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가 꿈인12살 내동생 복근 (사진有)

아자아자 2009.09.23
조회4,437

 가끔 새벽에 혼자 톡을 즐겨보는 19살 학생입니다 곧 20살이죠....^^;;;

저는 동생이 2명있있어요 둘째는 12살 셋째는 8살 !!!!!!!

 저는 첫째딸인데 부모님속만썩이고 싸가지가 바가지에요ㅜㅜ

부모님께서는 저를 낳고 나서 더이상 임신이 되지않는다고 병원에서 그러셨데요

 

2째동생은 정말 생각이깊고 착해요 자신의 꿈을 위해 정말 열심히해요

처음축구를 시작한지는 아마 7살~8살? 일꺼에요

호랑이FC라는 어린이 축구부같은곳에서 시작했죠

그러다가 3학년때쯤 축구부가 있는 초등학교로 전학을갔어요

달리기는 정말 빨라요 애가 말라서그런건진 몰르겠지만 빨라요

 얼마나 열심히 하면요 리프팅아시죠 ? 바닥에 떨어뜨리지 말고 계속 공을띄우는거요...

처음에는 리프팅 30개도 못했었어요 폼도 어설프고 ....

근데 맨날 연습연습해서 2천번넘게까지 하는데 열심히하는데 1800??개정도를

하고 있는데 옆에 친구가 방해를 해버려서 2천번돌파를 못한거에요 .....

그때 정말 속상해하는거에요 다음에 다시 하면된다고는 했지만 ....

정말 정말 열심히해서 고학년 축구게임에 들어가기도 해요

원래는 가장 하얀얼굴을 가지고있었는데 몇년사이에 밤에는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정말깜해졌어요 근데 문제는 살이정말안쩌요 하루종일 운동하니깐.,.

먹는건 입이 짧긴한데 무진장잘먹는데....몸무게가 29~30키로에요 뼈다구죠뼈...

말랐는데 그상태에서 운동하니깐 그래도 나름 복근은 가지고있더라고요..

정말 열심히하는 동생을 보면 저도 뭔가를 잘하고싶은데.....아휴

무튼 정말 나중에 동생잘됬으면 좋겠어요 !!!

 

 

 

↑↑↑↑↑↑↑↑↑↑↑↑↑↑↑이때도 축구하고있었을때에요 이땐 정말 뽀옜어요...이땐 전국대회 같은데 안나갔을때라서....어렸을때라...

 

 

 

 

↑↑↑↑↑↑↑↑↑↑↑↑↑↑↑이건 운동을 이제 오래하고 말른상태에서 운동만해서

복근은 살아있어요.....말라서문제지....ㅜㅜㅜ

제동생은 온몸이요 살이없어요 그냥 손등에 잡히는 살있죠?

배랑 팔다리가 그렇게 밖에안잡혀요 모든게 근육이고해서 그래도 튼튼해요

 

 

 

 

13번이 제동생이에요 이건 시합할때 어떤분들이 찍은거 올리셔서 퍼온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