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친하게 지내던 3살 연상의 오빠에게 고백을 받았습니다. 저도 평소에 그 오빠를 맘에 두고 있었구요.하지만 어쩔수 없는 저의 개인적 사정으로 고백을 받아들일수가 없는 처지였습니다. 저는 완곡하게 최대한 상처받지 않게 잘 돌려서 거절을 했는데... 그 전까지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사랑스럽고 다정했던 남자가 거절의 말을 듣고나서 서서히 돌변하는 겁니다. 무섭더군요...저에게 주려고 가져왔던 꽃다발을 주먹을 꽉 쥐면서 꾸기고...표정과 태도의 변화... 좀 공격적이고 거칠어진다고 표현하면 맞을까요?말투도 그 전의 말투완 전혀 다른... 거칠고 툭툭 쏘는 말투 아무튼...그렇게 신사적이던 남자가 거절의 의사를 하자마자 서서히 변해가는거였습니다. 참...그래도 저는 진심으로 그 오빠가 좋았고,,,사랑이라고 느꼈는데. 저도 정말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그런 태도를 보니...실망감과 무서움과 함께..내가 이때까지 오해를 하고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니면 그게 본모습이었을까요?? 뭐가 문제였던걸까요..? 남자분들께 질문하고싶은건...원래 여자에게서 거절을 당하면 공격적인 마음이나 반발심이 들게되는건지요. 저 오빠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을 한것인가요?? 아니면 저 남잔 진심으로 좋아한게 아니었다고 보면 맞는걸까요?... 아직 미련이 남아있어서 많이 아프고 힘든데...그 남자의 저런 태도...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답변 좀 시원하게 해주세요... 2
고백 거절했더니 돌변하는 남자,,뭔가요?
어제 저녁에 친하게 지내던 3살 연상의 오빠에게 고백을 받았습니다.
저도 평소에 그 오빠를 맘에 두고 있었구요.하지만 어쩔수 없는 저의 개인적 사정으로
고백을 받아들일수가 없는 처지였습니다.
저는 완곡하게 최대한 상처받지 않게 잘 돌려서 거절을 했는데...
그 전까지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사랑스럽고 다정했던 남자가 거절의 말을 듣고나서
서서히 돌변하는 겁니다.
무섭더군요...저에게 주려고 가져왔던 꽃다발을 주먹을 꽉 쥐면서 꾸기고...표정과 태도의 변화...
좀 공격적이고 거칠어진다고 표현하면 맞을까요?말투도 그 전의 말투완 전혀 다른...
거칠고 툭툭 쏘는 말투
아무튼...그렇게 신사적이던 남자가 거절의 의사를 하자마자 서서히 변해가는거였습니다.
참...그래도 저는 진심으로 그 오빠가 좋았고,,,사랑이라고 느꼈는데.
저도 정말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그런 태도를 보니...실망감과 무서움과 함께..내가 이때까지 오해를 하고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니면 그게 본모습이었을까요??
뭐가 문제였던걸까요..?
남자분들께 질문하고싶은건...원래 여자에게서 거절을 당하면 공격적인 마음이나 반발심이 들게되는건지요.
저 오빠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을 한것인가요??
아니면 저 남잔 진심으로 좋아한게 아니었다고 보면 맞는걸까요?...
아직 미련이 남아있어서 많이 아프고 힘든데...그 남자의 저런 태도...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답변 좀 시원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