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신이였네요^^

기다리는중2009.09.22
조회359

좋아하는 1살연상 누나...

 

안좋게 깨지고 계속 얼굴보자고 했죠

 

그러더니 이제 다이어리에 "점점 너가 싫어져" 이렇게 남겼네요

 

그 누나 친구한테도 제가 다 말햇엇죠...근데

 

그 누나친구가 "나도","정떨어져우웩" 이렇게 남기고

 

또 제가 좋아하는 1살연상 누나가 "개짜증나ㅡㅡ"이렇게 남겻네요..

 

저라고 지목만 안햇지 다 알게 썻네요...

 

제가 병신이였어요.... 기다린다고 해놓고.... 그저 누나들 장난에 놀아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