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처음 내가 말하는거야 우선 동영상은 접어도 동영상 노래의 기븐에 마쳐서쓴거니깐 노래만 들으면서 읽어줫으면해 ㅋ 내가 어리석었고 후회해봤자 미련가져봤자 시간은 절때 되돌릴수없다는거 알아들어 이젠 난 절때 사랑따위 하지안을꺼야... 왜냐구 잘들어봐 길어도 읽어 안그럼 넌 지는거야! ㅋㅋ 어디서 부터인지 어디서 해야할지 잘모르겠어... 한번 들어봐 내가 군대를 갔다온후 한두명의 여자와 짧은 만남을 한 후에.... 나는 아직 젋고 철도 안든 그냥 용감하기만한 어리석은 남자였어 내가 그애를 처음 만났던곳? 음... 어디였지 아 내가 안전요원? 보안근문자라고하지 롯데마트 항동점이였어 얼마나지났을까 제장년 3월에 들어갔을꺼야 아마 짧게 일한거로 기억하지만 그때 당시에 나 여자친구 있었어 나랑 나이도 같고 능력도 좋은 괜찮은 여자였지만 우린 수많은 성격차이와 문제로 갈등이 격으다 싶이 지냈어 그러다 난 헤어지기로 결심을 했어 그리곤 바로 안녕 했지 그러다 같이 마트에서 일했던 동생이 여자나만나자고하면서 마트에 속해있던 화장품 코너 여자만나자고했지 그때당시 게이트 근무를 섯으니깐 얼굴은 알고지내던 사이였지 그 애는 89년생 그때 당시 20살 어린여자였고 난 24살의 철없는 그져 평범한 남자였어 그애는 지극히 평범 하고 음... 내이상형이랑은 완전 반대되는 아이였어 통통하고 못났구 그냥 그저그런..ㄷㄷ 우린 그렇게 만나게 됬어... 그리곤 서로 연락도 주고받기 시작했지 처음으로 만나 데이트 했던 곳 아직도 생생이 기억이난다 동인천....냉면골목....아인스...등등 그애는 상처가남아있었어 그전에 사겼던 남자와의 그리곤 어머니가 없어서 마음속에 항상 외로움으로 차있던 아이였지 나는 결심했지 내가 이애 마음속에 행복만 담아준다고 지금 왜 와서 이런말을 하는건 대충알겠지? 나는 그런결심을 바보같이 지키지못했어 .... 계속들어봐 그리곤 우린 서로 술도 마시고 이런저런애기도 하구 사기게 되었어... 같이 다녔던 동인천... 아인스....만복당....지하상가...닭꼬치집...떡복기집...자유공원 삼치집...청실홍실...닭강정집...등등 아 생각난다... 우리는 짧은기간에 많은것을 했지 서로 가까이 지내며 외박도 하구 뭐 같이 항상 붙어다녔지 그러다 내가 마트를 관두게 되었어 짜증나고 내가 이런곳에서 쥐꼬리만한 돈받아가면서 이런짓 해야되냐 하면서 어린석었지 티끌모아 태산을 몰랐던거야ㅋㅋ 미친 그때 당시 난 공부빼고 다 잘하는지알았어 미안 ㅋ 그래두 우리 만남은 계속되었지 같이 놀러두 갔었던 안면도 2박3일... 그리고 내가 사기고 일주일만에 그애 집앞 주차장에서 초로 하트에 장미꽃다발도 주고 마트일했을때 엘레베이터타고 올라가길래 손바닥에 " 사랑해 " 라고 적어줫던것도 보여주고 김밥 유부초밥 복음밥 과일 도시락도 싸다주고 러브장도 주고 놀러두 댕기고 그랬었어 마트 그만두어두 거이 매일 찾아갓지 일은 안하고 안찾아갈을때 매일 피씨방에서 백수의 길을 걸어갔구 ㅋㅋㅋㅋㅋ 그런사람 누가 조아하겟냐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내가 안쓰러웟는데 나한테 매일 일좀하고 그러라구 했지만 뭐... 나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짜증내고 그랬지 그때당시 친구들도 다 백수였기에 서로 가치놀면서 몰래 여자도만나고 그랬어 그러니깐 그애는 얼마나 내친구들도 싫고 그랬겠어 친구들 만나지말라구하구 일좀하라고하고 나 만나면 맨날 돈쓰고 자기도 없는처지인데 완전 애하나 키우게 되는거였자나 그걸 아마 6개월 넘개 해준거같아 면접보러간다고 사진찍는돈도 주고 집에데려다주면 걸어가지말라고 택시비주고 담배도 사주고 차비도 주고 옷도 사주고 그랬었어 완전 나빳나 욕해두되 ㅋ 욕먹어도 싸다 ㅋㅋ 또 그때당시 핸드폰이 없어서 내가 잠수타면 내가 어디있는지알고 다찾아오는 그런애였어 그러다 친구들가 더 많이 어울리게 됬지 그애는 얼마나 애가타겟어 연락도안하고 잠수도안하고 매일 같이 찾아왓던녀석이 안오고 일도안하고 또 친구들이도 싫어했었지 그리곤 사건이터졋어...내인생 최고의 미친짓이 친구가 만나는 여자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지 나여자친구 있는거 뻔이 아는데도 친구들도 그냥 뭐 참... 할말이없네 그러다 바람이란걸 한마디로 그애를 버리고 다른애에게 간거지 순간 미친거지 나한테 맨날 잔소리만 해대는 애였으니깐 그애버리고 다른여자 만나자 이런거지 엄청 나빴지 내가 그냥 안만난다고 꺼지라고 울고 불고 매달리던애 그냥 모질게 버렷지 순간 만났던 여자한테 별로 볼것도 없는 형편없는 여자였는데 나보고 죽는다는 소리도했었는데 난 그냥 죽으라고 했었어 그냥 제발좀 나 나달라고 나좀 이제 내멋대로 살게 해달라고 버렷지 그애를...모질게 처철하게 다른여자와 사기면서 전에 사겼던 그애는 나에게 많은걸 주고 이러지않았는데 이러네 이러면서 돌아가고싶었어 그런데 다른여자가 나를 버렷지 아니 내가 확실히 걸려들었지 그런데 그게 완전 연극이였더군 그래서 그냥 완전 버림받았지 내가 그애에게 했었던것처럼 다른 여자와 사기면서도 그애는 가끔 만나써 음... 그냥 담배하나 필시간 그정도로 한두번 정도 아무튼 난 다른여자에게 버림받았어 까인거지 그리곤 다시 그애에게 돌아가고싶었지만 그애 잘지내더라구 그리고 난 또 여전히 백수의 길을걷고있으니깐 막상 가고싶어도 그랬던거야 뭐 알자나 전화하니깐 이러더라구 오빠 솔직히 잘됫으면 좋겠어 오빠가 좋은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게되면... 다시 날 받아줄수있어도 지금은 아니다 일도하구 사람되면 만나자 이렇게 말을하더라구 그러길래 난 또 그래 한번해보자!! 내가 그까짓꺼못할꺼같냐 니없어도 여자많타! 난 성공한다 이렇게 해버린거지 젠장... 그래도 끝까지 자존심은 있었나봐 그래서 주위에 아는 사람들한테 여자 소개받아서 잠깐 사기게되었어.... 근데 이여자는 좀 뭔가 아니다 싶었어 계속 그애가 생각이나더라구.... 그래서 뭐 열심히 일이나하구 지내다 어느정도 이제 나도 철도 들고 이제 남들처럼 산다싶어서 다시한번 그애에게 찾아갔지... 하지만 너무 늦었던거야.... 그애에게는 모든걸 다해줄수잇는 그런 사람이 있데... 나아직 못잊었지만 이제 잊고 그사람 조아할거래... 그 애 싸이가봐도 행복한 글들만 있더라... 내가 깨끗이 새로운마음으로 찾아갈을때 분명히 나 붙잡고 다시 돌아온다고 일주일만 기다리라고 했으면서 다음날 미안하다며 자기보다 좋은여자 만나래... 나 낚였나봐...잘된거지 준데로 받은거지 하지만 그애 그남자 사랑하지 안아 조아하지도 안아 그저 나 잊고 살아갈라고 그사람 만났데 그리고 또 다해줄수있는 사람 만나니깐 이젠 돈걱정같은거도 안해두되고 그사람은 나에게 사랑한단말같은거도 안해주지만 따뜻하게 대해준다고.... 자리잡힌 사람이니깐 내가 무슨 할말이있겟어 안그래 찾아가서 무릎끌고 전봇대랑 싸워서 손병신되고 뭐어떻게 해도 안되더라구..... 마져 아직 나 완벽하지안아 아직도 나 그애에게 조아하구 갖구 싶어한거 하나 사주지못하는 그런 한심한남자이니깐... 그런데 왜이렇게 내마음이 아픈거야.... 그저 잘난거하나없는 애인데...그런애 인데 내가 왜못잊는거야 그 몇개 되지도 안는 숫자 지워지지가안아.... 문자해도 답장도 오지않는데... 그냥 친구로 지낼수있으면 그럴수있으면 그러면 가금만나서 애기도하고 밥도먹고 그러자는데 나 그렇게 못하겠는데... 난 그게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되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도 그게안되자나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잊어야하는거야? 그애곁에 그냥 남자있으니깐 사랑해주진안아도 모든걸 다해줄수있는 사람있으니깐? 그애가 나한테도 이랬어 "편하진 안다고 나랑사길때 처럼... 그사람이랑은..." 아 도와줘 나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완전히 지우고 그렇게 살아야되는거야? 지금 다시 돌아가지안으면 붙잡지안으면 이제 평생 붙잡을수도 없을꺼같아.... 나진짜 이번에 실수안하고 열심히 일하구 남들 사는것처럼 살껀데 제발 어떻게 안될까... 잊을라고 마음먹어도 몇시간후면 다시 문자를 보내게되... 별것도아닌애 내가 왜이렇게 휘둘려야되 라고생각하면서 연락안해이렇게 마음먹어도 그게안되... 나어떻게 해야되는거니....제발...누가 조언좀해줘.... 도와줘...어떻게 해야되는거야 난... 아직도 나 그애 사랑한단말이야... 이제 그애아니면 안되는데... " 왜이렇게 늦게 왔냐고.." 이러는데..울면서... 어떻게 해야되....
잊어? 잡어? 기달려? 제발 도와줘 plz 자비좀....
이건 처음 내가 말하는거야
우선 동영상은 접어도 동영상 노래의 기븐에 마쳐서쓴거니깐
노래만 들으면서 읽어줫으면해 ㅋ
내가 어리석었고 후회해봤자 미련가져봤자
시간은 절때 되돌릴수없다는거
알아들어 이젠 난 절때 사랑따위 하지안을꺼야...
왜냐구 잘들어봐 길어도 읽어
안그럼 넌 지는거야! ㅋㅋ
어디서 부터인지 어디서 해야할지 잘모르겠어...
한번 들어봐 내가 군대를 갔다온후
한두명의 여자와 짧은 만남을 한 후에....
나는 아직 젋고 철도 안든 그냥 용감하기만한 어리석은 남자였어
내가 그애를 처음 만났던곳?
음... 어디였지 아 내가 안전요원? 보안근문자라고하지
롯데마트 항동점이였어 얼마나지났을까
제장년 3월에 들어갔을꺼야 아마 짧게 일한거로 기억하지만
그때 당시에 나 여자친구 있었어
나랑 나이도 같고 능력도 좋은 괜찮은 여자였지만
우린 수많은 성격차이와 문제로 갈등이 격으다 싶이 지냈어
그러다 난 헤어지기로 결심을 했어
그리곤 바로 안녕 했지
그러다 같이 마트에서 일했던 동생이 여자나만나자고하면서
마트에 속해있던 화장품 코너 여자만나자고했지
그때당시 게이트 근무를 섯으니깐 얼굴은 알고지내던 사이였지
그 애는 89년생 그때 당시 20살 어린여자였고
난 24살의 철없는 그져 평범한 남자였어
그애는 지극히 평범 하고 음...
내이상형이랑은 완전 반대되는 아이였어
통통하고 못났구 그냥 그저그런..ㄷㄷ
우린 그렇게 만나게 됬어...
그리곤 서로 연락도 주고받기 시작했지
처음으로 만나 데이트 했던 곳 아직도 생생이 기억이난다
동인천....냉면골목....아인스...등등
그애는 상처가남아있었어 그전에 사겼던 남자와의 그리곤
어머니가 없어서 마음속에 항상 외로움으로 차있던 아이였지
나는 결심했지 내가 이애 마음속에 행복만 담아준다고
지금 왜 와서 이런말을 하는건 대충알겠지?
나는 그런결심을 바보같이 지키지못했어 ....
계속들어봐
그리곤 우린 서로 술도 마시고 이런저런애기도 하구
사기게 되었어... 같이 다녔던 동인천...
아인스....만복당....지하상가...닭꼬치집...떡복기집...자유공원
삼치집...청실홍실...닭강정집...등등
아 생각난다...
우리는 짧은기간에 많은것을 했지
서로 가까이 지내며 외박도 하구 뭐 같이 항상 붙어다녔지
그러다 내가 마트를 관두게 되었어 짜증나고
내가 이런곳에서 쥐꼬리만한 돈받아가면서 이런짓 해야되냐
하면서 어린석었지 티끌모아 태산을 몰랐던거야ㅋㅋ 미친
그때 당시 난 공부빼고 다 잘하는지알았어 미안 ㅋ
그래두 우리 만남은 계속되었지
같이 놀러두 갔었던 안면도 2박3일...
그리고 내가 사기고 일주일만에 그애 집앞 주차장에서
초로 하트에 장미꽃다발도 주고
마트일했을때 엘레베이터타고 올라가길래 손바닥에
" 사랑해 " 라고 적어줫던것도 보여주고
김밥 유부초밥 복음밥 과일 도시락도 싸다주고
러브장도 주고 놀러두 댕기고
그랬었어 마트 그만두어두 거이 매일 찾아갓지
일은 안하고 안찾아갈을때 매일 피씨방에서
백수의 길을 걸어갔구 ㅋㅋㅋㅋㅋ
그런사람 누가 조아하겟냐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내가 안쓰러웟는데
나한테 매일 일좀하고 그러라구 했지만 뭐...
나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짜증내고 그랬지
그때당시 친구들도 다 백수였기에 서로 가치놀면서
몰래 여자도만나고 그랬어
그러니깐 그애는 얼마나 내친구들도 싫고 그랬겠어
친구들 만나지말라구하구 일좀하라고하고
나 만나면 맨날 돈쓰고 자기도 없는처지인데
완전 애하나 키우게 되는거였자나
그걸 아마 6개월 넘개 해준거같아
면접보러간다고 사진찍는돈도 주고
집에데려다주면 걸어가지말라고 택시비주고
담배도 사주고 차비도 주고 옷도 사주고
그랬었어
완전 나빳나 욕해두되 ㅋ 욕먹어도 싸다 ㅋㅋ
또 그때당시 핸드폰이 없어서
내가 잠수타면 내가 어디있는지알고 다찾아오는 그런애였어
그러다 친구들가 더 많이 어울리게 됬지
그애는 얼마나 애가타겟어 연락도안하고
잠수도안하고 매일 같이 찾아왓던녀석이 안오고
일도안하고 또 친구들이도 싫어했었지
그리곤 사건이터졋어...내인생 최고의 미친짓이
친구가 만나는 여자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지
나여자친구 있는거 뻔이 아는데도 친구들도 그냥
뭐 참... 할말이없네
그러다 바람이란걸 한마디로 그애를 버리고
다른애에게 간거지 순간 미친거지
나한테 맨날 잔소리만 해대는 애였으니깐
그애버리고 다른여자 만나자 이런거지
엄청 나빴지 내가 그냥 안만난다고 꺼지라고
울고 불고 매달리던애 그냥 모질게 버렷지
순간 만났던 여자한테 별로 볼것도 없는 형편없는 여자였는데
나보고 죽는다는 소리도했었는데 난 그냥 죽으라고 했었어
그냥 제발좀 나 나달라고 나좀 이제 내멋대로 살게 해달라고
버렷지 그애를...모질게 처철하게
다른여자와 사기면서 전에 사겼던 그애는 나에게
많은걸 주고 이러지않았는데 이러네 이러면서 돌아가고싶었어
그런데 다른여자가 나를 버렷지
아니 내가 확실히 걸려들었지 그런데 그게 완전 연극이였더군
그래서 그냥 완전 버림받았지 내가 그애에게 했었던것처럼
다른 여자와 사기면서도 그애는 가끔 만나써
음... 그냥 담배하나 필시간 그정도로 한두번 정도
아무튼 난 다른여자에게 버림받았어 까인거지
그리곤 다시 그애에게 돌아가고싶었지만
그애 잘지내더라구
그리고 난 또 여전히 백수의 길을걷고있으니깐
막상 가고싶어도 그랬던거야 뭐 알자나
전화하니깐 이러더라구
오빠 솔직히 잘됫으면 좋겠어
오빠가 좋은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게되면...
다시 날 받아줄수있어도 지금은 아니다
일도하구 사람되면 만나자 이렇게 말을하더라구
그러길래 난 또 그래 한번해보자!!
내가 그까짓꺼못할꺼같냐 니없어도 여자많타! 난 성공한다
이렇게 해버린거지 젠장... 그래도
끝까지 자존심은 있었나봐
그래서 주위에 아는 사람들한테 여자 소개받아서
잠깐 사기게되었어....
근데 이여자는 좀 뭔가 아니다 싶었어
계속 그애가 생각이나더라구....
그래서 뭐 열심히 일이나하구 지내다
어느정도 이제 나도 철도 들고 이제 남들처럼 산다싶어서
다시한번 그애에게 찾아갔지...
하지만 너무 늦었던거야....
그애에게는 모든걸 다해줄수잇는 그런 사람이 있데...
나아직 못잊었지만 이제 잊고 그사람 조아할거래...
그 애 싸이가봐도 행복한 글들만 있더라...
내가 깨끗이 새로운마음으로 찾아갈을때 분명히
나 붙잡고 다시 돌아온다고 일주일만 기다리라고 했으면서
다음날 미안하다며 자기보다 좋은여자 만나래...
나 낚였나봐...잘된거지 준데로 받은거지
하지만 그애 그남자 사랑하지 안아 조아하지도 안아
그저 나 잊고 살아갈라고 그사람 만났데
그리고 또 다해줄수있는 사람 만나니깐
이젠 돈걱정같은거도 안해두되고
그사람은 나에게 사랑한단말같은거도 안해주지만
따뜻하게 대해준다고.... 자리잡힌 사람이니깐
내가 무슨 할말이있겟어 안그래
찾아가서 무릎끌고 전봇대랑 싸워서 손병신되고 뭐어떻게 해도
안되더라구.....
마져 아직 나 완벽하지안아
아직도 나 그애에게 조아하구 갖구 싶어한거 하나 사주지못하는
그런 한심한남자이니깐...
그런데 왜이렇게 내마음이 아픈거야....
그저 잘난거하나없는 애인데...그런애 인데 내가 왜못잊는거야
그 몇개 되지도 안는 숫자 지워지지가안아....
문자해도 답장도 오지않는데...
그냥 친구로 지낼수있으면 그럴수있으면
그러면 가금만나서 애기도하고 밥도먹고 그러자는데
나 그렇게 못하겠는데...
난 그게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되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도 그게안되자나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잊어야하는거야?
그애곁에 그냥 남자있으니깐
사랑해주진안아도 모든걸 다해줄수있는 사람있으니깐?
그애가 나한테도 이랬어
"편하진 안다고 나랑사길때 처럼... 그사람이랑은..."
아 도와줘 나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완전히 지우고 그렇게 살아야되는거야?
지금 다시 돌아가지안으면 붙잡지안으면
이제 평생 붙잡을수도 없을꺼같아....
나진짜 이번에 실수안하고 열심히 일하구 남들 사는것처럼 살껀데
제발 어떻게 안될까...
잊을라고 마음먹어도 몇시간후면 다시 문자를 보내게되...
별것도아닌애 내가 왜이렇게 휘둘려야되
라고생각하면서 연락안해이렇게 마음먹어도
그게안되...
나어떻게 해야되는거니....제발...누가 조언좀해줘....
도와줘...어떻게 해야되는거야
난...
아직도 나 그애 사랑한단말이야...
이제 그애아니면 안되는데...
" 왜이렇게 늦게 왔냐고.." 이러는데..울면서...
어떻게 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