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SS501의 팬이라는것을 밝히며 시작하겠습니다. (호칭은 씨를 붙여야 하나요... 그냥 할게요)저는 올해로 5년째(4주년이 지났으니) SS501을 좋아하고있는 여고생입니다.꽃남이 끝난지 약 6개월 가량이 되는거 같군요드라마 끝난지 반년이 지나가는데도 많은 방송가에서는아직까지 SS501의 리더인 김현중을 꽃남윤지후라고 소개하네요.바로 이게 제가 이 글을 쓰는이유죠 드라마 하는 동안에는 팬들이 아닌분들도 김현중이라는 사람에대해 관심 갖고 좋아해주시는거에 정말 감사했습니다.드라마가 끝나고 한두달간은 윤지후라고 소개하는것에 대해 인기가 있었으니 당연한 일이다하며 반감갖고있지않았습니다. 드라마종영회방영날 김현중은 굿바이윤지후라는 주제로 팬들에게 선물을 하는 동시에 SS501의 리더로 돌아왔습니다. 아니 돌아오려고 했었죠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윤지후라는 캐릭터는 없어지지 않고왜 계속 김현중의 주위를 맴도는거죠..??윤지후는 그저 한 드라마의 캐릭터였을 뿐이죠. 자신도 윤지후에서 벗어나고싶다고 여러번 말을 했습니다.계속 윤지후라고 한다고 김현중이란 사람이 윤지후가 될 순 없잖아요어제 모 프로그램에서도 그래요. 심지어 같은 연예인끼리도 김현중으로서 대해준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아니 그 마을에 있던 사람들중 과연 몇이나 김현중으로 제대로 바라봤을까요...??둘은 많이 달라요. 사소한 하나하나가 공통된 점보단 차이점이 더 많죠윤지후는 그만 잊어주시기 바래요. 물론 지금당장 윤지후가 없었다는 듯 하시라는건 아니에요 그냥 이제 서서히윤지후라는 이미지를 접어 두시라는 겁니다.이미지가 너무 셋기때문에 쉽게 사라지지않을 거라는것을 알아요.그러니 이제 김현중이라는 사람으로 관점을 살짝만 옮겨주세요.가수김현중입니다.윤지후가 아닌 김현중입니다.꽃보다남자 윤지후가 아닌 SS501의 리더 김현중입니다 25일 뮤뱅에서 SS501 컴백합니다. 이번 앨범이 1년반이상 기다린 앨범인 만큼 저희 팬들에게도, SS501에게도 소중합니다.SS501의 리더 김현중으로 바라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많이 횡설수설하다고 느끼실거에요못 쓰는글 저를 포함한 저희 팬들의 간절한 마음을 대표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32
더이상 꽃남 윤지후가 아닌 "SS501의 리더 김현중"입니다.
일단 제가 SS501의 팬이라는것을 밝히며 시작하겠습니다.
(호칭은 씨를 붙여야 하나요... 그냥 할게요)
저는 올해로 5년째(4주년이 지났으니) SS501을 좋아하고있는 여고생입니다.
꽃남이 끝난지 약 6개월 가량이 되는거 같군요
드라마 끝난지 반년이 지나가는데도 많은 방송가에서는
아직까지 SS501의 리더인 김현중을 꽃남윤지후라고 소개하네요.
바로 이게 제가 이 글을 쓰는이유죠
드라마 하는 동안에는 팬들이 아닌분들도 김현중이라는 사람에대해
관심 갖고 좋아해주시는거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드라마가 끝나고 한두달간은 윤지후라고 소개하는것에 대해
인기가 있었으니 당연한 일이다하며 반감갖고있지않았습니다.
드라마종영회방영날 김현중은 굿바이윤지후라는 주제로 팬들에게 선물을 하는
동시에 SS501의 리더로 돌아왔습니다. 아니 돌아오려고 했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윤지후라는 캐릭터는 없어지지 않고
왜 계속 김현중의 주위를 맴도는거죠..??
윤지후는 그저 한 드라마의 캐릭터였을 뿐이죠.
자신도 윤지후에서 벗어나고싶다고 여러번 말을 했습니다.
계속 윤지후라고 한다고 김현중이란 사람이 윤지후가 될 순 없잖아요
어제 모 프로그램에서도 그래요.
심지어 같은 연예인끼리도 김현중으로서 대해준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아니 그 마을에 있던 사람들중 과연 몇이나 김현중으로 제대로 바라봤을까요...??
둘은 많이 달라요. 사소한 하나하나가 공통된 점보단 차이점이 더 많죠
윤지후는 그만 잊어주시기 바래요.
물론 지금당장 윤지후가 없었다는 듯 하시라는건 아니에요 그냥 이제 서서히
윤지후라는 이미지를 접어 두시라는 겁니다.
이미지가 너무 셋기때문에 쉽게 사라지지않을 거라는것을 알아요.
그러니 이제 김현중이라는 사람으로 관점을 살짝만 옮겨주세요.
가수김현중입니다.
윤지후가 아닌 김현중입니다.
꽃보다남자 윤지후가 아닌 SS501의 리더 김현중입니다
25일 뮤뱅에서 SS501 컴백합니다. 이번 앨범이 1년반이상 기다린 앨범인 만큼
저희 팬들에게도, SS501에게도 소중합니다.
SS501의 리더 김현중으로 바라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많이 횡설수설하다고 느끼실거에요
못 쓰는글 저를 포함한 저희 팬들의 간절한 마음을 대표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