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즐겨하는 대전사는 27세 남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겐 너무나 사랑하는 5살 연하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전 4학년 마지막 학기 여자친구는 패션디자인과 3학년에 재학중이죠 학교는 서로 다르고요 저흰 나이트에서 첨 만나 다음날 바로 사귀기 시작했고 100일쯤해서 서로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자 양가 부모님을 서로 소개받은 사이에요...근데요즘 너무많이 다투다 보니 서로 너무 지쳐가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여러분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우선싸우는 쟁점중 첫번째 이유는 연락입니다...이부분은 좀웃기실지 모르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연락 제가 하는편입니다...여자친구 항상 바쁘단 이유로 하루에 문자 5통이면 정말 많이한거 전화도 거의 없고 제가 해도 이따전화할께 끝입니다....그리고 한참후에 머해?? 나머머하는데 자긴? 답없습니다...이문제로 엄청나게 싸웠습니다... 매일같이... 둘째 약속입니다...지금까지 거의 모든약속 제대로 지켜진적이 별로없습니다....말뿐입니다 이따머하자 그러면 전나름 준비하고 그러는데 그시간이되도 연락없습니다...그래서 머냐? 라고 물으면 아그럴수도있지 사람이 왜케 융통성이 없냐그럽니다...전 무척이나 기다렸는데 말이죠... 셋째 무관심입니다...제가 좀 애정결핍인진 몰라도 저한테 관심좀 갖어주길 바라고 하는데....여친한테 싸이 댓글좀 달아달라 졸랐더니 머이런거가지고 그러냐면서 자기친구들 아는사람들에겐 무수한 댓글 솔직히 서운했습니다해서 그냥 이런것땜에 싸우기싫어서 제가 싸이 탈해버렸습니다 넷째 제가 여자친구를 좀 잘못믿습니다...물론 그렇게된이유는 여자 친구가 다른남자를 만나 뽀뽀 하며 놀던걸 걸렸고 워낙 나이트를 좋아하고 옷을 좀 야하게 입습니다...가슴을 다드러내놓거나 속옷이 비칠정도의 아슬아슬한 미니...전근데 그게 싫어서 좀자제해달라해도.... 오히려짜증입니다.. 다섯째 좀 어중간합니다 머든...확실하게 말해주는법도 없고 앞에서만 살살....그리고 친구나 나 부모님 이런사이에서 안될껀 안되고 될껀되고를 명확히 해야하는데 여기저기 다 휘둘립니다...그리고 항상 이유를 말을안해줍니다 연락이 안되건 약속을 어기건 그냥 알아서 이해해주길 바랍니다...이렇게 보면 다여친이 잘못한거 같지만 제게도 나름 문제가 있습니다..좀 집요합니다...단한번도 그냥 이해해주질 않고 꼬치꼬치 캐뭍습니다..명확하지 않다면 부정적으로 생각도 많이하고요... 연락에 집착합니다...관심이 곧 사랑의 크기라 나름 잣대를 세우고 그틀에 여친을 끼워맞추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여자친구를 믿지 못하다보니 의심하게 됩니다....그러면안되는데 확신이 안서면 그날 기분이 상당히 저조하죠... 그리고 쉽게 풀어지지 않습니다...솔직히 풀렸어도 금방웃질않죠 나름대로.... 초딩식 표현방식인데 좋으면서도 싫은척하는 그런.... 그리고 가장 제가 잘못된건 지난일을 들춘다는겁니다....그러면안되는데 하면서도 애기하다보면 너예전에도 이랬자나 이런식..... 전현재 알바를 하며 데이트 비용 100%를 충당합니다 매일 아침 밥 한끼 하루담배한값외에 절대 지출하지않고 오로지 여친만을 위해쓰죠...그리고 항상 이벤트 계획등을 세우고....하지만 반면에 처음에는 하지않았던 욕설도 하게되고 물론 절대 손찌검은 안합니다.... 하도 화가난 일이 많아서 제생전 첨으로 여자한테욕까지하게됐죠..근데 여자친구가 연락을 안하고 짜증을 내면 괜히 서운함에 더화내게 되고 이런게 악순환이 되다보니 현재 정말 상황이 심각해져버렸습니다...톡커님들 헤어지라는 말 그게 정답일진 모르나 저와같은 경험이 있으셨다면 어떤방법으로 위기를 극복할수 있을까요?
여친과 매일 싸우는 나 문제진단좀...
안녕하세요 눈팅만 즐겨하는 대전사는 27세 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겐 너무나 사랑하는 5살 연하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전 4학년 마지막 학기 여자친구는 패션디자인과 3학년에 재학중이죠 학교는 서로 다르고요 저흰 나이트에서 첨 만나 다음날 바로 사귀기 시작했고 100일쯤해서 서로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자 양가 부모님을 서로 소개받은 사이에요...
근데요즘 너무많이 다투다 보니 서로 너무 지쳐가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여러분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우선싸우는 쟁점중 첫번째 이유는 연락입니다...
이부분은 좀웃기실지 모르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연락 제가 하는편입니다...
여자친구 항상 바쁘단 이유로 하루에 문자 5통이면 정말 많이한거 전화도 거의 없고 제가 해도 이따전화할께 끝입니다....
그리고 한참후에 머해?? 나머머하는데 자긴? 답없습니다...
이문제로 엄청나게 싸웠습니다... 매일같이...
둘째 약속입니다...
지금까지 거의 모든약속 제대로 지켜진적이 별로없습니다....
말뿐입니다 이따머하자 그러면 전나름 준비하고 그러는데 그시간이되도 연락없습니다...
그래서 머냐? 라고 물으면 아그럴수도있지 사람이 왜케 융통성이 없냐그럽니다...
전 무척이나 기다렸는데 말이죠...
셋째 무관심입니다...
제가 좀 애정결핍인진 몰라도 저한테 관심좀 갖어주길 바라고 하는데....
여친한테 싸이 댓글좀 달아달라 졸랐더니 머이런거가지고 그러냐면서 자기친구들 아는사람들에겐 무수한 댓글 솔직히 서운했습니다
해서 그냥 이런것땜에 싸우기싫어서 제가 싸이 탈해버렸습니다
넷째 제가 여자친구를 좀 잘못믿습니다...
물론 그렇게된이유는 여자 친구가 다른남자를 만나 뽀뽀 하며 놀던걸 걸렸고 워낙 나이트를 좋아하고 옷을 좀 야하게 입습니다...
가슴을 다드러내놓거나 속옷이 비칠정도의 아슬아슬한 미니...
전근데 그게 싫어서 좀자제해달라해도.... 오히려짜증입니다..
다섯째 좀 어중간합니다 머든...
확실하게 말해주는법도 없고 앞에서만 살살....그리고 친구나 나 부모님 이런사이에서 안될껀 안되고 될껀되고를 명확히 해야하는데 여기저기 다 휘둘립니다...
그리고 항상 이유를 말을안해줍니다 연락이 안되건 약속을 어기건 그냥 알아서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이렇게 보면 다여친이 잘못한거 같지만
제게도 나름 문제가 있습니다..
좀 집요합니다...
단한번도 그냥 이해해주질 않고 꼬치꼬치 캐뭍습니다..
명확하지 않다면 부정적으로 생각도 많이하고요...
연락에 집착합니다...
관심이 곧 사랑의 크기라 나름 잣대를 세우고 그틀에 여친을 끼워맞추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여자친구를 믿지 못하다보니 의심하게 됩니다....
그러면안되는데 확신이 안서면 그날 기분이 상당히 저조하죠...
그리고 쉽게 풀어지지 않습니다...
솔직히 풀렸어도 금방웃질않죠 나름대로.... 초딩식 표현방식인데 좋으면서도 싫은척하는 그런....
그리고 가장 제가 잘못된건 지난일을 들춘다는겁니다....
그러면안되는데 하면서도 애기하다보면 너예전에도 이랬자나 이런식.....
전현재 알바를 하며 데이트 비용 100%를 충당합니다 매일 아침 밥 한끼 하루담배한값외에 절대 지출하지않고 오로지 여친만을 위해쓰죠...
그리고 항상 이벤트 계획등을 세우고....하지만 반면에 처음에는 하지않았던 욕설도 하게되고 물론 절대 손찌검은 안합니다.... 하도 화가난 일이 많아서 제생전 첨으로 여자한테욕까지하게됐죠..
근데 여자친구가 연락을 안하고 짜증을 내면 괜히 서운함에 더화내게 되고 이런게 악순환이 되다보니 현재 정말 상황이 심각해져버렸습니다...
톡커님들 헤어지라는 말 그게 정답일진 모르나 저와같은 경험이 있으셨다면 어떤방법으로 위기를 극복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