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11 (그대의 비타민이 되어...)

허수아비YW2009.09.21
조회182

 

 

 

척 쟁이가 얼마나 힘든줄 알어story #11 (그대의 비타민이 되어...)


난 이해해 누구보다 힘들다면 힘든삶을 살아왔기때문인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사람과 사람사이에 인연이란게 쉽게 생기는게 아니니까

 

넌 배려가 깊으니까 지금 상황을 잘이겨 낼꺼라 믿어


오빠가 군대있을적에 혼자서 많이 되내이고 생각하는날들이 많았다story #11 (그대의 비타민이 되어...)story #11 (그대의 비타민이 되어...)

근데 잘 해결되지가 않더라고

1년 지나보니까 내가 마음을 닫고있으니까

사람들도 점점 멀어지더라고

근데 그 이후에 조금씩 내 자신에게서 배려가 생겨서 사람들을 함부로 생각지 않게 되었지

그후로는 다른이들이 나를 다르게 보더라고

서로 이해해줄려고 노력하고 들어줄려고하고

상담도 많이 하게되고 그만큼 이야기가 많아질수록 믿음이 생기는거지 그속에서 정도 쌓이고

나름 믿을사람들을 하나둘 만들어 가게 되나봐

그런사람들을 잃는다는게 얼마나 큰고통이 따르는지 나도 겪어봐서 알고있어

하지만 시간이 지나 그사람 몫까지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생각하며 이악물고 살다보니

나름 나도 누구 보다 다른사람에게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있었나봐 story #11 (그대의 비타민이 되어...)


 

인생에서 중요한 한부분 부분들이 소중하고 중요해도 지금껏 살아오면서

 

그만큼 이런저런일들이 자서전에 활력소와 힘이되어서 지금에 너와 내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


 

시간 하나하나 중요하게 생각되고

지나간 시간동안 내가 잘잘못을 따지고 내가 상처을 줬던 모든이들에게

 

내가 점점 솔직함을 표현하게 되더라고 혹여나 이해못할사람들도 많겠지만

 

그만큼 자신에게서 용기가 생기는게 아닐까 생각되


 

너두 나름 강한 아이니까 빨리 털고 일어날수 있을꺼야 힘내 언제나 밝은 너의 모습 난 매일 떠올려봐 story #11 (그대의 비타민이 되어...)

 

 

 

 

 

 

모든이들에게 힘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