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산 -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과 중곡동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348m이고 장군봉이라고도 한다. 아차산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며, 아차산과 함께 백두대간에서 갈라나온 광주산맥의 끝을 이룬다. 예전에는 아차산을 포함해 남행산이라고도 불렀다. 광진구의 동북 경계를 이루며, 산지를 형성한다. 예로부터 중랑천 지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였으며, 고구려가 전쟁에 대비해 만든 소규모 요새지인 보루 유적이 있다. 1970년대 들어 서울특별시가 아차산과 용마봉 일대에 아차산공원,용마공원,용마돌산공원 등 도시자연공원을 조성하였다. (네이버 사전 中)
어제 저녁 동생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용마폭포공원으로 향했다.
용마폭포공원 우측 등산로(능선 코스)를 따라 25분여 걸어올라가니 정상에 이르기 전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주
좋은 명당이 있는게 아닌가. 우선 삼각대를 펼치고 간식거리를 먹으며 해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렸는데....
이런 날씨가 돕질 않는다. -_-; 구름이 잔뜩 끼어 해가 지는 풍경은 보이질않고 어두워진 것이다. 사진마저도 뿌옇다.
하지만 이 곳. 꼭 사진만이 아니더라도 운동 삼아 오를 수 있는 좋은 곳이다. 서울 야경을 즐기기에 적당한 곳이기도 하고
용마산에서 바라본 서울 야경
용마산 -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과 중곡동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348m이고 장군봉이라고도 한다. 아차산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며, 아차산과 함께 백두대간에서 갈라나온 광주산맥의 끝을 이룬다. 예전에는 아차산을 포함해 남행산이라고도 불렀다.
광진구의 동북 경계를 이루며, 산지를 형성한다. 예로부터 중랑천 지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였으며, 고구려가 전쟁에 대비해 만든 소규모 요새지인 보루 유적이 있다. 1970년대 들어 서울특별시가 아차산과 용마봉 일대에 아차산공원,용마공원,용마돌산공원 등 도시자연공원을 조성하였다. (네이버 사전 中)
어제 저녁 동생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용마폭포공원으로 향했다.
용마폭포공원 우측 등산로(능선 코스)를 따라 25분여 걸어올라가니 정상에 이르기 전 서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주
좋은 명당이 있는게 아닌가. 우선 삼각대를 펼치고 간식거리를 먹으며 해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렸는데....
이런 날씨가 돕질 않는다. -_-; 구름이 잔뜩 끼어 해가 지는 풍경은 보이질않고 어두워진 것이다. 사진마저도 뿌옇다.
하지만 이 곳. 꼭 사진만이 아니더라도 운동 삼아 오를 수 있는 좋은 곳이다. 서울 야경을 즐기기에 적당한 곳이기도 하고
탁 트인 공간에서 자연과 더불어 잠깐의 청량감을 느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좌측으로 스타시티와 어린이대공원이 보이고 우측으로는 중랑천과 저멀리 한강이 보인다.
2009.09.19 용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