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않나요? 그분야에대해 알지도못하면서 전문가들의 말을 싸그리무시하는사장의태도. 그럴려면 뭐하러 교육을 보냈을까요?)
그리고 본인의 말대로 하지않으면 안했다고 화내고,
본인말대로 해서 노출이 안되면 안된다고 화내고 그런다며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건지 당최 이해할수가 없다고 하소연합니다..
그친구들은 입사사전 8년정도의 사회경험이 있는 친구들인데,
정말 이런회사 처음겪어본다고 통탄을 합니다.
그회사는 사장, 과장님(경리),실장, 영업팀주임, 블로그(인터넷)마케팅팀 주임(a양)과
사원(b양)이렇게 구성되어 있대요.
친구들이 쓴 포스팅이 노출이 안되는 이유를 말해보라 해서
"아직 블로그개설이 얼마되지않아 내공이 없어서 그런것같다,
아무리잘적어도 상위노출이 되지않는것은 내공과 포스팅의 갯수이고,
그리고 하루평균 방문자수때문인것같다"
라는말을 일일업무일지에도쓰고 수십번은 사장과 실장에게 말했대요.
그럴때마다 절.대 안듣는다고 그런이유를 말하는
a,b양인 제친구들을 한심한듯 대한답니다.
사건1.
블로그마케팅이라는게 뭔지 어떤건지 수박겉핥기식으로 알뿐
여기직원들 자세한사항 아무도 모른대요.
그래서 블로그마케팅(이하 블.마)주임a양은 지금까지 몇개월동안 본인이 허허벌판에 씨뿌리고 열매맺게하듯 다 일구어서 상위노출이나 포스팅방법같은 길을 터놨습니다. 그 a양이 얼마전 블로그마케팅 전문인에게 가서 교육받아온 자료를 깔끔하게 정리해 뒀고, 알기쉽게 요약한것도 함께 파일에 넣어 결재까지 받아놨지만 사장과 실장은 쳐다보지도 않았는지 "서울가서 교육받은자료들 왜 정리안하느냐. 요약해서 줘야할것아니냐"라고하며 그러면서 주임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지못한다고 블로그마케팅 팀장을 새로뽑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요. 자격이 안된다면 블로그마케팅팀을 이끌어나갈 팀장뽑아야죠. 모두들 전문인이 아닌데 그렇다면 새로오는 팀장은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요? 이분야에대해 잘알고 지식이 많은 사람이어야하지 않을까요?
어이없게도 마사지샵에 매니저로 일했던 a,b양보다 3살많은여자가 왔습니다.
a,b양보다 더 지식없고, 어떻게하는지도 제대로 모르고, 그리고 a양이 가르킨사람을 팀장으로요.
(지금 새로온다는 그 팀장의 포스팅도 a양의것보고 고대로 따라만하고있다고 보여주네요.)
사건2. 예술하는게 아니니 공장처럼 일해라.
다른곳과 차별화하기위해서,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사장의 말에
그곳을 a,b양은 마지막직장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진짜 1분도 쉬는시간이없대요. 어떤날은 아침9시출근에 6시반퇴근하는데,
밥만딱먹고 화장실도 못가고 일에만 주력한다고해요.
지금현재 인터넷마케팅은 점점 활성화되어있는 실정이래요.
지금그 인터넷에서 그 사업장이 살아남으려면 남들보다 더 나은 퀄리티와
질이라고 생각해 정말 성심성의껏 열심히 했대요.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좀더 예쁘게하려하고.
그래서 일일업무일지에 사진을 꾸미고, 이쁘게해서 포스팅하겠다고 올렸더니
사장님 "굿"이라고 적어줬다고 좋아하데요.
원래 칭찬하면 더 힘이나서 더 열심히하는법 아니겠습니까.
공장처럼 사진복사해서 붙여넣고, 기사 복사해서 붙여넣는것 보다는
사진하나도 손대서 더 이쁘게하고, 글하나도 더 정성스럽게 쓰는게
퀄리티도 높이고, 그만큼 시간은 많이 소요가 되겠지요.
그렇게 한 2~3개정도 포스팅을하고 회의를 했대요.
하루에 몇개를 포스팅하냐는 말에 정성스럽게 하면 2~3개정도 한다 고 했더니 느리다고 하루에 최소 7개씩은 포스팅을 해야한다고 한다며
그러면서 "우리는 예술하는게 아니다. 열심히하는건 좋은데 사진이쁘게 꾸미고,
포토샵으로 많이 만지고 그러지말아라.
시간많이걸리니까 그냥 남들하는거 보고 베껴서 쉽게쉽게해라.
그렇게해서 포스팅한것들이 모두 상위노출되도록,
1,2위 하도록 그게 안되면 최소 5위안에는 들어야한다.
하며 포스팅 양만 늘이면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또 쓴소리하면 눈밖에 날것같아 알았다고하고 그다음부터 그렇게 했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아직 블로그개설일도 얼마안되, 활동성적도 얼마없어,
거기다 포스팅퀄리티까지 떨어져.. 누가 그런블로그를 노출시켜주겠습니까.
제가 그 인터넷 사업장이라도 안해주겠네요.ㅡㅡ
암튼a,b양은 그렇게 하고 새로올 팀장한테도 같은 키워드로 일거리를 줬습니다.
블마팀이 해야하는 키워드의 일거리가 50개 정도라면 45개는 a.b양둘이서 다하고,
5개만 팀장에게 주어진셈이죠.
그 키워드를가지고 하루에 2~3개씩 올리며 모두 상위노출을 시켰더군요. 1위루요.
그런데 5개키워드 꼴랑 가져가서 1포스팅에 5키워드를 넣는작업을 하면서 하루 24시간동안 붙잡고 있는 팀장은 무엇이며, 포스팅한것 보니까 하나하나 일일이 포토샵작업을 해서 넣었더군요. 사장이 말한거랑은 완전틀리죠. 그리고 사장이 그토록 원하는 예술성보다 상위노출 1위등극은 팀장이한 포스팅은 되지도 않았더군요. 모두 3,4위로 내려가있더군요. 저보고가서 봐달라고해서 확인까지 했습니다;;
자격없는 사장과, 쉴틈없이일하는 직원에게 돌아오는 부당한대우
반갑습니다.
이 이야기는 친한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개인적으로 듣고보니 이건 아닌것같다
싶어서 네이트톡커 여러분들 의견 들어보려고 적어요.
매일매일 네이트에서 대화를 해서 하나하나 많은이야기를 다 듣거든요저는.
거짓말 하나도없는 사실그대로의 이야기를 적습니다.
긴~이야기 나름 요약했는데도 길어요.;;; 읽으시고, 좋은 답글좀 부탁드릴께요.
입사한지 얼마되지않은 제친구(a양)소개로 또 입사한 또다른 제친구(b양)이야깁니다.
그곳사장님이 사업을 여러가지를 하고계시는데
하나는 마사지, 하나는 펜션, 또하나는 인터넷마케팅이래요.
a,b양은 같이 인터넷 마케팅을 담당하고있구요, 인터넷마케팅사업을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은 신식 사업장입니다.
인터넷마케팅을 담당하는사람들이 아무래도 사장이나 다른업무를하는 사람들보다는
겪어보기때문에 그리고 담당 업무이기 때문에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사실그친구들도 전문인은 아니기때문에 프로처럼 하진 못하지만,
교육도 받으러 다니고 그러면서 많은걸 알아가고있는 중이거든요.
블로그가 활성화가 잘되다가 모 인터넷사이트에서 제재를 당했대요.
그러고나니 잘 되던포스팅도 어느샌가 노출이 안된다더라구요.
전문인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교육을받고, 그리고 경험으로도
그 분들의 말이 맞다 판단되어 회의때마다 그런부분을 이야기를 계속해도
"말도안되는소리"라고 하며 사장본인의 생각대로 밀어붙이는 실정이라고해요.
(웃기지않나요? 그분야에대해 알지도못하면서 전문가들의 말을 싸그리무시하는사장의태도. 그럴려면 뭐하러 교육을 보냈을까요?)
그리고 본인의 말대로 하지않으면 안했다고 화내고,
본인말대로 해서 노출이 안되면 안된다고 화내고 그런다며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건지 당최 이해할수가 없다고 하소연합니다..
그친구들은 입사사전 8년정도의 사회경험이 있는 친구들인데,
정말 이런회사 처음겪어본다고 통탄을 합니다.
그회사는 사장, 과장님(경리),실장, 영업팀주임, 블로그(인터넷)마케팅팀 주임(a양)과
사원(b양)이렇게 구성되어 있대요.
친구들이 쓴 포스팅이 노출이 안되는 이유를 말해보라 해서
"아직 블로그개설이 얼마되지않아 내공이 없어서 그런것같다,
아무리잘적어도 상위노출이 되지않는것은 내공과 포스팅의 갯수이고,
그리고 하루평균 방문자수때문인것같다"
라는말을 일일업무일지에도쓰고 수십번은 사장과 실장에게 말했대요.
그럴때마다 절.대 안듣는다고 그런이유를 말하는
a,b양인 제친구들을 한심한듯 대한답니다.
사건1.
블로그마케팅이라는게 뭔지 어떤건지 수박겉핥기식으로 알뿐
여기직원들 자세한사항 아무도 모른대요.
그래서 블로그마케팅(이하 블.마)주임a양은 지금까지 몇개월동안 본인이 허허벌판에 씨뿌리고 열매맺게하듯 다 일구어서 상위노출이나 포스팅방법같은 길을 터놨습니다. 그 a양이 얼마전 블로그마케팅 전문인에게 가서 교육받아온 자료를 깔끔하게 정리해 뒀고, 알기쉽게 요약한것도 함께 파일에 넣어 결재까지 받아놨지만 사장과 실장은 쳐다보지도 않았는지 "서울가서 교육받은자료들 왜 정리안하느냐. 요약해서 줘야할것아니냐"라고하며 그러면서 주임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지못한다고 블로그마케팅 팀장을 새로뽑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요. 자격이 안된다면 블로그마케팅팀을 이끌어나갈 팀장뽑아야죠. 모두들 전문인이 아닌데 그렇다면 새로오는 팀장은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요? 이분야에대해 잘알고 지식이 많은 사람이어야하지 않을까요?
어이없게도 마사지샵에 매니저로 일했던 a,b양보다 3살많은여자가 왔습니다.
a,b양보다 더 지식없고, 어떻게하는지도 제대로 모르고, 그리고 a양이 가르킨사람을 팀장으로요.
(지금 새로온다는 그 팀장의 포스팅도 a양의것보고 고대로 따라만하고있다고 보여주네요.)
사건2. 예술하는게 아니니 공장처럼 일해라.
다른곳과 차별화하기위해서, 주인의식을 가지라는 사장의 말에
그곳을 a,b양은 마지막직장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진짜 1분도 쉬는시간이없대요. 어떤날은 아침9시출근에 6시반퇴근하는데,
밥만딱먹고 화장실도 못가고 일에만 주력한다고해요.
지금현재 인터넷마케팅은 점점 활성화되어있는 실정이래요.
지금그 인터넷에서 그 사업장이 살아남으려면 남들보다 더 나은 퀄리티와
질이라고 생각해 정말 성심성의껏 열심히 했대요.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좀더 예쁘게하려하고.
그래서 일일업무일지에 사진을 꾸미고, 이쁘게해서 포스팅하겠다고 올렸더니
사장님 "굿"이라고 적어줬다고 좋아하데요.
원래 칭찬하면 더 힘이나서 더 열심히하는법 아니겠습니까.
공장처럼 사진복사해서 붙여넣고, 기사 복사해서 붙여넣는것 보다는
사진하나도 손대서 더 이쁘게하고, 글하나도 더 정성스럽게 쓰는게
퀄리티도 높이고, 그만큼 시간은 많이 소요가 되겠지요.
그렇게 한 2~3개정도 포스팅을하고 회의를 했대요.
하루에 몇개를 포스팅하냐는 말에 정성스럽게 하면 2~3개정도 한다 고 했더니 느리다고 하루에 최소 7개씩은 포스팅을 해야한다고 한다며
그러면서 "우리는 예술하는게 아니다. 열심히하는건 좋은데 사진이쁘게 꾸미고,
포토샵으로 많이 만지고 그러지말아라.
시간많이걸리니까 그냥 남들하는거 보고 베껴서 쉽게쉽게해라.
그렇게해서 포스팅한것들이 모두 상위노출되도록,
1,2위 하도록 그게 안되면 최소 5위안에는 들어야한다.
하며 포스팅 양만 늘이면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또 쓴소리하면 눈밖에 날것같아 알았다고하고 그다음부터 그렇게 했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아직 블로그개설일도 얼마안되, 활동성적도 얼마없어,
거기다 포스팅퀄리티까지 떨어져.. 누가 그런블로그를 노출시켜주겠습니까.
제가 그 인터넷 사업장이라도 안해주겠네요.ㅡㅡ
암튼a,b양은 그렇게 하고 새로올 팀장한테도 같은 키워드로 일거리를 줬습니다.
블마팀이 해야하는 키워드의 일거리가 50개 정도라면 45개는 a.b양둘이서 다하고,
5개만 팀장에게 주어진셈이죠.
그 키워드를가지고 하루에 2~3개씩 올리며 모두 상위노출을 시켰더군요. 1위루요.
그런데 5개키워드 꼴랑 가져가서 1포스팅에 5키워드를 넣는작업을 하면서 하루 24시간동안 붙잡고 있는 팀장은 무엇이며, 포스팅한것 보니까 하나하나 일일이 포토샵작업을 해서 넣었더군요. 사장이 말한거랑은 완전틀리죠. 그리고 사장이 그토록 원하는 예술성보다 상위노출 1위등극은 팀장이한 포스팅은 되지도 않았더군요. 모두 3,4위로 내려가있더군요. 저보고가서 봐달라고해서 확인까지 했습니다;;
그러면서a,b양에게 그랬대요.
"X팀장이 한 포스팅 봤느냐? 뭐 느끼는거 없느냐?
그렇게 고급스럽게 포스팅해야할것 같은데."라고.
그런식으로 포토샵작업하면서 24시간걸리면 퀄리티 높여 정성스럽게 쓰는거
그거누가못하냐며 그것보다훨씬더 잘한수있겠다며 목소리가커집니다.
속력빨리 안낸다고 예술하냐고 귀에딱지앉도록 말하며 하지말라고해서 안했더니
이제와서 그 팀장처럼 안했다고 ㅈㄹ하냐며 대체 이건 무슨경우냐며
이렇게해라해서 하면 다시말바꿔서 저렇게하라고하고,
저렇게하라고해서 하면 이렇게하라고한다고 a,b양 둘다 미치려고하네요..
3. 이친구들과 같이 만나 밥먹고있는데, 그날저녁 전화를받는 a양.
워크샵에 가니 우리사무실에서 사원채용공고를 해놨다고.
과장급경리(지금 과장님 일하고있는자리)와 블로그마케팅팀 사원모집한다고.
버젓이 앉아 일하고 있는 사람들몰래 구직광고는 왠말이랍니까?
a,b양 분노로 몸을 떨더군요.
*※ 구직광고와 입사후 말이 다릅니다.
구직광고에는 연봉 1800이라 적혀있더니 들어와서보니 그돈은 주지도 않고,
4대보험들어간다 표기해놓고 4대보험적용을 하지않고있다고합니다.
20년경력의 경리과장님에게 수습기간이란 없다고 하며 채용해놓고는
수습무조건 하라고 햇대요.
법인회사면 4대보험 수습사원이라도 무조건 들어가야한다고 알고있는데,
4대보험 넣기 싫어서 계속 차일피일 미루고있구요,
실장과 a양만 4대보험 들어가게합니다. 그것도 이번달 처음으로.
그래서 지금 과장님과 b양은 일용직으로 처리되어있습니다. 정직원으로들어와서요.
계속 말을 이리저리 바꾸고, 이거라했다가 저거라했다가 회의때마다 틀려지고,
하래서 했더니 욕하고, 하지말래서 안했더니 욕하고 이렇게 하라고해서 이렇게해서 노출이 안되면 안된다고 쪼으고, 저렇게하래서 저렇게했더니 노출안된다고 쪼으고.
(a,b양이 그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고 말을해도 들어먹질 않으면서요..)
4. .사장은 낚시한다고 먼저가고, 실장과 블마팀 3명이 회의를 함께했는데
앞으로 블마팀은 놀토 없앤다고 갑작스럽게 말을 하더래요.
미리 알려준사항도 아니고 갑자기 통보하면 처음부터 2,4주는 놀토라고 알고있는
그a,b양들이 미리 잡아놓은 약속들은 어떻게 하라고 그런말을 하는지,
그리고 그렇게 놀토를 없앤다면 근무외 근무아닙니까? 그부분에대한 급여이야기는
말도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댓글알바를 위해서 개인당 ID를 20개씩 만들라고했대요.
1인당 20개면 3명이면 60개죠.
인터넷 모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a.b양. 그인터넷사이트는
개인당 최대 3개까지만 블로그아이디 생성이 가능한데요,
a.b양의 이름으로 3개id를 만든다 치고, 나머지 17개는?
가족이나 친지를 동원하라는 말이겠죠. 그거 개인정보 유출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아이디 돌아가면서 번갈아가며 진짜 본인이 겪은것처럼 댓글달라는 소린데
그렇게 시킬거면 주민번호를 주고 시키던가요. 듣는제가 정말 화나더군요.
5. 지금 이시간 2시 24분을 넘어가는시간.
친구에게 네이트 대화가 들어옵니다.ㅋㅋ
아직까지 영업부주임, 실장, 블마팀 새로온 X팀장, 사장 출근도 안했대요.
어제 낚시도구 다 챙겨서 사장이먼저 나갔다더니 99.9%의 추측으로
실장과 블마팀 X팀장,그리고 사장 셋이서 낚시간것같대요.
그러면서 자기네들이 전화하면 받지도 않는다며, 어제사장낚시가는거에
같이 합류한거 아니냐며 밤부터 따라나선 그 X팀장여자는 뭐하는 여자냐며
완전 어이없지않나요? 블마팀 A,b양에게는 일의능률을 올리라며
일하라고 쪼고 구박하면서 자기네들끼리 놀러갔다는게
말~~이 되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점심시간 직원들에게 밥먹으러가자며 사장본인차를 놔두고
b양차타고 가려한답니다.
기름값도 안준답니다. 그냥 운전할사람이 필요한건지..
대체 심뽀를 알수가 없네요.
제가 그동안 들어온것만 정말 수십가지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듣는제가 열이받더라구요.
그친구들 집에다가 부모님들에게 말했더니 부모님들 두분다 어이없어 하시더랍니다.
친구가 묻는데요, 저도잘 몰라서 톡커님들께 질문드려요,.
이친구들이 만약 부당해고를 당하게된다면 이친구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본인들 스스로 나가게하려고 엄청나게 괴롭히고 있는데, 퇴직하도록 유도해서
못참고 나가게된다면 노동부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을까요?
이전에 3년동안 다닌 직장에서 3년동안 4대보험을 납부했었고,
일한지 2개월에 접어든다고 하는데 아직 4대보험은 안들어가고,
일용직 처리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올 9월1일부로 법인회사등록을 했구요.
아시는분들 힘좀 주세요.
이 회사. 정말 제대로 이상한 회사인것 같아요.
사장과 사장의 충견이랄까요 충신이랄까요? 암튼 실장.
사장흉내내는 실장.ㅋㅋ듣고있으니 가관도 아닌데요,
내일은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또 저에게 어떤 분노를 토할지 저 벌써 기대됩니다.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진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