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없어서 이글을씁니다 작년이맘떄 였습니다. 난 3년전부터 학원을다니며 알던 누나가있엇습니다 그누나는 나보다 2살연상이엿죠... 맨날 같이밥먹고 서로 고민이있으면 들어주면서 정말누나동생으로 지내고있엇습니다 그러고 그누나는대학을가면서 광주로떠나게됏죠 그이후로 몇달동안 연락도안하고 못만나고있었답니다...그러던어느날 연락이오더군요 같이학원다니던 형1명에 그누나1명 저1명 3명이서술을마시자했습니다. 그날 3명밖에없어서 친구를부르게됏구요..같이 술을먹는데 그때 제가 엄청챙겨줫습니다...그누나는 술에취해서 쓰러져있는걸 붙잡아주고 챙겨주고그러다 집사정때매 그누나를 놓고 저혼자집에갓습니다...그러고 집가는데 문자가오더군요 "술취해서 미안해 누나챙겨주느라힘들었지^^?""응 아니야 조심히들어가고 낼연락할게"이렇게 다음날이지나고 낼연락을하게됏죠 그렇게 연락하다 광주에서 천안까지 그누나가 저때매 오기시작했구요 올때마다저랑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그러다 제가용기내서 손을잡고사귀자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내가 이쁘다며 그녀는 수락을해주었죠그렇게 2달을 천안에서 광주까지 전알바한돈 탈탈털어 일주일에한번 꼬박갔죠 사귄지 몇일이지난후 맨날싸우기시작했죠 저의 집착때문에...맨날 나이트에 술먹으러가고 거리가먼 저에겐 걱정이 이만저만이아니였습니다...술도못먹고 그런그녀를 전잘알고있기때문이죠...그러다 친한남자친구랑 술을먹는다 하더군요??전친한 친구라길래 허락을해주었습니다... 술못먹는그녀에게 전술을먹지말라햇구요...싸움을 그때부터 시작됐습니다... 술을안먹는다고 하던그녀가 술을먹는다고해서 싸우기시작하다내가중요하냐 친구가중요하냐 나오다 저한테 개념없다며 헤어지자는군요??... 그전에도 몇번헤어지잔말있엇는데 제가 맨날잡앗습니다... 그렇게 생각없이다니던 그녀에게 저도짜증이났는지 그래헤어져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러고 2~3일이 지낫을까요... 맨날술먹고다닌다는소리에 헤어지고 미워도 그동안 정이있기때문에 ... 용기를내어잡아봤고 그친구에게도 잡아볼까 예기하고 그누나도 내친구한테 나랑 잘지내려면 어케해야대냐 그런저런예기를했다는게 제귀로 하나둘씩들려오더군요 ....그래서잡았습니다그런데 힘들다면 안됀다고 거절을하더군요....그날만나기로하고 천안온다했는데연락을안하고있엇습니다...그런데 그녀의 친구에게 전연락했죠..."누나 OO이 오늘천안왔어요?""응! 니친구랑술먹는다는데?""네???뭐라고요?" 저는너무황당한나머지 친구에게 바로전화를해서 너 내전여자친구만났냐?바로 연락을했죠 그러자 아니?라고해서 다시 그녀친구에게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안만낫다는데요?""응? 만난다했는데 아닌가?"하고 너무열받고 그래서 그이후로 잊게됐습니다 그러고 한5달이지났나 그친구랑 따른친구한명 3명이서 거의 삼총사였죠 그렇게 먹고있는데 A놈 B놈이있는데A놈이 제전여자친구랑 술을마신놈입니다 술먹고있는데 예기를하더군요 A:나 그날 사실 너전여자친구랑 술마셧다...그리고 자꾸내가좋다고연락와너때매 연락도안하고있어 너힘들까봐 그런친구가 난너무좋앗죠...절이해해주고 생각해줫거든요.... 그떄 솔직히 기분도나빳습니당나에게 거짓말을하고 그사람과 술을먹었기때문입니다...그렇게 잊어갈날차에 다시 생각나더군요.... 그렇게 벌써 오늘까지왔네요...어제저녁 일끝나고 힘들게 집에와 컴터를키고 그녀싸이를오랬만에 들어갔는데... 이게뭔일입니까 그녀하고 내친구A놈이 둘이 방에서 잠옷을입고 뽀뽀하는사진을 처올려놓은겁니다 손이떨리면서 화난저는 바로 B놈한테전화해서 술먹자고해서 얘기를햇죠 그러자 B놈도 열받으면서 우리가 얼마나친했는데 너를배신하고 여자를택하냐고... 그것도 젤친한놈 여자친구를 .... 지금도열받아서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저좀살려주세요....
소중한친구가 내여자친구를....
정말 어이가없어서 이글을씁니다
작년이맘떄 였습니다. 난 3년전부터 학원을다니며 알던 누나가있엇습니다
그누나는 나보다 2살연상이엿죠...
맨날 같이밥먹고 서로 고민이있으면 들어주면서 정말누나동생으로 지내고있엇습니다
그러고 그누나는대학을가면서 광주로떠나게됏죠 그이후로 몇달동안 연락도안하고
못만나고있었답니다...
그러던어느날 연락이오더군요 같이학원다니던 형1명에 그누나1명 저1명 3명이서
술을마시자했습니다.
그날 3명밖에없어서 친구를부르게됏구요..
같이 술을먹는데 그때 제가 엄청챙겨줫습니다...
그누나는 술에취해서 쓰러져있는걸 붙잡아주고 챙겨주고
그러다 집사정때매 그누나를 놓고 저혼자집에갓습니다...
그러고 집가는데 문자가오더군요
"술취해서 미안해 누나챙겨주느라힘들었지^^?"
"응 아니야 조심히들어가고 낼연락할게"
이렇게 다음날이지나고 낼연락을하게됏죠
그렇게 연락하다 광주에서 천안까지 그누나가 저때매 오기시작했구요 올때마다
저랑같이 영화보고 밥먹고 그러다 제가용기내서 손을잡고
사귀자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내가 이쁘다며 그녀는 수락을해주었죠
그렇게 2달을 천안에서 광주까지 전알바한돈 탈탈털어 일주일에한번 꼬박갔죠
사귄지 몇일이지난후 맨날싸우기시작했죠 저의 집착때문에...
맨날 나이트에 술먹으러가고 거리가먼 저에겐 걱정이 이만저만이아니였습니다...
술도못먹고 그런그녀를 전잘알고있기때문이죠...
그러다 친한남자친구랑 술을먹는다 하더군요??
전친한 친구라길래 허락을해주었습니다... 술못먹는그녀에게 전술을먹지말라햇구요...
싸움을 그때부터 시작됐습니다...
술을안먹는다고 하던그녀가 술을먹는다고해서 싸우기시작하다
내가중요하냐 친구가중요하냐 나오다 저한테 개념없다며 헤어지자는군요??...
그전에도 몇번헤어지잔말있엇는데 제가 맨날잡앗습니다...
그렇게 생각없이다니던 그녀에게 저도짜증이났는지 그래헤어져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러고 2~3일이 지낫을까요... 맨날술먹고다닌다는소리에 헤어지고 미워도 그동안 정이있기때문에 ... 용기를내어잡아봤고 그친구에게도 잡아볼까 예기하고 그누나도 내친구한테 나랑 잘지내려면 어케해야대냐 그런저런예기를했다는게 제귀로 하나둘씩들려오더군요 ....그래서잡았습니다
그런데 힘들다면 안됀다고 거절을하더군요....그날만나기로하고 천안온다했는데
연락을안하고있엇습니다...그런데 그녀의 친구에게 전연락했죠...
"누나 OO이 오늘천안왔어요?"
"응! 니친구랑술먹는다는데?"
"네???뭐라고요?"
저는너무황당한나머지 친구에게 바로전화를해서 너 내전여자친구만났냐?
바로 연락을했죠 그러자 아니?라고해서 다시 그녀친구에게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안만낫다는데요?"
"응? 만난다했는데 아닌가?"
하고 너무열받고 그래서 그이후로 잊게됐습니다
그러고 한5달이지났나 그친구랑 따른친구한명 3명이서 거의 삼총사였죠
그렇게 먹고있는데 A놈 B놈이있는데
A놈이 제전여자친구랑 술을마신놈입니다
술먹고있는데 예기를하더군요
A:나 그날 사실 너전여자친구랑 술마셧다...그리고 자꾸내가좋다고연락와
너때매 연락도안하고있어 너힘들까봐
그런친구가 난너무좋앗죠...
절이해해주고 생각해줫거든요....
그떄 솔직히 기분도나빳습니당
나에게 거짓말을하고 그사람과 술을먹었기때문입니다...
그렇게 잊어갈날차에 다시 생각나더군요....
그렇게 벌써 오늘까지왔네요...
어제저녁 일끝나고 힘들게 집에와 컴터를키고 그녀싸이를오랬만에 들어갔는데...
이게뭔일입니까 그녀하고 내친구A놈이 둘이 방에서 잠옷을입고 뽀뽀하는사진을 처올려놓은겁니다
손이떨리면서 화난저는 바로 B놈한테전화해서 술먹자고해서
얘기를햇죠 그러자 B놈도 열받으면서 우리가 얼마나친했는데 너를배신하고 여자를택하냐고... 그것도 젤친한놈 여자친구를 ....
지금도열받아서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저좀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