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덜덜 ;;; 톡이네요 ;;;많은 분들이 가게위치가 어디냐구 물어보셔서 굉장히 감사하네욤 ㅠ_ㅠ 저희 가게는 북창원IC 넘어와서 북면쪽 방향으로 꺽으면 나오는'북창원IC가든' 이에여 ;; ㅎㅎ주소는 '창원시 북면 외감리 260-3번지' 맞나? ㅡ,.ㅡ;;;;간판이 빨간색이라서 어느정도 눈에 들어올거에요 ㅎㅎ 아웅 너무 좋아서 헤벌쭉~ㅋㄷㅋㄷ 좋은 댓글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다들 복받으실 꺼에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몇몇 강경적인 동물 애호가 님들이 제가 사진 올린거 이런거 가지고막말을 적어 재끼셨더군요. 제가 님들 개를 잡아 쳐 드신것도 아니고요,그렇다고 저희 부모님들이 직접 개를 때려잡으시는것도 아니고요,돼지고기 집에서 직접 돼지를 잡아서 주던가요?소고기집엔 소키워서 소고기집 하나?글타고 당신들은 그런거 안먹나? ㅋㅋ 진짜 되도 안하게 피콜로 더듬이 쳐 빨아먹는 소리 하지마시고요자기랑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산다고 해서인터넷 상이라고 해서그렇게 쳐 막말 하시는거 아닙니다. 그런건 당신싸이 다이어리에다가 적든지 하십쇼.보기싫음 안보면 그만이지 뭘 그리 표현해?관심받고 싶냐?옛다 관심. 아! 그래 갑자기 나도 할말이 생각나네.울집 쌀농사 하거든?너거들 쌀 묵지마라. 이말이 너거 개 키우니까 개 먹지마세요 이거랑 뭐가달라? ----------------------------------------------------- 안녕하세요.!경남 창원에 거주하고 있는 25살 톡남입니다. 얼마전 어머니께서 얼마나 우셨는지 눈이 퉁퉁 부어서 집에 들어오시곤밤에 잠도 못주무시고 속앓이 하던 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써요.약간의 스압이 느껴지더라두 화내지 말구 읽어 주세요 ㅠ_ㅠ ----------------------------------------------- 약 두달정도 전에저희 어머니께서 고향친구분 두분과 함께 음식점을 개점 하셨습니다.고속도로 IC옆에 자리잡은 조그마한 오리고기&영양탕 집이에요 ^^; 이 일을 하시기전에 어머니는 천상 주부셨습니다.아버지가 벌어다 주시는돈 차곡차곡 돈 관리 해가면서 지금의 저희집을일궈내신 일등공신이자 세상에서 제가 제일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 입니다. 얼마전 저녁늦게 귀가하신 어머니의 눈이 퉁퉁 부어있는걸 보았습니다.무슨일이냐고 물으니 그냥 가게에서 손님이랑 다퉜는데 속이 상해서좀 우셨다고 하시더군요.저도 속이 좀 상했지만 '진상 손님 만나서 고생좀 하셨나 보내요 어머니~'하면서 어깨좀 주물러 드리고 어머니 씻으러 가시는거 보곤 저도 잠을잘려고 제 방에서 누웠죠. 불면증 초기라서 잠자는데 로딩시간이 2시간 정도 걸리는지라 이리저리뒤치락 거리고 있는데 안방문이 슬그머니 열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어머니가 잠을 못주무시고 마루에 나오셔서 조용히 훌쩍이고 계시더라구요. 조용히 다가가 어머니 달래드리며 무슨 일인지 정황을 들어봤는데,정말 제가 화가나서 못참겠더라구요.... 일의 전말은 이래요..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한참 분주해져있는 시간에 가게로 전화가 한통 왔답니다. X : 저기요~ 거기 백숙준비하는데 얼마나 걸려요~? 어머니 : 백숙준비하는데 한시간 정도 걸립니다~ 지금 예약 하시면 한시간 후에 오시면 바로 드실수 있으세요~ X : 아~ 그럼 백숙준비좀 해주세요~아이까지 6명 들릴게요. 이런 예약 주문을 받고 백숙을 막 준비하고 있었는데,그 백숙을 주문한 여자분 일행이 좀 많이 일찍 도착을 했다네요.도착하자마자 백숙안됬냐고 묻길래 백숙은 준비시간좀 걸리는데너무 일찍 오셨네~ 뭐 이런식으로 어느정도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백숙먹기전에 오리불고기를 시켰답니다. 그 일행이 그여자(=X), X남편, X오빠, X오빠의 아내, X어머니, X아들이렇게 6명이었는데, 들어오자 마자 하는 짓들이 범상치가 않았다네요. X : 아~ 엄마 향수 뭐뿌렸노~? X어머니 : 0000향순데~ 홍홍홍 X : 아~ 엄마 몸에서 똥냄새 난다 저리 좀 가라~ 뭐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고그집 아들이 어찌나 개구지던지 가게를 방방 뛰어다니면서 난리를 폈다고 합니다.꼬맹이가 유리컵을 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부모라는 사람들이 아무런말도 안하고 있길래 어머니께서 애 한테 유리컵을 뺏들고 다른 놀이감을 주면서 '아가씨~ 내가 우리 가게 물건 상하는건 상관없는데 애가 저래 놀다가 다칠까봐무섭다~ 애좀 잘 돌봐 주이소~' 라고 이야기까지 했는데도 마치 애를 방목하듯이계속 놀게 놔뒀다네요. 그러다가 이제 고대하던 백숙이 다 되고 어머니께서 백숙을 들고 그 일행이있는 곳으로 가져갔는데, 거기서 일이 터졌습니다. X : 아줌마! 내 분명 닭백숙 시켰는데 왜 오리백숙이 나오노!? 어머니 : 네~? 아니 오리고기집인데 당연히 백숙하면 오리백숙이지요! ^^;; X : 아~ 짜증나네 우리 이거 안물랍니다. 치우이소. 어머니 : 그러시지 마시구~ 제가 예약을 잘못받았나 보네요~ 화 푸시고 고기도 드시고 배도 좀 부르실껀데 제가 이거 싸드릴테니까 집에서 저녁에 드셔 보세요~ ^^ 맛있습니다. X : 아~ 됬다구요! 치워라고요! 이쯤되니 어머니도 속에서 울컥울컥 올라오는게 있으셨나 봅니다. 어머니 : 저기~ 장사하고 있다고 사람 그렇게 우습게 보지 마이소. 그 한마디 끝나기가 무섭게 X남편이고 X오빠고 X어머니고 버럭 하면서어머니한테 욕을 하시기 시작했다네요.주말이었으면 제가 도우러 가게를 나가서 남자는 저라도 있었을건데평일이라 일하는 남자도 없고 아줌마 세명이서 남자들한테 뭐 끽소릴 할수 있나요...그쪽 일행이 그렇게 욕을 하고 해도 어머니 입장에선 더이상 대들수도 없었다고하네요.. 그러다가 X의 올케 되는 사람이 그 일행을 다독이고 어머니 한테도그냥 이 백숙 싸가서 집에서 먹는다며 잘 먹었다며 계산을 치르고 나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차례 일을 치르고 나니 갑자기 울컥해서 그 일행이 먹던 테이블 구석에서쪼그려 앉아 분을 삭히고 계시던 어머니 한테 X의 올케되는 사람이 말을 걸었다네요. X올케 : 아주머니.. 정말 죄송해요.. 제가 저번에 한번 다녀갔다가 아주머니들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시내보다 반찬도 좋고 맛도 있어서 다 모시고 온건데... 에구 너무 죄송합니다... 너무 마음에 두지 마시구 많이 버세요. 이렇게 위로를 해주고 가는데,왜 그런거 있잖아요...울고 싶은거 참고 있는데 옆에서 사람이 위로해주면 더 울컥해서 울게 되는거..그래서 어머니께서 더이상 울음을 못참아 주방에 들어가셔서 엉엉 우셨다네요 ㅠ 저도 어렸을적 부터 알바도 많이 했었고 지금도 어머니 일을 돕고 있는데,이렇게 서빙같은걸 하다보면 정말 화가나는 손님들이 많이 있어요. '어이!' '마!' 이런건 기본이고, 나이 어린 것들이 벨 누를 손가락이 없는가'아지매!!' 하면서 하이톤으로 부를때도 있고... 식당일 하는 아주머니들이 손님입장으로 갔을때 그냥 우습게 보일지 몰라도,그분이 내 친구의 어머니가 될수도 있고 언젠가 알아갈 사람의 어머니 일지도몰라요.... 서빙하면서 음식 내려놓을때 웃으면서 내려 놓는거 받아주면서'감사합니다~' 한마디 해주시는게 얼마나 기분 좋은지 아실련지... 제발!식당같은데 가서 몰상식한 행동 하지 맙시다 ㅠ 아버지랑 일하고 어머니 가게가서 영양탕 먹으면서 찍은건데,왠지 요즘 판을 보자니 사진 하나 올려야 많은 분들이 보실것 같아서뒤적뒤적 거리다가 결국 요런거 ㅠ영양탕이나 오리고기 좋아하시는분!혹여나 북창원IC를 자주 오가시는분!빨~간 간판의 주차공간 넓은 가게를 보시면 한번쯤 이용해 주세요 ^^ (북창원IC가든)다들 좋은하루 되시길~18
제발! 식당가서 아주머니들한테 막대하지 말아주세요! ㅠ
후덜덜 ;;; 톡이네요 ;;;
많은 분들이 가게위치가 어디냐구 물어보셔서 굉장히 감사하네욤 ㅠ_ㅠ
저희 가게는 북창원IC 넘어와서 북면쪽 방향으로 꺽으면 나오는
'북창원IC가든' 이에여 ;; ㅎㅎ
주소는 '창원시 북면 외감리 260-3번지' 맞나? ㅡ,.ㅡ;;;;
간판이 빨간색이라서 어느정도 눈에 들어올거에요 ㅎㅎ
아웅 너무 좋아서 헤벌쭉~ㅋㄷㅋㄷ
좋은 댓글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들 복받으실 꺼에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몇몇 강경적인 동물 애호가 님들이 제가 사진 올린거 이런거 가지고
막말을 적어 재끼셨더군요.
제가 님들 개를 잡아 쳐 드신것도 아니고요,
그렇다고 저희 부모님들이 직접 개를 때려잡으시는것도 아니고요,
돼지고기 집에서 직접 돼지를 잡아서 주던가요?
소고기집엔 소키워서 소고기집 하나?
글타고 당신들은 그런거 안먹나? ㅋㅋ
진짜 되도 안하게 피콜로 더듬이 쳐 빨아먹는 소리 하지마시고요
자기랑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산다고 해서
인터넷 상이라고 해서
그렇게 쳐 막말 하시는거 아닙니다.
그런건 당신싸이 다이어리에다가 적든지 하십쇼.
보기싫음 안보면 그만이지 뭘 그리 표현해?
관심받고 싶냐?
옛다 관심.
아! 그래 갑자기 나도 할말이 생각나네.
울집 쌀농사 하거든?
너거들 쌀 묵지마라.
이말이 너거 개 키우니까 개 먹지마세요 이거랑 뭐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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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남 창원에 거주하고 있는 25살 톡남입니다.
얼마전 어머니께서 얼마나 우셨는지 눈이 퉁퉁 부어서 집에 들어오시곤
밤에 잠도 못주무시고 속앓이 하던 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써요.
약간의 스압이 느껴지더라두 화내지 말구 읽어 주세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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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두달정도 전에
저희 어머니께서 고향친구분 두분과 함께 음식점을 개점 하셨습니다.
고속도로 IC옆에 자리잡은 조그마한 오리고기&영양탕 집이에요 ^^;
이 일을 하시기전에 어머니는 천상 주부셨습니다.
아버지가 벌어다 주시는돈 차곡차곡 돈 관리 해가면서 지금의 저희집을
일궈내신 일등공신이자 세상에서 제가 제일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 입니다.
얼마전 저녁늦게 귀가하신 어머니의 눈이 퉁퉁 부어있는걸 보았습니다.
무슨일이냐고 물으니 그냥 가게에서 손님이랑 다퉜는데 속이 상해서
좀 우셨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속이 좀 상했지만 '진상 손님 만나서 고생좀 하셨나 보내요 어머니~'
하면서 어깨좀 주물러 드리고 어머니 씻으러 가시는거 보곤 저도 잠을
잘려고 제 방에서 누웠죠.
불면증 초기라서 잠자는데 로딩시간이 2시간 정도 걸리는지라 이리저리
뒤치락 거리고 있는데 안방문이 슬그머니 열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머니가 잠을 못주무시고 마루에 나오셔서 조용히 훌쩍이고 계시더라구요.
조용히 다가가 어머니 달래드리며 무슨 일인지 정황을 들어봤는데,
정말 제가 화가나서 못참겠더라구요....
일의 전말은 이래요..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한참 분주해져있는 시간에 가게로 전화가 한통 왔답니다.
X : 저기요~ 거기 백숙준비하는데 얼마나 걸려요~?
어머니 : 백숙준비하는데 한시간 정도 걸립니다~ 지금 예약 하시면
한시간 후에 오시면 바로 드실수 있으세요~
X : 아~ 그럼 백숙준비좀 해주세요~아이까지 6명 들릴게요.
이런 예약 주문을 받고 백숙을 막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 백숙을 주문한 여자분 일행이 좀 많이 일찍 도착을 했다네요.
도착하자마자 백숙안됬냐고 묻길래 백숙은 준비시간좀 걸리는데
너무 일찍 오셨네~ 뭐 이런식으로 어느정도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백숙먹기전에 오리불고기를 시켰답니다.
그 일행이 그여자(=X), X남편, X오빠, X오빠의 아내, X어머니, X아들
이렇게 6명이었는데, 들어오자 마자 하는 짓들이 범상치가 않았다네요.
X : 아~ 엄마 향수 뭐뿌렸노~?
X어머니 : 0000향순데~ 홍홍홍
X : 아~ 엄마 몸에서 똥냄새 난다 저리 좀 가라~
뭐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고
그집 아들이 어찌나 개구지던지 가게를 방방 뛰어다니면서 난리를 폈다고 합니다.
꼬맹이가 유리컵을 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부모라는 사람들이 아무런
말도 안하고 있길래 어머니께서 애 한테 유리컵을 뺏들고 다른 놀이감을 주면서
'아가씨~ 내가 우리 가게 물건 상하는건 상관없는데 애가 저래 놀다가 다칠까봐
무섭다~ 애좀 잘 돌봐 주이소~' 라고 이야기까지 했는데도 마치 애를 방목하듯이
계속 놀게 놔뒀다네요.
그러다가 이제 고대하던 백숙이 다 되고 어머니께서 백숙을 들고 그 일행이
있는 곳으로 가져갔는데, 거기서 일이 터졌습니다.
X : 아줌마! 내 분명 닭백숙 시켰는데 왜 오리백숙이 나오노!?
어머니 : 네~? 아니 오리고기집인데 당연히 백숙하면 오리백숙이지요! ^^;;
X : 아~ 짜증나네 우리 이거 안물랍니다. 치우이소.
어머니 : 그러시지 마시구~ 제가 예약을 잘못받았나 보네요~ 화 푸시고
고기도 드시고 배도 좀 부르실껀데 제가 이거 싸드릴테니까
집에서 저녁에 드셔 보세요~ ^^ 맛있습니다.
X : 아~ 됬다구요! 치워라고요!
이쯤되니 어머니도 속에서 울컥울컥 올라오는게 있으셨나 봅니다.
어머니 : 저기~ 장사하고 있다고 사람 그렇게 우습게 보지 마이소.
그 한마디 끝나기가 무섭게 X남편이고 X오빠고 X어머니고 버럭 하면서
어머니한테 욕을 하시기 시작했다네요.
주말이었으면 제가 도우러 가게를 나가서 남자는 저라도 있었을건데
평일이라 일하는 남자도 없고 아줌마 세명이서 남자들한테 뭐 끽소릴 할수 있나요...
그쪽 일행이 그렇게 욕을 하고 해도 어머니 입장에선 더이상 대들수도 없었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X의 올케 되는 사람이 그 일행을 다독이고 어머니 한테도
그냥 이 백숙 싸가서 집에서 먹는다며 잘 먹었다며 계산을 치르고 나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차례 일을 치르고 나니 갑자기 울컥해서 그 일행이 먹던 테이블 구석에서
쪼그려 앉아 분을 삭히고 계시던 어머니 한테 X의 올케되는 사람이 말을 걸었다네요.
X올케 : 아주머니.. 정말 죄송해요.. 제가 저번에 한번 다녀갔다가 아주머니들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시내보다 반찬도 좋고 맛도 있어서 다 모시고 온건데...
에구 너무 죄송합니다... 너무 마음에 두지 마시구 많이 버세요.
이렇게 위로를 해주고 가는데,
왜 그런거 있잖아요...
울고 싶은거 참고 있는데 옆에서 사람이 위로해주면 더 울컥해서 울게 되는거..
그래서 어머니께서 더이상 울음을 못참아 주방에 들어가셔서 엉엉 우셨다네요 ㅠ
저도 어렸을적 부터 알바도 많이 했었고 지금도 어머니 일을 돕고 있는데,
이렇게 서빙같은걸 하다보면 정말 화가나는 손님들이 많이 있어요.
'어이!' '마!' 이런건 기본이고, 나이 어린 것들이 벨 누를 손가락이 없는가
'아지매!!' 하면서 하이톤으로 부를때도 있고...
식당일 하는 아주머니들이 손님입장으로 갔을때 그냥 우습게 보일지 몰라도,
그분이 내 친구의 어머니가 될수도 있고 언젠가 알아갈 사람의 어머니 일지도
몰라요.... 서빙하면서 음식 내려놓을때 웃으면서 내려 놓는거 받아주면서
'감사합니다~' 한마디 해주시는게 얼마나 기분 좋은지 아실련지...
제발!
식당같은데 가서 몰상식한 행동 하지 맙시다 ㅠ
아버지랑 일하고 어머니 가게가서 영양탕 먹으면서 찍은건데,
왠지 요즘 판을 보자니 사진 하나 올려야 많은 분들이 보실것 같아서
뒤적뒤적 거리다가 결국 요런거 ㅠ
영양탕이나 오리고기 좋아하시는분!
혹여나 북창원IC를 자주 오가시는분!
빨~간 간판의 주차공간 넓은 가게를 보시면 한번쯤 이용해 주세요 ^^ (북창원IC가든)
다들 좋은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