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꿈은 무엇인가요?? 참 어려운 질문인 것 같아요~^^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성우를 꿈꿔왔죠.만화를 보며 꿈을 키웠고어렸던 그땐 정말 막연한 꿈, 그저 꿈일 뿐이었어요.ㅋㅋ알아주는 성우가 된다는건 하늘의 별따기니까요~ 대학 졸업을 앞둔 지금에서야 꿈을 펼치려 하는건...늙어서 주책인가요?? 하지만 전 요새 너무 살맛난다구요~대기업 모 회사에 자소서 쓴다고 똥줄 타는 친구들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제 삶은 자유로운 영혼같달까~? 아카데미 다닌지도 이제 6개월 정도 되가네요.6개월 동안 저의 분신과도 같은 다이어리, 대본 그리고 mp3 플레이어~!! 처음엔 밖에서 녹음하고 대본보면서 감정이입하는게 부끄러웠는데이젠 얼굴이 두꺼워져서 아무데서나 저러고 다닙니다.ㅋㅋmp3 음질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제 목소리 녹음한거 들으면 손발이 오글오글거려요 ㅋㅋ콧바람 소리도 다들린다는..ㅎㅎ 어디선가 쭈그려 앉아 혼자 중얼 중얼 대고, 울었다 웃었다 광년이 짓 하는 사람있음 바로 접니다.ㅋㅋㅋ 프란체스카 박희진 성대모사 한거 함 올려봐요~ ㅋㅋ나른한 날씨에 제 목소리 들으면 다들 잠이 확 깰꺼 같네요 ㅋㅋ
프란체스카 박희진 성대모사 했어요ㅋㅋ평가부탁ㅋ
여러분들의 꿈은 무엇인가요??
참 어려운 질문인 것 같아요~^^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성우를 꿈꿔왔죠.
만화를 보며 꿈을 키웠고
어렸던 그땐 정말 막연한 꿈, 그저 꿈일 뿐이었어요.ㅋㅋ
알아주는 성우가 된다는건 하늘의 별따기니까요~
대학 졸업을 앞둔 지금에서야 꿈을 펼치려 하는건...
늙어서 주책인가요??
하지만 전 요새 너무 살맛난다구요~
대기업 모 회사에 자소서 쓴다고 똥줄 타는 친구들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제 삶은 자유로운 영혼같달까~?
아카데미 다닌지도 이제 6개월 정도 되가네요.
6개월 동안 저의 분신과도 같은 다이어리, 대본 그리고 mp3 플레이어~!!
처음엔 밖에서 녹음하고 대본보면서 감정이입하는게 부끄러웠는데
이젠 얼굴이 두꺼워져서 아무데서나 저러고 다닙니다.ㅋㅋ
mp3 음질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
제 목소리 녹음한거 들으면 손발이 오글오글거려요 ㅋㅋ
콧바람 소리도 다들린다는..ㅎㅎ
어디선가 쭈그려 앉아 혼자 중얼 중얼 대고,
울었다 웃었다 광년이 짓 하는 사람있음 바로 접니다.ㅋㅋㅋ
프란체스카 박희진 성대모사 한거 함 올려봐요~ ㅋㅋ
나른한 날씨에 제 목소리 들으면 다들 잠이 확 깰꺼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