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양에 거주하고 있는 25살입니다..너무 억울해서 이런일이 있는분이나 해결법을 아시는분 계시면도움을 얻고자 글을 한번 써보는거에요..글이 좀 길어요..ㅜㅜ1주일전 저는 여자친구와 500일이라 선물을 하고싶어서11번가에서 시계를 샀습니다.. D&G 데이앤나이트금색을 14일에 주문하여 15일에 받았습니다.. 받고 여자친구랑바로 안양1번가에 시계방에서 줄을 줄이고 여자친구도차보더니 너무 좋아하고 애지중지하면서 차고다니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차고다니다구입한지 1주일이 지난 어제밤에 저녁식사를 한 후 소화도 시킬겸 걷고있었습니다..그렇게 걷다 갑자기 툭 머가떨어지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그래서 봤더니 여자친구가 차고 있던 시계가 아스팔트바닥에떨어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봤더니 그 시계를 아시는분은아시겠지만 메인부분 그니까 시계가 돌고있는부분과 D&G로고의D부분이 나사로 연결되어있는데.... 저부분이 빠져있고 점부분의 큐빅이 깨지고 큐빅부분 위에 점부분이파인겁니다 밤에 걷다 그런지라 핸드폰 플래쉬를 켜고 나사를 찾는데 밤이라서 그런지 못찾겠네 하고 있던찰라다행이 나사는 찾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11번가 판매자한테연락을 했습니다. 11시부터 7시까지 영업이라고 써있길래우선 게시판에 남겼습니다. 근데 10시12분경 답변이 달렸습니다. 첫번째글돌체앤가바나 3.72925.032.9 한국본사 정품 시계판매가 종료된 상품이라고 해서 이게시판에 문의드립니다!!이제품을 일주일전에 여자친구500일기념으로 구입했는데15일에 받고 정확히 일주일만인 어제 여자친구랑 밤에길을 걷다보니 툭떨어지는 소리가나서 보니 시계가 떨어져 있는겁니다여자친구도 선물로받은지 얼마안되서 애지중지차고있었는데데이앤나이트 보면 아시겠지만 D&G부분에 D부분의나사가 빠지면서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D부분이 파이고큐빅도 하나 깨졌습니다 밤이라 후뢰시 켜고 나사도겨우 찾았는데 이거 일주일만에 이리 된건 하자가있는게 아닙니까? 제가 사기전부터 선물이라고신경써달라고 계속 말씀드렸었는데 알겠다고만하셨는데부실한제품을 받은거같은데 조취해주십시오.답변일단 한진택배를 이용하여 저희에게 보내주세요조취해 드리겠습니다. 두번째글교환해주신다는 뜻인지요?인천 남구 OO동 OOO 3층이곳으로 보내야 합니까? 답변한진택배로 위 주소로 보내주세요감사합니다. 교환해준다는 말은 없고 바로 게시판으로 답변을 주고받다가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러더니 as해주겠다고솔직히 1주일만에 나사가 풀리니까 하자있는 제품이라생각이 들고 교환하고싶었습니다.근데 교환얘기가아니고 as해준다는데 큐빅하고나사는 해줄수있는데 파인부분은 안된다는 겁니다그래서 왜안되냐니까 그건 나사가풀어지면서떨어질때 생긴건지 평소에 하고다니다 그런건지판별이 안된다는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구입한지 1주일된 시계가 나사가 지멋대로 풀려서떨어졌는데 파였는데 그게 말이되냐고 그래도판별이 안되서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선나사가 1주일만에 풀린건 하자있는 제품이 아니냐하니까 맞다고 합니다 근데 하자 있는 제품을 줘놓고왜환불이 안되냐니까 우선차고다녔으니 안된다는겁니다이건 무슨경우입니까 하자있는 제품이라고 인정을 해놓고차고 다녔으니 안된다고 그래서 말이 안통해서 11번가측에문의를 했습니다 저의 고충을 듣고 판매자랑 전화해보겠다고그래도 똑같았습니다 교환환불은 안되고 나사가 하자 있으니나사랑 큐빅만해준다고 그래서 왜 파인데는 안해주냐했더니그건 소모품이라 유상으로 해야한답니다 우선 하자 있는제품을보내놓고 as다해준다고해도 찝찝한 마당에 as도 안된답니다 파인부분은 돈내라고 그러더니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해도소용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그래서 글을 또 올렸습니다. 세번째글첨부터 환불해달라고한것도 아니고as도 하자있는 제품같아서 짜증나지만그냥 하려고 했는데 파인부분은 안되고 나사 연결하고 큐빅만되는게 말이되나요?이제 as받는것도 기분이 나빠서 환불해야겠네요파인것도 제품이 자기멋대로 풀리면서떨어져서 생긴거고 나사도 지가 나간거고큐빅도 떨어지면서 깨진거고그래서 제가 그럼 던져서 그렇게 된거냐고말씀드렸더니 간혹가다 그런분들 계시다면서소비자쪽으로 과실을 돌리는건 너무 어이가없네요물건을 보시면 던진건지 떨어진건지 전문가가 아니라도딱 봐도 알것입니다반품/교환 기준으로 반품교환이안된다고 하시는데그럼 하자때문에 떨어져서 생긴거에 대한 항목은 없네요이건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가 아니기때문에 항목에해당이 안되는거 아닙니까?하자있는거 보내놓고 1주일만에 나사가 자기멋대로풀려서 파이고 큐빅깨진걸 소비자과실인지 하자인지판별하기 힘들다고 하시는건 말이 안되네요 그리고시계줄 줄인부분이 그런거면 이해라도 되겠지만D부분과 시계메인부분의 나사가 나간건 누가봐도100% 물건 하자지요!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팔면 그만인듯한 태도에화가나네요 그리고 교환얘기나오니까 전화로 연락이오네요? 왜 게시판에서 말씀하시다 갑자기전화로 설명을 하시나요? 11번가에 클레임 걸어놨으니파인부분as가 안된다면 환불또는교환 해주십시오! 답변 제가 고객님이 그렇다고 한것이 아니고 그런경우도 발생을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항목은 7번에 해당합니다.저희가 as를 안된다고 한것도 아닌것인데..^^(^^ 이것도 전화할때 비웃고 그런거 생각나서 짜증났음)전화로 말씀드렸지만 교환 환불은 안될거 같습니다.일단 보내주세요. 저희가 본사에 무상으로 넣어봐야 정확히 알수 있으니까요 떨어져서 생긴상처인지 생활기스인지는 누가봐도 알정도인데재질이 원래 스쳐도 파일수 있는 재질이라고 이러는 겁니다. 기분좋게 사줬는데 1주일만에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했네요.. 이거 어떠케해야하나요나사에 하자가 있다고 자기도 인정해놓고 as도 파인부분은 유상으로해라교환환불은 안된다 그리고 전화할때 1주일을 찼건 3년을 찼건 떨어지면 하자라고 할거냐 이럽니다 또 정말 미칠거같았습니다 어떠케 1주일하고3년하고 비교를 합니까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 속상합니다.
사진有) 억울이 몸부림칩니다!!!
저는 안양에 거주하고 있는 25살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런일이 있는분이나 해결법을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을 얻고자 글을 한번 써보는거에요..글이 좀 길어요..ㅜㅜ
1주일전 저는 여자친구와 500일이라 선물을 하고싶어서
11번가에서 시계를 샀습니다.. D&G 데이앤나이트금색을
14일에 주문하여 15일에 받았습니다.. 받고 여자친구랑
바로 안양1번가에 시계방에서 줄을 줄이고 여자친구도
차보더니 너무 좋아하고 애지중지하면서 차고다니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차고다니다
구입한지 1주일이 지난 어제밤에 저녁식사를 한 후 소화도 시킬겸 걷고있었습니다..
그렇게 걷다 갑자기 툭 머가떨어지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봤더니 여자친구가 차고 있던 시계가 아스팔트바닥에
떨어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봤더니 그 시계를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메인부분 그니까 시계가 돌고있는부분과 D&G로고의
D부분이 나사로 연결되어있는데....
저부분이 빠져있고 점부분의 큐빅이 깨지고 큐빅부분 위에 점부분이
파인겁니다 밤에 걷다 그런지라 핸드폰 플래쉬를 켜고
나사를 찾는데 밤이라서 그런지 못찾겠네 하고 있던찰라
다행이 나사는 찾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11번가 판매자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11시부터 7시까지 영업이라고 써있길래
우선 게시판에 남겼습니다. 근데 10시12분경 답변이 달렸습니다.
첫번째글
돌체앤가바나 3.72925.032.9 한국본사 정품 시계
판매가 종료된 상품이라고 해서 이게시판에 문의드립니다!!
이제품을 일주일전에 여자친구500일기념으로 구입했는데
15일에 받고 정확히 일주일만인 어제 여자친구랑 밤에길을
걷다보니 툭떨어지는 소리가나서 보니 시계가 떨어져 있는겁니다
여자친구도 선물로받은지 얼마안되서 애지중지차고있었는데
데이앤나이트 보면 아시겠지만 D&G부분에 D부분의
나사가 빠지면서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D부분이 파이고
큐빅도 하나 깨졌습니다 밤이라 후뢰시 켜고 나사도
겨우 찾았는데 이거 일주일만에 이리 된건 하자가
있는게 아닙니까? 제가 사기전부터 선물이라고
신경써달라고 계속 말씀드렸었는데 알겠다고만하셨는데
부실한제품을 받은거같은데 조취해주십시오.
답변
일단 한진택배를 이용하여 저희에게 보내주세요
조취해 드리겠습니다.
두번째글
교환해주신다는 뜻인지요?
인천 남구 OO동 OOO 3층
이곳으로 보내야 합니까?
답변
한진택배로 위 주소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교환해준다는 말은 없고 바로 게시판으로 답변을 주고
받다가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러더니 as해주겠다고
솔직히 1주일만에 나사가 풀리니까 하자있는 제품이라
생각이 들고 교환하고싶었습니다.
근데 교환얘기가아니고 as해준다는데 큐빅하고
나사는 해줄수있는데 파인부분은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왜안되냐니까 그건 나사가풀어지면서
떨어질때 생긴건지 평소에 하고다니다 그런건지
판별이 안된다는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구입한지 1주일된 시계가 나사가 지멋대로 풀려서
떨어졌는데 파였는데 그게 말이되냐고 그래도
판별이 안되서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선
나사가 1주일만에 풀린건 하자있는 제품이 아니냐
하니까 맞다고 합니다 근데 하자 있는 제품을 줘놓고
왜환불이 안되냐니까 우선차고다녔으니 안된다는겁니다
이건 무슨경우입니까 하자있는 제품이라고 인정을 해놓고
차고 다녔으니 안된다고 그래서 말이 안통해서 11번가측에
문의를 했습니다 저의 고충을 듣고 판매자랑 전화해보겠다고
그래도 똑같았습니다 교환환불은 안되고 나사가 하자 있으니
나사랑 큐빅만해준다고 그래서 왜 파인데는 안해주냐했더니
그건 소모품이라 유상으로 해야한답니다 우선 하자 있는제품을
보내놓고 as다해준다고해도 찝찝한 마당에 as도 안된답니다
파인부분은 돈내라고 그러더니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해도
소용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글을 또 올렸습니다.
세번째글
첨부터 환불해달라고한것도 아니고
as도 하자있는 제품같아서 짜증나지만
그냥 하려고 했는데 파인부분은 안되고
나사 연결하고 큐빅만되는게 말이되나요?
이제 as받는것도 기분이 나빠서 환불해야겠네요
파인것도 제품이 자기멋대로 풀리면서
떨어져서 생긴거고 나사도 지가 나간거고
큐빅도 떨어지면서 깨진거고
그래서 제가 그럼 던져서 그렇게 된거냐고
말씀드렸더니 간혹가다 그런분들 계시다면서
소비자쪽으로 과실을 돌리는건 너무 어이가없네요
물건을 보시면 던진건지 떨어진건지 전문가가 아니라도
딱 봐도 알것입니다
반품/교환 기준으로 반품교환이안된다고 하시는데
그럼 하자때문에 떨어져서 생긴거에 대한 항목은 없네요
이건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가 아니기때문에 항목에
해당이 안되는거 아닙니까?
하자있는거 보내놓고 1주일만에 나사가 자기멋대로
풀려서 파이고 큐빅깨진걸 소비자과실인지 하자인지
판별하기 힘들다고 하시는건 말이 안되네요 그리고
시계줄 줄인부분이 그런거면 이해라도 되겠지만
D부분과 시계메인부분의 나사가 나간건 누가봐도
100% 물건 하자지요!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팔면 그만인듯한 태도에
화가나네요 그리고 교환얘기나오니까 전화로 연락이
오네요? 왜 게시판에서 말씀하시다 갑자기
전화로 설명을 하시나요? 11번가에 클레임 걸어놨으니
파인부분as가 안된다면 환불또는교환 해주십시오!
답변
제가 고객님이 그렇다고 한것이 아니고 그런경우도 발생을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항목은 7번에 해당합니다.
저희가 as를 안된다고 한것도 아닌것인데..^^
(^^ 이것도 전화할때 비웃고 그런거 생각나서 짜증났음)
전화로 말씀드렸지만 교환 환불은 안될거 같습니다.
일단 보내주세요. 저희가 본사에 무상으로 넣어봐야 정확히 알수 있으니까요
떨어져서 생긴상처인지 생활기스인지는 누가봐도 알정도인데
재질이 원래 스쳐도 파일수 있는 재질이라고
이러는 겁니다. 기분좋게 사줬는데 1주일만에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했네요.. 이거 어떠케해야하나요
나사에 하자가 있다고 자기도 인정해놓고 as도 파인부분은 유상으로해라
교환환불은 안된다 그리고 전화할때 1주일을 찼건 3년을 찼건 떨어지면
하자라고 할거냐 이럽니다 또 정말 미칠거같았습니다 어떠케 1주일하고
3년하고 비교를 합니까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