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21세기 마녀사냥, 이번엔 강인?

도대체2009.09.21
조회788

퍼온 글입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읽어주시고, 잠시 생각해주세요.

그러고 나서 판단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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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폭행 가담 혐의로 많은 논란이 일고있다.

하지만 강인은 침묵으로 일관했고, 강인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강인은 폭행사건과 무관하다. 목격자 진술 때문에 경찰서에 간 것이다. 경찰도 진술을 위해 부른 것일 뿐 입건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힐 뿐 말을 아꼈다. 그리고 17일 현재까지 강인의 사건을 담당하고있는 경찰서측에서도 "사건 현장 근방에 있는 CCTV를 확보해 판독 중"이라는 말만 반복해 많은 사람들과 팬들 속에서 추측과, 루머는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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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사건의 경위는 어떻게 된것인가? >

강인은 16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고급 주점에서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테이블을 잘 못 찾아온 손님 2명과 시비가 붙어 말싸움 끝에 싸움이 벌어졌다고 전해지고 있다. 싸움이 벌어지는 도중 강인이 사람들에게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강인편에 서 그를 도와주려 했던 행인 2명이 도주하였고, 강인은 "폭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 오히려 내가 피해를 당했다."며 부인함에 따라 수사는 더욱 갈피를 못잡고 헤매고 있다.


< 갈피 못 잡는 수사 → 추측성 기사 → 난무하는 루머… 무엇이 진실인가? >

정확한 근거 없이 단지 "대형 스타의 대형 사고"에만 중점을 두고 강인의 '폭력성'과 늦은 시간에 주점에서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비행성'만을 내세우며 강인을 몰아가고있다.

그런 근거없는 사실에 쏟아지는 기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동요되고 있고, 악성 댓글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이다. 그 누구도 현재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정확한 수사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사람들은 혼란스러워 하며 "~했다고 한다.","~ 한것 같다."같은 사람들의 말로만 전해진 정보로 기사를 쓰는 일명 '카더라 통신'으로 인해 강인과 그의 팬들은 악성 댓글과 루머 속에 몸살을 앓고 있다.

또한 더욱 더 신중하고 정확한 사실을 보도해야 하는 임무를 지니고 있는 기자가 인터넷상에 떠돌아다니는 거짓 소문들로만 기사를 써 내보내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이미 25살인 강인의 음주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으며, 자신이 얼마나 조심하며 살아야 하는지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을 연예인 강인이 함부로 폭력을 행사하진 않았을 것이라는 사람들의 의견이다.


< 침묵속에 불어나는 의문… >

아직도 확실히 밝혀지지 않는 상황 속에 사람들은 점점 의문을 제시하고 있다.


1. 경찰 브리핑 중 강인은 술에 취한 상태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 그런데 왜 경찰들은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고 멀쩡한 상태였던 강인의 말은 변명이라고 치부하며 무시한 채, 술에 취한 사람들의 말만을 믿고 강인을 몰아가는가?


2. 경찰은 이 번 싸움이 큰 싸움이 아니었다고 말했고, 계속 양 측 모두 전신에 외상이 하나도 없었다고 밝혔다.

-> 강인의 몸에도 전혀 외상이 없고, 상대 측의 몸에도 외상 하나 없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왜 상대측이 폭행을 당했다는 진술만을 믿는것이며, '전치 몇 주'라는 구체적인 근거없이 상대측의 진술만 내세우나?


3. '국과수'까지 거론될 만한 중대한 사건이었나?

사건과 장소가 명확한 이 번 사건. 그것도 길거리 한 복판에서 벌어진 사건이었다. 무수한 미용실들이 불을 환히 밝히고, 각종 포차를 비롯한 음식점들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북적대는 곳에서 경찰들이 확보한 CCTV는 "야간이라 어두워 신원 확인이 안된다. 판독하는 데 2일 정도 소요가 될 것이다."라며 CCTV 1차 분석 결과에선 강인의 유죄를 입증할 수 없었고, 이에 정밀분석을 위해 이틀이라는 시간과, '국과수'까지 거론하기에 이른다.


4. 과잉수사 아닌가?

단순한 시비사건에, 서둘러 진행되었던 엄숙한 '경찰 브리핑'과 중대 범죄의 과학수사를 위한 곳이어야 할 '국과수'라는 국가기관의 위엄까지 들먹어야 할 필요가 있었나?


5. 게다가 한낱 기밀이어야 할 수사내용의 유출까지.

'단독'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공식 기사가 내보내기 무려 2시간 전에 한 인터넷 사이트에는 "경찰서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며 자신의 신원까지 밝히고 강인의 수사 내용을 유포시켰다.

잠시 후 그 글은 누군가에 의해 삭제 되었지만 공식 기사가 발표되기 2시간이나 전에 강인의 사건이 벌어진 주점의 이름과 장소, 정확한 시간 등을 밝히며 게시물을 올림에 사람들은 수사 내용을 유출시킨 것도 죄이지만, 만약 신분을 사칭해 글을 올렸다 하더라도 국가기관 사칭역시 큰 죄라는 사람들의 다수 의견이다.



이 외에도 많은 의문들이 불어나는 가운데, 이러한 의문점들을 지적하는 기자가 단 한명도 없으며 단지 강인의 잘못만을 내세워 자칫 '패륜아'로 몰고가는 것처럼 보여 이러한 사실이 우리나라 언론의 현주소를 극명히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하기 짝이 없다는 사람들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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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과, 슈퍼주니어의 이미지 추락… 이제 어쩌나 >

강인이 이번 폭행사건에 휘말리게 되어, 슈퍼주니어의 앞으로 활동계획에도 차질이 생겨 문제를 빚고있다. 강인이 출연하기로 했던 앙드레김 패션쇼가 취소되었고, 아시아 송 페스티벌, 드림콘서트 등 강인과, 그의 그룹인 슈퍼주니어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공연과 행사에 참여 여부가 확실치 않아 논란이 더욱 뜨겁다.

연예인의 생명이자 가치인 "이미지". 게다가 그는 요즘 10대를 아울러 대중과 연예계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최정상 아이돌 그룹이다. 그런데 이 번 사건으로 인해 그의 이미지와 더불어 슈퍼주니어의 이미지 마저 실추되어 앞으로의 수습에 무리수를 던지고있음에 그를 지지하는 팬들은 눈물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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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터무니없는 경찰과 언론의 마녀사냥은 이미 1차 조사에서 무죄판결이 난 강인님(본명 김 영운.)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고발조치가 가능하며, 이 사건이 무죄로 입증될 시 엘프는 경찰과 해당 기자, 그리고 루머를 퍼뜨린 당사자 전원을 고발조치 할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그에 앞서 2009년 9월 17일 경 급속도로 확산된 ‘강인 삽 폭행’이라는 이름으로 게시된 글은 편의점 강도 사건의 영상을 캡처한 것으로 그를 강인이라 칭하며 불확실한 정보를 인터넷상으로 유포한 진원을 찾아내어 처벌할 수 있도록 요구하며, 또한 경찰관계자라며 기밀이어야 할 조사내용을 유포한 내부 범인 색출을

촉구하며, 만약 그가 경찰관계자가 아니라면 국가기관 사칭의 죄를 적용하여 처벌하기를 촉구합니다. 


1) 전치 4주 이상이 나온다면 유죄, 전치 4주가 나오지 않으면 무죄라는 조사 기준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 병원에 문의한 결과 주먹으로 한 대 이상을 맞는다면 그 것은 전치 4주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번 폭행 사건으로 경찰 출동 당시에는 피해자라 주장한 인물들에게서 특별한 외상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한 병원 측의 말을 빌려오자면, 맞지 않았다하더라도 아프다하며 진단서를 요구하면 그 것으로 전치 4주의 의사 소견서를 첨부할 수 있다고 하는 데 이가 사실이라면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받은 강인님은 유죄가 성립되며, 직접적으로 폭행하지 않았으나, 사건 장소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폭행가담으로 확인 사살되어 폭행죄가 성립하게 됩니다. 도대체 이 모호한 기준은 무엇이란 말인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2) 논현동 일대의 술자리에서 폭행시비는 빈번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중범죄 다루는 브리핑을 발 빠르게 한 경찰의 의도를 알고 싶습니다.

- 술자리 등에서 강인님과 같이 혐의가 있는 것이 아닌, 유죄로 판결이 난다하여도 이렇게 발 빠르게 브리핑이 되었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습니다. 논현 일대에서 이러한 단순 폭행시비는 빈번하기에 대게 화해시키고 돌려보냈을 타 범죄에 비해 가벼운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경찰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강인님께서 공인이라 하여 그렇다면 강인님 이외에 다른 공인, 즉 위와 같이 유죄가 성립된 공인들의 범죄에서도 이와 같은 예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언론은 정확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기사를 써내려갔고 이 과정에서 SM ent.와 강인님께서는 막대한 피해를 입으셨습니다. 게다가, 양측의 진술을 토대로 공정하게 일을 처리해야할 경찰은 편파적인 입장 표명에 힘입어 '폭행혐의 인정' 이라는 문구까지 끌어들여 진행된 편파적인 브리핑은 강인님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초래했습니다. 이러한 경찰의 수사과정에는 허점이 많으며, 공인인 강인님을 가해자로 매듭지어 사건 종결을 재촉하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3) 사건을 종합해보자면 경찰 출동 당시 가해자로 지목된 강인님은 만취상태가 아니었으나,  피해자라 주장하는 이들은 만취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의 의견만을 수렴하는 경찰의 태도는 무엇입니까?

- 이번 사건에서 공시된 것은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시비, 즉 언어폭력을 행했다는 것입니다. 그에 강인님께서는 룸을 나오셔서 밖으로 나왔는데 만취상태의 그들이 쫓아왔고, 또한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지나가던 행인은 폭행당하고만 있는 강인을 보고 이에 가담하게 되었습니다. 정황이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경찰은 편파적인 조사와 동시에 지극히 주관적인 시각으로 수사를 전개하는 것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을 뿐입니다. 술에 취하지 않은 사람의 발에 신임을 실어주어야 할 지, 아니면 만취된 이들의 손을 들어주어야할 지 그 선택은 경찰에 있겠지요.       

 

4) CCTV조사를 통해 사건의 정황을 알아보겠다는 경찰의 1차 판독은 강인님의 무죄를 입증했으나, 갑자기 CCTV를 다시 확보하여 국립 과학 수사원에 정밀분석을 의뢰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 2009년 9월 17일, 경찰은 언론에 제시한대로 CCTV분석에 들어갔고 그에 따른 1차 판결은 무죄였습니다. 허나 다시 2차 판독을 진행을 하겠다며 단순폭행사건에 국과수에 정밀분석을 의뢰하는 경찰에 의해 1차 판결은 무효처리 되고, 모든 수사 상황이 지연된 사태에 대해 경찰 측의 입장을 알고 싶습니다. 또한 CCTV의뢰는 피해자라 주장하는 이들이 아닌 SM ent.와 강인님측에서 재촉하였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폭행당했다는 확실한 증거를 마련하기 위해 마땅히 CCTV판독을 의뢰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가해자로 지목된 강인님측에서 판독을 요구했다는 것과, 1차 판독에서는 혐의를 벗어났으나 갑자기 재수사를 한다는 것은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또한 새벽3시경 논현 일대의 중심 유흥가라는 명확한 자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CCTV확보가 지연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결국 이는 경찰 측에서 원하는 자료를 입증하지 못하였다는 것과 무죄가 입증됨과 동시에 벌어질 강인님 측의 경찰과 언론에 대한 고발과 더불어 주위로부터 불어 닥칠 거센 비난이 불 보듯 빤하기에 뒷감당이 안 되기에 필사적으로 그를 범죄자로 몰아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