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이라고 좋아했는데...^^^>^>^>^>

BestVocal2009.09.22
조회704

안녕하세요

 

부천에사는 20 살  대딩男 입니다..

 

얼마전에 있엇던일인데요 ,남자라면 누구나 다가는 군대 ...

 

친구들은 하나둘씩 입영통지서가 날라오는데 전 입영통지서가 안나라오더랫죠

그래서 꿀릴수없다는 집념하에 병무청싸이트를 들어가 지원을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연습실갓다가 하루를 보내고 너무기분이좋아서 연습조차안됫습니다.

 

그러다 9월 21일 어저께엿죠 .. 인천징병검사소 에 8시까지 오라기에 아침에 일어날

자신이없어 밤을 새고 나갓더랫죠

 

아 그기분은 상상도할수없을거임

소쩍새가 지저귀는 저소리도 마냥 아름답게들리고 오늘따라는 도심속에 공기도

시골공기 맞지않게 맑다고 느껴질정도였어요..^^^^^^^^^^^^^^^^

 

아어쩃든 .. 징병검사소를 갓어요

남들과같이 소변검사 피뽑고 인성테스트받고...

근대 인성테스트에서 ... 정신전문의상담원과 상담햇다는....ㄷㄷㄷㄷ

 

뭐어쩃든.. 다받고나서 마지막 신체검사의 꽃  본론적인 신체검사가 들어갓죠

 어렷을때는 한때체대생을 목표로햇던지라 너무 심하게 운동해서그런지

습관성어깨탈구가 잇어서 수술을했습니다.

(절대 야매로한거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진단을떼고 첨부를하면서 속으로 ' 난 공익이다 ㅉㅉㅉ'

     (현역들에겐 죄송)

이러면서 공익할동안 공부도좀하고 하고싶은것도 시간짬내서하고 머리속으로

다생각을 하고있엇어요...

 

마지막 현역인지 공익인지 면제인지 알려주는곳에서 당당히 공익이라고 뜨길래

 ' 역시! '이러면서 흐뭇해하고잇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깨때문에가아니라 키때문이엿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

어깨로도 4급을 받앗지만 ㅠㅠ 키도 4급이라는...ㅠㅠㅠㅠ

 

아..........신이시여 키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그냥

요점은 어깨때문에 공익 받은줄알앗는데

키때문에 공익받앗다는거에요 ㅠㅠ 157..........................

그러나 전 꿀리지않다는... 그러니절대 위로의말 ㄴㄴㄴㄴ

 욕 ㄴㄴㄴㄴㄴㄴㄴㄴ 그런거받으면 오히려 다시한번 되짚어보게됨...

그래도 피팅모델도햇고.....피아노도....운동도......

절대이런것들은 꿀림을 포장하기위해서 쓴것이아니여요..그냥..그렇다구요

그니깐 리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관심보단낳겟죠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