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우리 윗층집

달무리20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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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미쳐사는 20대 여자랍니다.

저는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에 7단지에 살고 있고요.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지은지 오래된 주공 아파트 입니다

아파트가 오래 되서인지 방음 장치두  잘 안되어서

윗층에 뛰는 소리는 물론이고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까지 적날하게 들립다..

이런 아파트에서 밤마다 그것도 꼭 잠에 들려는 시간 10시나 11시만 되면 

무슨 공굴리는 소리가 들리는지..

하기사 그래도  요즘은 나은편이죠. 예전엔 밤만되면 쥐새끼 다락에서 쥐새끼 날뛰듯이뛰듯이 쿵쾅 거리는 소리에 밤을 샐정도 였지요..

그래서 몇번 찾아갔줘...아니나 달라 주인집 여자 한 40~50되 되보이는데

무계념에 싸가지란걸 태어날때부터 아에 같고 태어나지 않은것 처럼 보이더군요

자기네 집에서 자기들이 뛰는데 무슨말을 하냐고... 

그 미친 돌아이 들이 요즘은 밤마다 뭘하는지 무슨 공굴러가는 소리가 밤마다 쉬지 않고 들리고 몇달전인가 이웃끼리 소음 문제로 칼부림나서 살인까지 갔다는데 정말 어쩔땐 쫒아가서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뭐라고 하고 싶어도 무뇌아인것 처럼  말안통하는 족속들하고 말석기 싫고 답답해서 뭐라고 해야할지

짜증나고 정말 답답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