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란 월래 이런 동물 인가요 ..?

by.이별?2009.09.22
조회1,192

바로 엊그제죠 156일 간의 연예를 끝마쳤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냥 제가 질렸다 싫어졌다 이거죠..ㅎ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질린이유를

싫어진이유를

여자란 원래 이런 건가요 ?

사랑하게 만들어놓고

그여자에게 하나 하나 마춰가게

만들어 놓고 ,

그런 후 그냥 안녕 인가요 ?

그여자에게 맞춰진 인생을 다시

어떻게 저에게 맞추죠 ?하하..

힘듭니다 정말 여자란 이런건가요 ?

월래 잔인한 종족이 바로 여자란 종족인가요 ?

왜질렸을까요 ?

뭐가 문제죠?

너무 다 받아줘서 ?

화 안내고 참아줘서 ?

맞춰주기만 해서 ?

뭘까요 도대체 ..

 

정말 조언 부탁드립니다 .. ㅎ

 

ps 어떤 분이 그러셧는데요

인형이 되시진 않으셨는지요

 마치 어린아이가

 인형에게 이야기도 하고 뽀뽀도 하고 화도내고 때리고 던지고 해도

 가만히 있는 인형이요

 여자이든 남자이든

 벽같이 차가운 존재나

 한결같은 인형은

 싫어합니다 ^^

 매력이 없다는거죠 ^^;;;;

 그렇다고 일부러 나쁜짓은 하지말라는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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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로

 인형은 버려지지만

 쉽게도 주어지죠

 그것은 주인의 특권이고

 인형은 자주버려집니다 ^^;;

 아시겠죠 ?^^

 너무 한결같아서 버려도 다시 주울수있는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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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다 제가 왜이렇게 힘들어 하는지 말씀을 안드렸네요.

전 부모님과 떨어져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길러졌습니다.

중1부터 시작된 삼촌의 일방적인 폭행도 이 악물고

아버님 한테 말씀안드리고 버텼습니다

그리고 (아참 나이 고등학교1학년입니다)고1 학기초

한 여학생이 전학이 왔죠 네 그사람입니다 ^_^ㅎ

첫눈에 반했고 정말 좋았습니다 .

정말 살기 싫었던 제 인생에 한줄기 황금 동앗줄 같은 존재였죠

이제 그런 그녀가 없네요 ㅎㅎ.. ㅋ

톡커 여러분들 죄송해요 제 예기 때문에 우울하신거 아니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