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남들이 쓰는걸 보다가 제가쓰게될줄은몰랐네요..저는 광주광역시에살고요 20살 남입니다 후후훗^^ 이제본론으로 넘어가볼게요18일 금요일 자정~19일 토요일 6시 이전에 생긴듯한 일입니다. 18일 친구들과 술을 잔뜩먹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놀다가 집에갈때쯤 아마 새벽에 들어간것같고요 기억이 잘안나지만^^ 그러다가 집앞에 아버지차가 세워져있엇습니다. 저랑 같이 타는 차지만 평소와 같이 같은자리에 세워져있엇습니다 . 참고로 집은 주택입니다.그리하여 새벽4시에 꿀맛같은 잠을 청하고있엇습니다. 어머니가 고3수험생인 여동생을 데려달라는 말에 술도 안깬상황에 비몽사몽인 저는 안씻은상태 .. (폐인)로 차를 탔습니다. 이제 시동을 걸고 예열을하죠~? 디젤차니까 아침에 좀 추웠습니다. 예열을하고 이제 후진을 해서 차를 뺄려고 뒤를 보고 빽밀러를 봣습니다 .. 제가 차를 주차시켜놨거든요?? 금요일 오후에 그땐 분명 빽밀러 유리가 있엇는데 아침에 보니 빽밀러 유리만 쏘옥 뺴간거 있지않습니까..전 설마 술먹어서 안보이나해서 눈을 비비며 다시 봤습니다.. 설마 반대쪽도 없나 해서 봣는데 없어서...........황당한시츄레이션.. 어떤 XXXX가 가져갔는지.. 지금생각해도 웃음밖에안나옵니다.. 아버지는 오자마자 욕이란욕을하시며.. 복수를한다고 그러시고.. 설마진짜 복수할려고하는건지도 모르겟습니다. 아침내내나두고 또 빽밀러 없이 도로로 나가서 유리를 달고 왔습니다.. 참.. 빽밀러도 접어놧는데 .. 유리 훔쳐가신분.. 왜하필 저희차입니까......그래도 머 감사합니다.. 빽밀러 안부신게 어디라는생각을하며..아래사진처럼됫습니다..
싼타페CM의 굴욕..
안녕하세요^^
항상 남들이 쓰는걸 보다가
제가쓰게될줄은몰랐네요..
저는 광주광역시에살고요 20살 남입니다 후후훗^^
이제본론으로 넘어가볼게요
18일 금요일 자정~19일 토요일 6시 이전에 생긴듯한 일입니다.
18일 친구들과 술을 잔뜩먹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놀다가 집에갈때쯤 아마 새벽에 들어간것같고요 기억이 잘안나지만^^
그러다가 집앞에 아버지차가 세워져있엇습니다. 저랑 같이 타는 차지만 평소와 같이 같은자리에 세워져있엇습니다 . 참고로 집은 주택입니다.
그리하여 새벽4시에 꿀맛같은 잠을 청하고있엇습니다.
어머니가 고3수험생인 여동생을 데려달라는 말에 술도 안깬상황에 비몽사몽인 저는
안씻은상태 .. (폐인)로 차를 탔습니다.
이제 시동을 걸고 예열을하죠~? 디젤차니까 아침에 좀 추웠습니다.
예열을하고 이제 후진을 해서 차를 뺄려고 뒤를 보고 빽밀러를 봣습니다 ..
제가 차를 주차시켜놨거든요?? 금요일 오후에
그땐 분명 빽밀러 유리가 있엇는데
아침에 보니 빽밀러 유리만 쏘옥 뺴간거 있지않습니까..
전 설마 술먹어서 안보이나해서 눈을 비비며 다시 봤습니다.. 설마 반대쪽도 없나 해서 봣는데 없어서...........
황당한시츄레이션.. 어떤 XXXX가 가져갔는지.. 지금생각해도 웃음밖에안나옵니다..
아버지는 오자마자 욕이란욕을하시며.. 복수를한다고 그러시고.. 설마진짜 복수할려고하는건지도 모르겟습니다.
아침내내나두고 또 빽밀러 없이 도로로 나가서 유리를 달고 왔습니다..
참.. 빽밀러도 접어놧는데 ..
유리 훔쳐가신분.. 왜하필 저희차입니까......
그래도 머 감사합니다..
빽밀러 안부신게 어디라는생각을하며..
아래사진처럼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