그여 재밌으시구 ㅋㅋㅋㅋ
그럼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싸이 홍보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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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보는 여러분들
꼭 4년뒤에 개콘또는 웃찾사에서 절 보게 되실겁니다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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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쓰네요 ~_~
그냥 한번 써보고 싶어서 주위에서 한번 써보라고도 하고..
솔직히 이건 그리 쓸만한게 못 된다고 전 생각합니다..^ㅡ^
하지만, 이수근한테 혼난 것도 전 마냥 좋았습니다.
얘기라도 했으니까요 ...^ㅡ^........
자, 본격적으로 말하기 시작할게요 우선 서론만..^^ 서론 좀 깁니다.
전 지금 성남모란근처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제 꿈은 '개그맨' 입니다!!
물론, 부모님과 친구들의 반대가 심하긴 했지만,
전 꿋꿋히 개그맨을 지망할 생각입니다..^^
전 개그맨이 너무너무 좋기에 개그맨에 관한 걸 인터넷으로 찾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 한명이 저한테 좋은 정보를 하나 알려준 것입니다.
"야, 이번엔 개그友유콘테스트라고 성남시청쪽에서 연다는데,
한번 나가보는게 어때?"
전 이 얘기를 듣고 너무너무 기뻣습니다.
하지만, 제출일은 바로 3일 후 였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종일 계속 대학 강의중에서도 계속 계속 아이디어를 짜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아이디어를 짜낸 결과 저 혼자 동영상을 찍고 동영상을 만들어서
예선 참가팀 '원숭이'란 팀명을 짜내고 e-mail로 동영상과 제출서류를 제출했습니다.
그렇게 심사일 29일까지 혼자 두근두근 거리면서 기달렸죠.
하지만, 29일이 되도 연락은 오지 않았어요.
너무 큰 실망을 하고 단념을 했는데, 9월 3일날 본선진출을 축하한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 너무 기뻣고, 행복했습니다.
왜냐면 개그友유콘테스트의 MC는 이수근씨였기 때문이였죠!
전 이수근씨 왕팬입니다 ♥
그렇게 전 본선을 진출하였고,
대학동기들 2명에게 같이 본선을 나가자며, 꼬셨고
그렇게 저와 제 친구 2명 그리고 오디오스테프1명 이렇게 4명이서 본선을
나가게 되었죠.
전 그렇게 그 개그友유콘테스트를 여는 청소년 수련관 담당자가 또 연락드릴테니 기달리라고 하셨습니다. 전 그래서 9월 3일부터 주구장창 기달렸습니다.
(이때, 그 청소년 수련관 담당자는 또 연락을 드릴테니 기다리라고만 말하고 뭘 해라 뭘 하라 지시는 개풀 하나도 안해줬습니다..)
근데 대회가 19일인데 9월13일이 되도, 연락이 않오는 겁니다!!!!
아,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그땐 아직 대본도, 연습도, 주제도 정하지 않은 상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그러더니 9월 15일 화요일날 연락을 드린다고 또 기다리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계속 기달렸죠 그렇게 15일이 되었고, 이번엔
개그 友유 콘테스트 작가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받았더니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셨습니다.
준비는 다 했냐는 식으로.. 전 무슨 주제라도 정해줄 줄 알았는데,, (이떄 상태까지만해도 아무것도 안한상태) 그래서 암튼
저희는 15일부터 아이디어를 짜내고 대본을 만들고 연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ㅜㅜ
4일 짧은 시간이지만 저희는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암튼 이제부터 본론입니다. 이수근아찌한테 혼난과정.
저희 4명은 그렇게 리허설을 하려고 성남시민회관을 갔었고,
리허설을 하고, 리허설이 다 끝나고, 이제 3시까지 기달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할 게 없어서 그냥 연습계속 하다가
결국 체력이 다해가지고 잠좀 자다가 .. 그렇게 3시가 되었습니다.!!
전 너무 두근두근 거렸죠!!!!!! 아 드디어 이수근을 보는구나!!!
라고 !
하지만 3시가 되어서도 이수근아찌는 아직 오지 않으셨죠..^^
그렇게 기다리다 지쳐서 친구들과 담배를 피러 성남시민회관앞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때 저와 제 친구 1명은 교복을 입고 있었죠.
물론, 빌린 것! 저희 대본에 교복을 입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 눈치보면서 보기 흉하니까..
그래서 그냥 인적이 드분 그냥 주차장 같은 곳에서 폈습니다 친구들과,
물론 아무도 의심 안할 줄 알았습니다.
목에 참가자라고 걸어놨었고, 머리도 좀 길어서 염색도 했고,
학생이라곤 의심하지 않을 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있었기에,
그래도 그냥 인적이 드문 주차장 올라가는 곳에 앉아서
담배하나 피고 있는데,
어느 흰색 차 한대가 우리 앞을 지나가다가 딱 멈춰섰더니
어떤 머리를 세우고 안경낀 사람이 창문을 내리더니 저희보고
"야 담배안꺼?"
이러시는 겁니다. 그래서 전 그 말을 잘 못들어서
"예?"
이러니까 갑자기 제 친구 한명이
"어!! 이수근 씨다!!"
이러는 겁니다. 저도 일어나서 자세히 보니까 이수근아찌인 것입니다!!!
그래서 와!! 이수근씨!!!! 이렇게 반겼더니.........
이수근 씨는 저희보고
"야 담배끄라고"
이러시는 겁니다............ 전 그때 당시 어리둥절 했죠,
무섭기도 했습니다 내가 아는 이수근이란 사람은 이렇게 무서운 사람은
아니였는데..라며
그때 당시 제 생각은 이랬습니다.
"아 왜그러시지?"
"화나신거 같은데"
"이수근 씨가 아닌가 왜지?"
근데, 딱 저희 차림을 보시고 학생이신 줄 안 것입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이수근씨한테
"아 저희 대학부팀인데요;;"
이렇게 말하자 이수근씨는 웃으시면서
"에이, 그러면 펴도 되요"
그렇게 훈훈한 웃음을 남기시고 손으로 인사까지 해주시면서
그렇게 가버리셨습니다........^ㅡ^ 저흰 초조해 했죠.
아 첫판 부터 않좋은 이미지를 보여드렸다고,
교복을 벗고 그럴껄 생각이 짧았다면서.............
암튼 그렇게 이수근 씨는 MC를 보시게 되었고,
그렇게 맥시멈크루 B-boy팀도 보고 신인가수 HAM도 보고,
많은 중,고등부들이 하는 개그프로도 보고 하다가
드디어 대학부 팀 차례가 시작되었고,
저희도 열심히 했습니다..나름 ^^?
암튼.............................................
저희는 떨어졌습니다.^^
주변 사람들 말로는 너무 길었다고 하더군요,
재미는 있었는데, 너무 길어서 지루했다는 식으로,
저희는 화가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지만..
뭐, 어떻습니까
개그맨 지망생으로서 개그프로그램 무대위에 올라갔단 자체가
전 개그맨 지망생으로서 개그맨의 꿈에 한발작 앞서간거란 생각이 듭니다
허허
암튼, 이수근씨 무섭더군요........
그렇게 정색한 모습도 무섭고
그렇게 목소리 까신 것도 무섭고
방송에서는 보지 못 한 모습을 처음으로 본 우리에겐
당혹스러웠지만, 저희와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서 하신 소리인데,
그리고 저희가 잘못한건 당연한 소리 ㅜㅜ
암튼 이수근씨 색다른 모습을 봐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6개월 후 공채개그맨오디션장에서 뵈면 좋을련만..ㅎㅎ
그냥 내비둬 (축하공연 中)
(MC를 맡으신 이수근씨)
왼쪽 이수근 오른쪽은 잘 모르겠습니다..MC였죠
브라운아이즈걸즈 (축하공연) 진짜 짱입니다 ㅜ 얼굴에서 빛이납니다 물론다리두
B-boy 축하공연
신인가수 HAM 축하공연中
원숭이팀 !!! 저희 팀입니다..^ㅡ^..과외선생을 공연했었죠..너무 길었어요 ㅜㅜ
(왼쪽 첫번째 사진 혀 내밀고 있는게 저구요 오른쪽 사진에 있는 아이들이
본선을 도와준 친구들입니다 ㅜㅜ乃 그리고
저 오른쪽 사진에 저희가 앉아있는 곳 저기가 이수근씨에게
혼난 장소이기도 하죠..^^)
여러분 4년뒤 개콘에서 절 보게 됬으면 좋겠네요..^ㅡ^
대한민국 개그 파이팅 乃
제 싸이 동영상에 동영상 올려놨습니당
보러오세유 >_ < 브아걸 동영상 있습니다.!
한 3시쯤 올릴듯..
www.cyworld.com/01051023953
혹시나 개그맨 지망생분들은 일촌신청 해주세요 ^ㅡ^..
같은 꿈꾸는데 서로 돕고 살아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