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아날로그의 감성 카메라, 올림푸스 'PEN EP-1'

인댕♥2009.09.23
조회890

 

 

 

 

 

 토작 식구님들 오늘은 ENA가 무지 좋아하는 카메라에 대한 정보를 알려 드릴게요.

 인터넷을 하다가 '호우시절' 이라는 영화 광고를 봤어요.

 정우성씨가 주연으로 나오는 멜로 영화인데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외출' '행복'의 허진호감독님의 작품이더라구요! ^ ^

 

 외출은 못봤지만 나머지 세 영화들을 감동있게 봤었는데 . .

 허감독님의 5번째 멜로 영화라니 관심이 갔어요.

 

 아아, 오늘은 카메라 얘기를 하기로 했죠? 'ㅡ';

 제가 왜 이 영화를 먼저 말씀드렸냐면요. 호우시절에서 올림푸스 카메라 이벤트를 하는 거예요~

 

 바로 여기랍니다! ^ ^ 호우시절 올림푸스 이벤트 블로그

 

 올해 올림푸스 PEN 50주년을 맞아 디지털 카메라로 다시 선보이게 된 'E_P1' 이라는 모델을

 이벤트에 참여한 분중에 한분께 드린다고 해요.

 

 

 

 ENA가 올해가 가기전에 DSLR로 토작가족님들께 좋은 사진들을 많이 보여드릴려고 목표를 잡았던 찰나에 나온 E_P1 ㅜ_ㅜ

 아직 똑딱이 (일반휴대용디지털카메라) 로 취미인 사진찍기를 하고 있던 ENA가

 큰맘 먹고 모아둔 비상금으로 살 DSLR을 수색하던 중에 발견한 E_P1은

 우리가 많이 쓰고있는 COMPACT 디카와 DSLR 카메라의 장점들이 결합된 제품이예요!

 

 일반 똑딱이 디카는 하늘이나 바다. . 예쁜 모습을 눈에 보이는 그대로 담지 못하는점이 아쉬웠잖아요.

 (E_P1은 일반 DSLR 처럼 렌즈교환이 가능한 카메라래요. .)

 반면에 DSLR은 부피가 커서 평소에 휴대하기가 불편해서 그때그때 담고 싶은 모습도 못 찍던 경험도 많았죠?

 

 

 

 

 이런 똑똑한 E_P1이 나왔으니 ENA의 눈이 반짝일 수 밖에 없겠죠? '-'ㅋㅋ

 하지만 카메라 렌즈를 포함해서 90만원대라는. . ㅠㅠ

 

 제가 이렇게 포스팅한 이유는 가격대가 비싸긴 하지만 '예약판매 완전매진' 된 성능, 디자인이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고 있는 이런 카메라가 다는 걸 식구님들께 알려드리고 싶어서 였어요!

 

 저처럼 사진 찍는 걸 취미 이상으로 좋아하시는 가족분이 계시다면

 앞으로 카메라를 구입하실 때 한번쯤 고려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

 

 

 PEN에 대해서 식구님들께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릴 수 있을 거 같아서 올림푸스 홈페이지에 가봤어요.

 음- 광고가 독특하더라구요?!

 

 PEN의 이번 Style의 모토가 '사진은 카메라를 손에 든 그 순간부터 아름다워야한다' 인 거 같아요.

 

 PEN, 스타일을 위하여 블랙을 버리다

 

 

- 블랙 일색인 DSLR의 일반적인 모습을 버린다는 메세지인거 같아요.

  

 

 PEN, 스타일을 위하여 거울을 버리다

 

 

 

  - 거울 때문에 크고 무거운 DSLR - 미러박스를 없앤 첨단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

    사진은 좋아하지만 아직 카메라 초짜인 ENA가 처음 봤을 땐 무슨 말인지 몰랐거든요. ^ ^;

    '거울을 버린다? 아, DSLR 안의 미러박스를 버리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크기를 줄였다는 말이구나. .'

 

 

  ENA는 평소에 옅은 사진느낌을 좋아해서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릴때 포토샵으로 보정을 해서 올리는 편이거든요.

 

 

 

  이런 느낌요 '-'ㅋ (제 홈피에 있는 사진이예요)

 

 

 

  E-P1 에는 아트필러라는 게 있어서 촬영전에 6개의 아트필러가 적용됐을 때 사진을 미리 볼 수 있는 기능도 있다고해요.

 

 

 

 

  이런 기능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 . . 가격은 쎄구, 벌써 매진되었다고 하니 마음이 아플뿐이네요. .

  토작 식구님들 이번 포스팅 유익하셨나요?  'ㅡ'

  다음에는 또다른 내용의 유용한 정보를 가져오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출처] 제목과 숫자로 메긴 사진은 올림푸스에서 들고온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