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위해서

원점2009.09.22
조회127

널 위해서..좀 고쳐봐라

변해라 인간아

애 새끼처럼..이중인간 글 쓰지말고

뻔히 보이는 쇼 하지말고

좀 변하라고

나이가 몇인데 그러고 살어

그러니까 애새끼라고 하지...

 

부끄러워야하지 않냐고

 

안그래?동거 낙태 이혼...거기에 원나잇에

 

거기에..왜 난 끄집고 들어가서

 

긴 연장선을 만들어서 쑥대밭을 만들어 놓는데

 

이럴려고.내 앞에나타나서 갖은 쇼를 했냐

 

내 아이디어는 죄다 가지고 가고

 

그러면서 한번도 나한테 고맙단 말도 안하고

 

더 욕하고

기만하고 외면하고

그러면서 쓰리고 힘들다고

 

니 지금 상황이 다 안다고

니 힘든거

그렇다면 너도 나 힘든거 알아줘야하잖아

우리 집안 까대지말고

내가 복잡하기에

 

무엇보다 내가 필요로 한게 무엇인지

알아줘야할꺼아냐

심심하면 까고싶냐

 

니 머릿속에는 선과 악이 공존하냐

그래서..

무참히 짓 밟고

넌 아냐 이런식이냐

 

정말 짜증나

 

니 무리들이잖아..

안그래.

너 속에서 티어나온것들

 

내가 뒷조사하고

너희들의 뒤를 캘때마다 기분이 좋은지 알어?

 

그리고 넌 욕먹는거 싫다고 하지

 

반성좀해봐라..

증말루

 

변한다는게 쉬운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니 인격을 통링시키는것은

우선이 되야하는거 아니냐고

 

사랑노래고 좋아하고 보고싶고.구구절절

나 그런거 몰라

아니 알고싶지도 않고

말이 되냐

 

말로는 주둥이로는..날 원한다고 하지만

넌 이혼녀랑 그짓도 하고

연락도 하고

 

세상에 친구로 지내는게 어디있어?

사람이 우습냐?

그럼서...좋아하는 감정은 우세하고.

몸만 그 사람이다

 

미친거지

 

고흐냐.ㅋㅋㅋ

쾌락에 빠져서 인생 종치고 싶어?

 

이렇게 저렇게 다 털렸으면 좀 변해.

널 위해서다

멍충아

 

엥간히 깝치고

사람 열받게 하지마.

알았냐

뻔한 개수작도 그만하고

 

날 보게 된다면 얼마나.....부끄러울까

부끄럽지도 않냐

 

하긴 대면해도 지랄하고

쌩까는게 니 주특기인데

과거 상처 그만 들먹여

누군 상처 없어?

 

나도 너 정도는아니지만.내막도 싶고 아픈사연도있어

하지만 그렇다고

너 처럼 비굴하게

두 다리.

양다리 두 랜선 하지는않어

 

너 2년전에 그짓했지.

내가 제일로 힘들때

ㅡㅡ

캐 죽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