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지우느라 고생한 시간들이 그렇게 전해달래.
레드
2009.09.21
조회
213
또 한번만 내 주위에서 얼쩡대면,
그땐 정말 죽여 버리겠다고
너 지우느라 고생한 시간들이 그렇게 전해달래.
너 지우느라 고생한 시간들이 그렇게 전해달래.
또 한번만 내 주위에서 얼쩡대면,
그땐 정말 죽여 버리겠다고
너 지우느라 고생한 시간들이 그렇게 전해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