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 톡에 글올린지 꽤나 지났는데 톡이 됐어요 ㅠㅠ 첨으로 올린 글이었는데 ~ 지금은 자격지심같은거 없습니다. ㅜㅜ 초면에 짤려서 서글픈데 비싼물건을 보니깐 혼자 쭈구리가 됐다는 말입니다 ㅜㅜ그언니가 어찌생각한지는 전 몰라요 ~~그 비싼물건 지금도 가지고 싶다는 생각 하나도 없어요 ~~~ (깜빡하고 안쓴게 있는데 단기알바였어요. 10일 정도 일하는 단기알바~비루한 알바생에 유니폼도 주는데 옷차림이 그렇게나 중요한가요거기 계신 언니들이 눈치?를 꽤나 주시더라구요 .그정도 눈치도 못알아먹으면 어찌 살아가란말입니까ㅋㅋㅋ) 알바짤리고 징징대니깐 보기 안좋으신가 ㅜㅜ....하루도 일 못하구 옷만 입고 짤렸어요 ㅋㅋㅋㅋㅋㅋ 그 왕언니 웃음의 의미는 뭐 넌 짤렸어 내일부터 나오지마 이런의미인거 같구요 ~뭐 꼭 명품이 아니라 촌시러운 재수생이 백화점 vip룸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짜른거 아닐까요;; 톡될꺼라는 기대도 없이 쓴글이라 제목이 저런데 ..vip룸과 맞지 않을 뿐더러 외모에 문제가 있어서... 라고 생각하기로 하지만 서글퍼 집니다 ㅋㅋㅋㅋ초면에 일도 못하고 짤리니깐 성형이고 별별생각이 다드네요연결해준 언니는 연락도 안되네요 ~~ 뭐 괜찮아요 웃고 넘어갑시다역시 제가 후줄근해셔겠죠 ? 유니폼입으니깐 괜찮더구만 ㅡㅡ;; 내다리가 제일 이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죄송 ㅋㅋ 비루한 재수생 볼껀 없지만 다들 공개하는 싸이공개 할게요www.cyworld.com/jieun3112 진짜 싸이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ㅋㅋ 다 닫아놨어요 ~뭐 저한테 좋은말이든 나쁜말이든 충고 조언해주실분 있으시면 쪽지 날려주세요 ~일촌 신청도 좋아요 *.* 아는 사람 있으면 어쩌나 ~ ================================================================================== 몇년째 눈팅중인 톡 첨으로 써보는 부산사는 스무살 소녀...입니다 어찌어찌하다가 백화점에서 vip들한테 사은품 ? 뭐 이런거나눠주는 일을 하기로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무슨 vip 하고 vvip랑 또 뭐시기로 나뉘더라구요 전 그냥 사람들이 더 중요한사람이라고 v를하나 장난으로 가져다 붙여쓰는줄 알았어요 ... 백화점에서 그런말 들으니깐 손발이 오글 ㅋㅋㅋ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 무슨 sf공상과학영화처럼 문이 열리는데 신세계( 백화점을 뜻하는게 아닙니다) 더라구요 ... 백화점과 안친한데다가 그 직원들 눈초리에 쭈구리가 되고있었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그런데 들어갔는데 생각보다는 언니들이 싸가지가 있더라구요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싸가지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 .. 매장언니들 특유의 눈째림 이라고 해야하나요 .. 차려입고 가지않았을때 백화점 점원들째림 있잖아요 아주 싸가지 있는편은 아니었구요 ㅋㅋㅋ 착한언니들인데 혼자 이렇게 느껴졌나 ? ㅋㅋㅋ) 유니폼도 입고 (재수하면서 살이 오지게쪘는지 되게 낍디다) (재수생이 뭐 이런거 하냐 묻지는 맙시다 . 공부만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ㅜㅜ) 문제는 구두를 빌렸는데 제가 230 신는데 구두가 240 인거예요 1센치 차가 뭐 있겠나 했는데 있습디다 ㅋㅋㅋㅋㅋ 여차저차 옷도입고 구두신고 머리묶고 하니깐 저도 뭐 있어 보였어요ㅋㅋㅋ 다리가 몸에비해 얇은편이라 풍성한 치마에 가디건입고 가릴때 다 가리니깐 ~ 구두가 문제여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있는데 거기 있는 왕언니?가 오늘은 준비도 안되있고 그러니 '오늘은' 집에 가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준비다해서 내일 올까요 ?" 그러니깐 그냥 조용히 웃어요 그때까지 전 그웃음의 의미가 뭘 뜻하는지 몰랐죠 옷을 갈아입고 빌린 구두를 라커에 넣으려고 문을 여는순간 명품인지도의 최고봉인 가방이 눈에 보이네요 제가 즐겨매는 컨버스백이 그렇게 초라해지면서ㅋㅋㅋㅋ 제가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옷을 다 갈아입고 신고온 운동화를 다시 신는데 여자들이 왜 힐을 신는지 (오잉 ?ㅋㅋ)와 함께 제가 더 초라해 보이더라구요 .... 나올땐 물론 웃으면서 나왔어요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왔는데 1층은 명품화장품매장 있잖아요 ... 저도모르게 너무 제자신이 부끄럽고 작아져서 얼른 백화점을 빠져나왔어요 나오니깐 그 왕언니 웃음의 의미가 뭔지 알겠더라구요 백화점 알바하러가면서 민낯에 아무티셔츠 주워입고 후즐근한 가방매고 간 제잘못도 있고 , 이건뭐 성형해야하나 ... 이런 오만생각이 다 듭디다.. 고삼때도 담임이라는 선생이 저보곤 못생겨서 ? 안이뻐서 재수학원가도 된다고 말해줍디다 .. 웃었지만 마음에 상처가.뭐 이런거까지 생각나면서 별별 생각이 들었어요 톡 내용이랑 제목이랑 별개가 되버렸는데 참 씁쓸합니다 ㅠㅠ 친구랑 통화하면서 왈칵 눈물이 ... 공부가 힘들어서~라고 변명했지만마음에 또 앙금이 쌓여만 갑니다. 이번수능 끝나고 쌍까플 수술이라도 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매력DNA 는 자신감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그 자신감이 반으로 꺾어진 순간이었어요 재미었는 내용이지만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어서 톡에 남겨요 ..ㅜㅜ 나이는 성인이지만 마음은 다섯살애기를 못벗어나는 스무살 어른아이의 하루였어요 ㅠㅠ ==================================================================그리고 저기 뒤에 엄청 길게 댓글써주신 아저씨제가 초라하다라고 쓴 단어를 자꾸 꼬투리잡으면서 말씀해주신건데아저씨는 그 기부받고사는 애들이 초라해 보여요?진자 더 나쁜 사람이네 ㅡㅡ 그게 왜 초라한거예요아저씨는 가난한게 초라하다고 생각하시는건가 ?? 다른말로 나 혼내는건 다 괜찮은데 예를 그런걸로 들다니 ,,거기 밑에 멋있다라고 댓글 다신 분은 뭔가요 그런생각에 동의 하시는 건가 ? 처음으로 교복말고 입어본 유니폼이 이뻐서 뭐 있어보이더라이말을 그렇게 꼬아야 하시는가 ?스스로 독려는 무슨 .. =================================================================하루종일 글 수정하는 느낌이네..전 제한테 격려하는말에만 감사하다, 안좋은 댓글에는 묵묵부답 한적 없어요저 훈계하는 말은 틀린거라고 생각한적 없구요내가 준비안하고 간거 잘못이라고 글에서도 썼잖아요난 아저씨의 긴글에 감사해서 감사하다고 달았지만 단지 그예가 부적절하다고 생각되서 덧붙인거구요, 제가 아저씨를 나쁜사람이라 몰았다고 하셨지만 아저씨도 절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언니들을 된장녀로 몬 사람으로 썼잖아요 준비안하고가서 짤린 제가 속상하다구요. 백화점이란데 제가 그냥 위축되있다구요제가 의미없이 읽기의 난독증 환자라면 아저씨는 글을 멋있게만 쓰려고 하는사람 같네요어느 댓글의 말처럼 어리고 편협한생각을 가진 스무살 아가씨로 그냥 살아가겠습니다제가 아직 어려서 아저씨말의 본질을 전부 이해하지 못하고 있지만 좀더 나이가 들어 이해하게 된다면 감사하단 말을 할 수도 있는 날이 오겠죠 지금은 저에게 공부를 열심히 해라 라는 말에대한 감사 드릴게요 3
명품이 뭐길래 이렇게 초라해 질까요
꺅 !!!! 톡에 글올린지 꽤나 지났는데 톡이 됐어요 ㅠㅠ
첨으로 올린 글이었는데 ~
지금은 자격지심같은거 없습니다. ㅜㅜ
초면에 짤려서 서글픈데 비싼물건을 보니깐 혼자 쭈구리가 됐다는 말입니다 ㅜㅜ
그언니가 어찌생각한지는 전 몰라요 ~~
그 비싼물건 지금도 가지고 싶다는 생각 하나도 없어요 ~~~
(깜빡하고 안쓴게 있는데 단기알바였어요. 10일 정도 일하는 단기알바~
비루한 알바생에 유니폼도 주는데 옷차림이 그렇게나 중요한가요
거기 계신 언니들이 눈치?를 꽤나 주시더라구요 .
그정도 눈치도 못알아먹으면 어찌 살아가란말입니까ㅋㅋㅋ)
알바짤리고 징징대니깐 보기 안좋으신가 ㅜㅜ....
하루도 일 못하구 옷만 입고 짤렸어요 ㅋㅋㅋㅋㅋㅋ
그 왕언니 웃음의 의미는 뭐 넌 짤렸어 내일부터 나오지마
이런의미인거 같구요 ~
뭐 꼭 명품이 아니라 촌시러운 재수생이 백화점 vip룸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짜른거 아닐까요;; 톡될꺼라는 기대도 없이 쓴글이라 제목이 저런데 ..
vip룸과 맞지 않을 뿐더러 외모에 문제가 있어서... 라고 생각하기로 하지만
서글퍼 집니다 ㅋㅋㅋㅋ
초면에 일도 못하고 짤리니깐 성형이고 별별생각이 다드네요
연결해준 언니는 연락도 안되네요 ~~ 뭐 괜찮아요 웃고 넘어갑시다
역시 제가 후줄근해셔겠죠 ? 유니폼입으니깐 괜찮더구만 ㅡㅡ;;
내다리가 제일 이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죄송 ㅋㅋ
비루한 재수생 볼껀 없지만 다들 공개하는 싸이공개 할게요
www.cyworld.com/jieun3112
진짜 싸이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ㅋㅋ 다 닫아놨어요 ~
뭐 저한테 좋은말이든 나쁜말이든 충고 조언해주실분 있으시면 쪽지 날려주세요 ~
일촌 신청도 좋아요 *.*
아는 사람 있으면 어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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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눈팅중인 톡 첨으로 써보는 부산사는 스무살 소녀...입니다
어찌어찌하다가 백화점에서 vip들한테 사은품 ? 뭐 이런거나눠주는 일을 하기로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무슨 vip 하고 vvip랑 또 뭐시기로 나뉘더라구요 전 그냥 사람들이 더 중요한사람이라고 v를하나 장난으로 가져다 붙여쓰는줄 알았어요 ... 백화점에서 그런말 들으니깐 손발이 오글 ㅋㅋㅋ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
무슨 sf공상과학영화처럼 문이 열리는데 신세계( 백화점을 뜻하는게 아닙니다) 더라구요 ...
백화점과 안친한데다가 그 직원들 눈초리에 쭈구리가 되고있었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그런데 들어갔는데 생각보다는 언니들이 싸가지가 있더라구요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싸가지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 .. 매장언니들 특유의 눈째림 이라고 해야하나요 .. 차려입고 가지않았을때 백화점 점원들째림 있잖아요
아주 싸가지 있는편은 아니었구요 ㅋㅋㅋ 착한언니들인데 혼자 이렇게 느껴졌나 ? ㅋㅋㅋ)
유니폼도 입고 (재수하면서 살이 오지게쪘는지 되게 낍디다)
(재수생이 뭐 이런거 하냐 묻지는 맙시다 . 공부만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ㅜㅜ)
문제는 구두를 빌렸는데 제가 230 신는데 구두가 240 인거예요
1센치 차가 뭐 있겠나 했는데 있습디다 ㅋㅋㅋㅋㅋ
여차저차 옷도입고 구두신고 머리묶고 하니깐 저도 뭐 있어 보였어요ㅋㅋㅋ
다리가 몸에비해 얇은편이라 풍성한 치마에 가디건입고 가릴때 다 가리니깐 ~
구두가 문제여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있는데 거기 있는 왕언니?가
오늘은 준비도 안되있고 그러니 '오늘은' 집에 가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준비다해서 내일 올까요 ?" 그러니깐 그냥 조용히 웃어요
그때까지 전 그웃음의 의미가 뭘 뜻하는지 몰랐죠
옷을 갈아입고 빌린 구두를 라커에 넣으려고 문을 여는순간
명품인지도의 최고봉인 가방이 눈에 보이네요
제가 즐겨매는 컨버스백이 그렇게 초라해지면서ㅋㅋㅋㅋ
제가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옷을 다 갈아입고 신고온 운동화를 다시 신는데 여자들이 왜 힐을 신는지 (오잉 ?ㅋㅋ)
와 함께 제가 더 초라해 보이더라구요 ....
나올땐 물론 웃으면서 나왔어요 ...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왔는데 1층은 명품화장품매장 있잖아요 ...
저도모르게 너무 제자신이 부끄럽고 작아져서 얼른 백화점을 빠져나왔어요
나오니깐 그 왕언니 웃음의 의미가 뭔지 알겠더라구요
백화점 알바하러가면서 민낯에 아무티셔츠 주워입고 후즐근한 가방매고 간 제잘못도 있고 , 이건뭐 성형해야하나 ... 이런 오만생각이 다 듭디다..
고삼때도 담임이라는 선생이 저보곤 못생겨서 ? 안이뻐서 재수학원가도 된다고 말해줍디다 .. 웃었지만 마음에 상처가.
뭐 이런거까지 생각나면서 별별 생각이 들었어요
톡 내용이랑 제목이랑 별개가 되버렸는데 참 씁쓸합니다 ㅠㅠ
친구랑 통화하면서 왈칵 눈물이 ... 공부가 힘들어서~라고 변명했지만
마음에 또 앙금이 쌓여만 갑니다.
이번수능 끝나고 쌍까플 수술이라도 해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매력DNA 는 자신감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그 자신감이 반으로 꺾어진 순간이었어요
재미었는 내용이지만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어서 톡에 남겨요 ..ㅜㅜ
나이는 성인이지만 마음은 다섯살애기를 못벗어나는 스무살 어른아이의 하루였어요
ㅠㅠ
==================================================================
그리고 저기 뒤에 엄청 길게 댓글써주신 아저씨
제가 초라하다라고 쓴 단어를 자꾸 꼬투리잡으면서 말씀해주신건데
아저씨는 그 기부받고사는 애들이 초라해 보여요?
진자 더 나쁜 사람이네 ㅡㅡ 그게 왜 초라한거예요
아저씨는 가난한게 초라하다고 생각하시는건가 ??
다른말로 나 혼내는건 다 괜찮은데 예를 그런걸로 들다니 ,,
거기 밑에 멋있다라고 댓글 다신 분은 뭔가요
그런생각에 동의 하시는 건가 ?
처음으로 교복말고 입어본 유니폼이 이뻐서 뭐 있어보이더라
이말을 그렇게 꼬아야 하시는가 ?
스스로 독려는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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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글 수정하는 느낌이네..
전 제한테 격려하는말에만 감사하다, 안좋은 댓글에는 묵묵부답 한적 없어요
저 훈계하는 말은 틀린거라고 생각한적 없구요
내가 준비안하고 간거 잘못이라고 글에서도 썼잖아요
난 아저씨의 긴글에 감사해서 감사하다고 달았지만 단지 그예가 부적절하다고 생각되서 덧붙인거구요, 제가 아저씨를 나쁜사람이라 몰았다고 하셨지만 아저씨도 절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언니들을 된장녀로 몬 사람으로 썼잖아요
준비안하고가서 짤린 제가 속상하다구요. 백화점이란데 제가 그냥 위축되있다구요
제가 의미없이 읽기의 난독증 환자라면 아저씨는 글을 멋있게만 쓰려고 하는사람 같네요
어느 댓글의 말처럼 어리고 편협한생각을 가진 스무살 아가씨로 그냥 살아가겠습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아저씨말의 본질을 전부 이해하지 못하고 있지만 좀더 나이가 들어
이해하게 된다면 감사하단 말을 할 수도 있는 날이 오겠죠
지금은 저에게 공부를 열심히 해라 라는 말에대한 감사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