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다들 소변만 보는거!! 그 시절엔 친구들 앞에서 똥타임을 갖는것이 무지 수치스럽고 창피하고 발가벗은듯한 느낌을 가지게 하는 엄청난 일이였거든요..
어쩔 수 없이 똥이 나올것같은 파워를 쓰지 않는 선에서 소변을 찔끔찔끔(?) 처리했습니다..
그리고는 함께한 여자3이 있는 번지드롭까지 다시 달리기 시작했죠!!
그때!! 스무스하게 똥꼬에 다가오는 소리없이 강한 방구의 느낌에 오는거에요!!! 저는 아 이걸로 똥 폭발의 시간을 함 템포 정도 늦추자 하는 생각에.. 번지드롭을 향해 달리며 괄약근에 힘을 슬쩍!! 풀었어요...근데..아뿔싸...
고장난 수도꼭지가 잠기지 않는것마냥.. 설X똥이 쏟아졌어요... 활발했던 장을 지나 똥꼬를 통해 세상을 빼꼼히 내다보고 있던 그것들은 맨유의 역습 속도로 쏟아지기 시작했죠.. 똥꼬에서 자유를 찾은 그것들은 허벅지를 타고 흘러 오금을 지나 종아리를 스쳐 바지 끝자락을 통해 롯데월드에 안착하려했어요.
저는 다시 화장실로 돌아야겠단 생각에... 아!! 나 화장실에 핸드폰 두고왔어!! 라는 핑계로 다시 화장실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곧 있음 발목을 지나 그것들이 롯데월드 한복판에 철퍽 철퍽 내려 앉을 기세였지만 나름!!!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던 저였기에..!! 화장실 똥칸 입구 도착과 동시에 그것들은 변기가 아닌 다른곳에 철퍽 내려 앉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똥칸에 들어가 잔여 설사들을 제거한후... 한없이 쩔어버린 팬티를 휴지로 뒷처리를 해보았지만... 끝없었지요..
어쩔 수 없이 저는 변기 뒤.. 그 뚜껑까면.. 물이 차있는.. 그곳에 저의 속옷을 살포시 버린 후.. 야간까지 모든 놀이기구를 타고 즐겼습니다..
즐기는동안도 여자3이 신밧드의 모험이란 놀이기구를 타기위해 밀폐된 공간에 들어갔을때 "아!! 물썪은내 나!!".. 이 때는 정말 심장이 덜컥 내려 앉았구요.. 한 여름이라 뜨거웠던 날씨에 똥독은 오를데로 오르고.. 쓰라려서 8자 걸음으로 걷는 나에게 친구들은 너 왜 그렇게 걷냐고..... 똥독의 고통따위.. 똥쟁이가 되는것에 비하면 견딜만했지요..
집에 도착해 어머니께 걸려 이지경까지 어떻게 놀았냐는 소릴 들으며 얼굴을 붉혔던 그때 그 일이 갑자기 생각났네요.
수줍었던 과거.......!!
매번 눈팅만 하던 가까스로 전역 100일 넘겨 관심민간인 벗어난 23살 남아입니다.
얼큰히 술 한잔 걸치고 역시나 여러 사람의 특별했던 일상들을 접하다 어릴적(?)일이 떠올라서 술 기운과 부족한 글 솜씨로 두서없는 뒤죽박죽의 글이겠지만 적어내려봅니다..!
때는 바야흐로... 중학교 1학년..!!
저는 서울 은X구에 있는 구X(거북이동산)중학교를 졸업했답니다.
그때는 어디 날잡아 놀러가자!! 하면 롯데월드였거든요!!
지금에야 바다도가고 해외도가고..아무튼!!
분위기 좋게 신나서 남자3, 여자3 이렇게 놀러가게됐습니다!!
얼마나 뽕을 빼려는건지.. 개장도 하기전 새벽같이 준비해서 달려갔죠!!
개장과 동시에 하이에나처럼 저희는 뛰었구요!!
그때가 때마침 자이로드롭을 이은 번지드롭이 생긴지 얼마 안됐을때에요!!
전같았으면 후룸라이드로 전력질주 했겠지만 그날은 번지드롭을 향해 뛰었죠!!
불행은.. 그때 부터였습니다..!!
아침 식사대신 우유에 말아먹는.. 그 호랑이 기운이 솟아난다던.. 그것..!
그것이 활발한 장 운동을 통해 이미 무르익을데로 무르익어 세상을 빼꼼히 내다보기 시작한거죠!! 번지드롭이 뭐라고.. 젠장.
천만중 다행으로 동행한 랩을 사랑하던 장XX이라는 친구가 "우리 화장실 갔다 가자!!" 이런덕에 화장실에 들리게 됐어요.
근데 이게.. 다들 소변만 보는거!! 그 시절엔 친구들 앞에서 똥타임을 갖는것이 무지 수치스럽고 창피하고 발가벗은듯한 느낌을 가지게 하는 엄청난 일이였거든요..
어쩔 수 없이 똥이 나올것같은 파워를 쓰지 않는 선에서 소변을 찔끔찔끔(?) 처리했습니다..
그리고는 함께한 여자3이 있는 번지드롭까지 다시 달리기 시작했죠!!
그때!! 스무스하게 똥꼬에 다가오는 소리없이 강한 방구의 느낌에 오는거에요!!! 저는 아 이걸로 똥 폭발의 시간을 함 템포 정도 늦추자 하는 생각에.. 번지드롭을 향해 달리며 괄약근에 힘을 슬쩍!! 풀었어요...근데..아뿔싸...
고장난 수도꼭지가 잠기지 않는것마냥.. 설X똥이 쏟아졌어요... 활발했던 장을 지나 똥꼬를 통해 세상을 빼꼼히 내다보고 있던 그것들은 맨유의 역습 속도로 쏟아지기 시작했죠.. 똥꼬에서 자유를 찾은 그것들은 허벅지를 타고 흘러 오금을 지나 종아리를 스쳐 바지 끝자락을 통해 롯데월드에 안착하려했어요.
저는 다시 화장실로 돌아야겠단 생각에... 아!! 나 화장실에 핸드폰 두고왔어!! 라는 핑계로 다시 화장실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곧 있음 발목을 지나 그것들이 롯데월드 한복판에 철퍽 철퍽 내려 앉을 기세였지만 나름!!!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던 저였기에..!! 화장실 똥칸 입구 도착과 동시에 그것들은 변기가 아닌 다른곳에 철퍽 내려 앉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똥칸에 들어가 잔여 설사들을 제거한후... 한없이 쩔어버린 팬티를 휴지로 뒷처리를 해보았지만... 끝없었지요..
어쩔 수 없이 저는 변기 뒤.. 그 뚜껑까면.. 물이 차있는.. 그곳에 저의 속옷을 살포시 버린 후.. 야간까지 모든 놀이기구를 타고 즐겼습니다..
즐기는동안도 여자3이 신밧드의 모험이란 놀이기구를 타기위해 밀폐된 공간에 들어갔을때 "아!! 물썪은내 나!!".. 이 때는 정말 심장이 덜컥 내려 앉았구요.. 한 여름이라 뜨거웠던 날씨에 똥독은 오를데로 오르고.. 쓰라려서 8자 걸음으로 걷는 나에게 친구들은 너 왜 그렇게 걷냐고..... 똥독의 고통따위.. 똥쟁이가 되는것에 비하면 견딜만했지요..
집에 도착해 어머니께 걸려 이지경까지 어떻게 놀았냐는 소릴 들으며 얼굴을 붉혔던 그때 그 일이 갑자기 생각났네요.
글을 적어 내리다보니 왠지 똥꼬가 쓰라린..
여러분!! 똥 참지 마세요 ㅋ 싸는거 창피한거 아니잖아요!!
전 이제 언제 어디서든 시원하게 파파팡!! 할수 있는 사내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