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요즘, 여성분들은 웬만하면 인터넷 쇼핑몰 '업타X걸' 모르시는 분들 없다고 생각해요. 저 개인적으로도 여기 이용한지가 4년째인데요, 업타X걸, 전 싱글즈인서울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강희재'씨를 통해 알게 된 인터넷쇼핑몰이예요. '싸이스타'로 유명해진 사장님 덕분에 업타X걸은 지금도 네이버 디렉토리검색에서 1,2위 쇼핑몰로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은 듯해요. 초반에는 그 업타X걸 특유의 유니크함과 상세한 제품설명때문에 저도 애용하기 시작했지만, 점점점점 유니크한 아이템도 없어지고( 오프라인매장에 가면 조금씩 있기도 한듯 합니다) 타 쇼핑몰도 봇물 터지듯 쏟아지는 것 뿐만 아니라 속된 표현이지만 정말 '거지같은'서비스 때문에 저는 최근에는 거의 이용하지 않고 있었어요. 맘에 안들면 조용히 혼자 안 사면 되지 않나. 하는 심정에 그래왔던 것이지만, 오늘 제가 한 번 더 불쾌한 일을 겪고 나니 많은 분들이 사랑하시는 업타X걸. 왜 그렇게들 좋아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 심정에, 제가 겪은 불편한 점들을 공개적으로 알리고 싶어졌어요.(모든 건 다 사실에 근거한거고 가감없이 쓰려고 노력했어요. 필요한건 제가 그 때 그 때 불편을 호소했던 걸 캡처해서 붙여넣었구요,이건 본인 글 아니면 열람 못하는거니까 100% 제가 쓴 글이란거!) 스크롤 압박이 좀 있을 것 같으니까 >_< 보고 싶지 않은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ㅋㅋ 기본적으로 품질가격은 정말 별로임@ 예전에야 인터넷쇼핑몰 이렇게 많이 없을 때는특이하다 싶어서 비싸다해도 샀지만,그리고 막상 받아보니 그 가격 받을 건 아닌것같은데 싶어도 참았지만. 이제는 뭐 다른 데랑 똑같은게 깔리고 또 깔려 있더라구요!? 어차피 인터넷 보세옷이다. 싶겠지만 업타X걸은 그다지 아주 싼 옷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나름 퀄리티 퀄리티 하면서 비싸게 올리는데, 퀄리티도 빨면 바로 늘어나는 건 다른 데랑 별반 차이 없을 때가 많았죠. 더 중요한건,타 사이트와 똑-같은 디자인이고, 제조사도 같은데 6-7천원씩 비싸게는 1만원씩 비싸게 판 경우가 많이 있어요,. (*이건 제가 사고 너무 억울해서 다른 인터넷쇼핑몰에서 다시 샀는데 같은 택 붙어있었던 경험이 있었기에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 모든 디자인 같은 제품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여러모로 상세사진 비교해보면 거의 같은게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가격비교 꼼꼼히 해보시고 속지 말고 싼 데서 사세요 >업타X걸 같은 인터넷쇼핑몰 몇 개만 뒤져봐도 뭐 1,2천원 차이는 말할 것도 없고 훨씬 더 싸게 사실 수 있어요. 오프라인 매장 가서50만원어치 가량 현금으로 옷을 사도 카드수수료말고는 안빼줘요- 인터넷에서 제가 일이백만원어치 산 게 아니지만뭐 끼워주는 것도 없고. 이건 강요할 부분은 아니지만, 다른 쇼핑몰들은 몇십만원어치사면 선물이라도 하나 주는 것에 반해너무 거만하지 않나 하는 인상을 주긴 줘요. ((여기서부터는 제 경험 위주로 써 볼게요 )) 느려터진 배송..달팽이가 배송해주나요??이건 아마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겪은 걸 겁니다.주문제작하는 수제화가 아닌 것들. 그리고 심지어 배송 지연된다고 써놓지도 않은 것들. 3-4일씩 걸리는건 기본이죠. 요즘 인터넷쇼핑몰 칼배송 해주는 곳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셔서 저러는지..저는 배송이 늦어지면 늦어진다. 통보없이 늦어진 게 한 두 번이 아니예요. 전화불통2008년만해도 무슨 상담하려고 전화하면상담시간이 오후2시부터 오후7시이면서전화도 어쩜 그리 안받는지.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테고 제가 20번까지 전화했는데 통화중일 때가 많았어요.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상담전화도 많아지는게 상식 아닌가요??하루종일 무슨 인터넷쇼핑몰 게시판만 붙들고 있을 수도 없는 거고. 근데 이 부분은 제가 최근에 전화를 안걸어봐서 지금도 그렇다고 확실히는 말씀 못 드릴 것 같아요. 제품설명이랑 많이 다름 -피팅 이건 비단 업타X걸만 그런게 아니고, 말라깽이 모델을 쓰는 타 쇼핑몰에서도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문제죠. 업타운걸 모델도 미친듯이 마르셨더라구요. 그래서그런지 피팅은 뭐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이건 제가 통통한 것일 수도 있겠으나, 날씬한 우리 친구들만 봐도 날씬한 애들도 그 말라깽이 핏은 안나오는구나를 알 수 있어요. -제품 자체 이건 제가 직접 겪은건데, 특별히 '그라피티'야상이 있었어요. IN GOD WE TRUST라는 글이 박힌. 후염방식이라더니 무슨 페인트로 덕지덕지 칠을 해놔서 교환해달랬더니 이런 답변이나 해 주시고. 그럼 사이트에 써있는 설명대로 보고 사지 누가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게시판에 문의한 뒤에 구매하는지.... 결제 완료 후 품절소식 통보 이건 무슨심보인지 모르겠어요결제 후 보름이 지났는데너무 배송이 안와서 제가 전화를 걸었더니 그제서야 '품절됐다'고 하는건 무슨 심보인가요? 꼭 그 제품이 필요했을 경우이거나그리고 그 품절소식을 먼저 통보해주지 않아서 차라리 미리 알았으면 다른 비슷한 거라도 샀을 텐데 그러지도 못했던 것 그냥 '죄송합니다' 한 마디로 끝나는 것. 진짜 불쾌했습니다. **이건 관련 글에서 써둔 글 중에 일부.. 배송지변경 반영 안됨 배송지를 변경해야했을 경우에 전화해서 배송지를 변경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따고 했으면서 이사오기 전 집으로 배송 보내서 난항겪게 만들었던 일. 세일제품이라고 올라온 제품 구매하고 (0원) 배송비만 입금했는데잘못 게시된건지 아닌지 말도 없고 배송도 안됏고배송비는 그냥 먹은 일 0원이라고 써 있는 세일제품 샀는데배송비를 입금완료 했는데도 아무런 소식 없이 지나간 것. 어느날 세일게시판에 가보니까 , 평소 사고싶었떤 플랫슈즈가 0원이라고 떠있는거예요?그래서 당장 장바구니에 넣고 무통장입금으로 배송비 2700원을 입금했쬬.[2007년 10월 26일] 저도 정신없어서 깜빡하고 있다가생각나서 게시판 글 썼더니 죄송하다고 환불해드릴테니 계좌알려달라 하더라구요.그 때가 2008년 1월말이었습니다. 제가 먼저 말 안했으면 아무리 적은 돈이지만 아주 무시당할 뻔 했습니다. 3개월이나 지났는데 말이죠!!!뭐가 잘못됏으면 연락을 해 줘야되는것 아닙니까??윾!! 신발 불량 !! 이게 진짜 핵심이예요. <my wedding shoes>라는게 있었거든요.이 제품. [2월1일 주문 -> 2월17일 받음. 불량!!!! ->다시 돌려보냄. 재주문 들어갔음. 빨리 보내준다더니 -> 3월 15일 경 받음] 완전 짜증이죠. 제품 불량 온건 이 신발 뿐 아니라 여러번 있던 일인데,이렇게 제작기간 오래거리는 제품. 안그래도 바쁜데 다시 반송하랴.(이것도 그냥 하면 안되고 꼭 뭐 그 택배사에 신청을 해야되고....) 제작기간 또 기다리랴. 완전 짜증났던 제품. <엄마한테 선물한 구두>이번 제품은 진짜 핵심인데요,저희엄마가 서울 올라오셔서 업타X걸 매장 가보시고 정말 마음에 들어하시던 신발이 있어서 제가 큰맘 먹고 사드렸는데. 저희엄마가 235를 늘 신으시는데신발이 좀 큰거예요??? 제가 신는것도 아니고엄마가 많이 기대하셨는데이주 넘게 걸려서 받은 제품이 사이즈가 안맞았고 부산에 계시니까 서울가서 신어볼 수도 없는거고.근데도 교환이 안된다고 하시고. 그래서 엄마한텐 교환받았다고 뻥치고 다시 똑같은 돈과 시간을 들여서 재주문 했어요. 이 제품도 진짜 오래걸려서 받았지요. 이렇게 교환 안되는것. 특별히 이런 경우에는진짜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그래도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니까 재주문해서 돈 두배로 줘가면서 샀어요. 그러면서 그것도 솔직히 싸이즈 안맞아서 엄마가 좀 싫어했늗네더 이상은 안되겠다싶어서 발을 구겨 넣어 신고 다니시더라구요.그래도 예쁘니까.. 그렇게 잘 신다가 8월달에 통굽갈이를 신청했어요.4월쯤 받았으니까 얼마 되지도 않았쬬. 그게 8월 이십며칠이예요. 이미 제품 보내고 나서 그 다음에 제가 수리비 입금을 했고 그게 28일이었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더라구요 이거 수리되냐고. 당연히 제가 총 26만4천원 들여서 산 거니 그럴만 하죠. 근데 뭐 가죽이 수입이 안돼서 색깔이 바뀐다 어쩐다로 말하느라 한 9월 10일정도 된 것 같아요. 색깔이 약간 달라도 괜찮다. 엄마가 많이 기다리신다.라고 하고 빨리 굽 갈이 해달라고 했는데 글쎄, 오늘 또 저희엄마한테 전화가 갔답니다..색깔이 약간 다른데 고치시겠냐고... 아직도 수리가 안됐고 약간 변경된 가죽인데 고치겠냐 안고치겠냐를 몇 번씩이나 물어보는지 !!! 진짜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그럼 직접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든지얼만큼 차이가난다는건지 알지도 못하고, 그래도 크~~게 차이는 안난다고 해서 제가 고쳐달라고. 저희엄마 빨리 신어야 된다고 했는데 또 엄마한테 전화해서 고칠까요말까요로 물어봤답니다. 제가 정말 앞에 나열한 불편함들은 진짜 추리고 추려서 적은 것들이고, 이번 사건으로 너무 화가납니다. 무슨 일 하나가지고 이렇게 질질끄는지. 4,5만원짜리 신발도 아니고 수제화인데, 이렇게 서비스가 엉망인지. 신발은 튼튼하고 좋아서 업타운걸 그래도 믿었는데신발도 이젠 사지 말아야겠습니다. 제가 너무 바빠서 전화가 잘 안될 때가 많은 탓도 있겠찌요 그러면 문자를 보내주든지 아니면 이메일을 주든지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전화는 업타X걸에서 오는거 못받으면 그걸로 땡입니다.요새는 문자로 '전화를 안받으시네요'등의 메시지가 오긴 옵니다만,사람이 그 서비스시간에 맞춰서. (오후 2시-7시) 항상 전화기 붙들고 있는것도 아니고 전화 못받으면 서비스 끝. 이런 마인드도 솔직히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어쨌든,여러분들 많이들 좋아하신는 업타운걸이 제가 느끼기엔 매출이 오르고 유명세를 타더니 그냥 변해버린 쇼핑몰로만 기억되네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인터넷쇼핑몰을 주로 이용하는데다른 쇼핑몰 찾아보면 정말 친절하고 , 정말 품질좋고 가격 합리적이고. 유니크한 아이템 많은 곳들이 많더라구요.!! 여러분들이 (글이 좀 길어져서 죄송하지만) 이 글 보고, 진짜 열심히하시는 주인장님들 있는 곳. 그런곳 많이 애용하시라는 말씀. 드리고싶어요.. 10
인터넷쇼핑몰, '업타X걸' 옷 사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
요즘, 여성분들은 웬만하면 인터넷 쇼핑몰 '업타X걸' 모르시는 분들 없다고 생각해요.
저 개인적으로도 여기 이용한지가 4년째인데요,
업타X걸,
전 싱글즈인서울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강희재'씨를 통해 알게 된 인터넷쇼핑몰이예요.
'싸이스타'로 유명해진 사장님 덕분에
업타X걸은 지금도 네이버 디렉토리검색에서 1,2위 쇼핑몰로 나올 정도로
인기가 많은 듯해요.
초반에는 그 업타X걸 특유의 유니크함과 상세한 제품설명때문에 저도 애용하기 시작했지만, 점점점점 유니크한 아이템도 없어지고( 오프라인매장에 가면 조금씩 있기도 한듯 합니다) 타 쇼핑몰도 봇물 터지듯 쏟아지는 것 뿐만 아니라
속된 표현이지만 정말 '거지같은'서비스 때문에 저는 최근에는 거의 이용하지 않고 있었어요.
맘에 안들면 조용히 혼자 안 사면 되지 않나.
하는 심정에 그래왔던 것이지만,
오늘 제가 한 번 더 불쾌한 일을 겪고 나니
많은 분들이 사랑하시는 업타X걸.
왜 그렇게들 좋아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 심정에,
제가 겪은 불편한 점들을 공개적으로 알리고 싶어졌어요.
(모든 건 다 사실에 근거한거고 가감없이 쓰려고 노력했어요.
필요한건 제가 그 때 그 때 불편을 호소했던 걸 캡처해서 붙여넣었구요,
이건 본인 글 아니면 열람 못하는거니까 100% 제가 쓴 글이란거!)
스크롤 압박이 좀 있을 것 같으니까 >_<
보고 싶지 않은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ㅋㅋ
기본적으로
품질
가격
은 정말 별로임@
예전에야 인터넷쇼핑몰 이렇게 많이 없을 때는
특이하다 싶어서 비싸다해도 샀지만,
그리고 막상 받아보니 그 가격 받을 건 아닌것같은데 싶어도 참았지만.
이제는 뭐 다른 데랑 똑같은게 깔리고 또 깔려 있더라구요!?
어차피 인터넷 보세옷이다. 싶겠지만 업타X걸은 그다지 아주 싼 옷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나름 퀄리티 퀄리티 하면서 비싸게 올리는데, 퀄리티도 빨면 바로 늘어나는 건 다른 데랑 별반 차이 없을 때가 많았죠.
더 중요한건,
타 사이트와 똑-같은 디자인이고,
제조사도 같은데 6-7천원씩 비싸게는 1만원씩 비싸게 판 경우가 많이 있어요,.
(*이건 제가 사고 너무 억울해서 다른 인터넷쇼핑몰에서 다시 샀는데 같은 택 붙어있었던 경험이 있었기에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 모든 디자인 같은 제품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여러모로 상세사진 비교해보면 거의 같은게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가격비교 꼼꼼히 해보시고 속지 말고 싼 데서 사세요 >
업타X걸 같은 인터넷쇼핑몰 몇 개만 뒤져봐도 뭐 1,2천원 차이는 말할 것도 없고
훨씬 더 싸게 사실 수 있어요.
오프라인 매장 가서
50만원어치 가량 현금으로 옷을 사도
카드수수료말고는 안빼줘요-
인터넷에서 제가 일이백만원어치 산 게 아니지만
뭐 끼워주는 것도 없고.
이건 강요할 부분은 아니지만,
다른 쇼핑몰들은 몇십만원어치사면 선물이라도 하나 주는 것에 반해
너무 거만하지 않나 하는 인상을 주긴 줘요.
((여기서부터는 제 경험 위주로 써 볼게요 ))
느려터진 배송..달팽이가 배송해주나요??
이건 아마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겪은 걸 겁니다.
주문제작하는 수제화가 아닌 것들.
그리고 심지어 배송 지연된다고 써놓지도 않은 것들.
3-4일씩 걸리는건 기본이죠.
요즘 인터넷쇼핑몰 칼배송 해주는 곳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셔서 저러는지..
저는 배송이 늦어지면 늦어진다.
통보없이 늦어진 게 한 두 번이 아니예요.
전화불통
2008년만해도 무슨 상담하려고 전화하면
상담시간이 오후2시부터 오후7시이면서
전화도 어쩜 그리 안받는지.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테고 제가 20번까지 전화했는데
통화중일 때가 많았어요.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상담전화도 많아지는게 상식 아닌가요??
하루종일 무슨 인터넷쇼핑몰 게시판만 붙들고 있을 수도 없는 거고.
근데 이 부분은 제가 최근에 전화를 안걸어봐서
지금도 그렇다고 확실히는 말씀 못 드릴 것 같아요.
제품설명이랑 많이 다름
-피팅
이건 비단 업타X걸만 그런게 아니고, 말라깽이 모델을 쓰는 타 쇼핑몰에서도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문제죠. 업타운걸 모델도 미친듯이 마르셨더라구요. 그래서그런지 피팅은 뭐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건 제가 통통한 것일 수도 있겠으나, 날씬한 우리 친구들만 봐도
날씬한 애들도 그 말라깽이 핏은 안나오는구나를 알 수 있어요.
-제품 자체
이건 제가 직접 겪은건데, 특별히 '그라피티'야상이 있었어요. IN GOD WE TRUST라는 글이 박힌. 후염방식이라더니 무슨 페인트로 덕지덕지 칠을 해놔서 교환해달랬더니
이런 답변이나 해 주시고.
그럼 사이트에 써있는 설명대로 보고 사지
누가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게시판에 문의한 뒤에 구매하는지....
결제 완료 후 품절소식 통보
이건 무슨심보인지 모르겠어요
결제 후 보름이 지났는데
너무 배송이 안와서
제가 전화를 걸었더니 그제서야 '품절됐다'고 하는건 무슨 심보인가요?
꼭 그 제품이 필요했을 경우이거나
그리고 그 품절소식을 먼저 통보해주지 않아서
차라리 미리 알았으면 다른 비슷한 거라도 샀을 텐데 그러지도 못했던 것
그냥 '죄송합니다' 한 마디로 끝나는 것.
진짜 불쾌했습니다.
**이건 관련 글에서 써둔 글 중에 일부..
배송지변경 반영 안됨
배송지를 변경해야했을 경우에 전화해서 배송지를 변경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따고 했으면서 이사오기 전 집으로 배송 보내서
난항겪게 만들었던 일.
세일제품이라고 올라온 제품 구매하고 (0원) 배송비만 입금했는데
잘못 게시된건지 아닌지 말도 없고 배송도 안됏고
배송비는 그냥 먹은 일
0원이라고 써 있는 세일제품 샀는데
배송비를 입금완료 했는데도
아무런 소식 없이 지나간 것.
어느날 세일게시판에 가보니까 ,
평소 사고싶었떤 플랫슈즈가 0원이라고 떠있는거예요?
그래서 당장 장바구니에 넣고
무통장입금으로 배송비 2700원을 입금했쬬.
[2007년 10월 26일]
저도 정신없어서 깜빡하고 있다가
생각나서 게시판 글 썼더니
죄송하다고 환불해드릴테니 계좌알려달라 하더라구요.
그 때가 2008년 1월말이었습니다.
제가 먼저 말 안했으면
아무리 적은 돈이지만 아주 무시당할 뻔 했습니다.
3개월이나 지났는데 말이죠!!!
뭐가 잘못됏으면 연락을 해 줘야되는것 아닙니까??
윾!!
신발 불량 !!
이게 진짜 핵심이예요.
<my wedding shoes>라는게 있었거든요.
이 제품. [2월1일 주문 -> 2월17일 받음. 불량!!!! ->다시 돌려보냄. 재주문 들어갔음. 빨리 보내준다더니 -> 3월 15일 경 받음]
완전 짜증이죠.
제품 불량 온건 이 신발 뿐 아니라 여러번 있던 일인데,
이렇게 제작기간 오래거리는 제품.
안그래도 바쁜데 다시 반송하랴.(이것도 그냥 하면 안되고 꼭 뭐 그 택배사에 신청을 해야되고....) 제작기간 또 기다리랴.
완전 짜증났던 제품.
<엄마한테 선물한 구두>
이번 제품은 진짜 핵심인데요,
저희엄마가 서울 올라오셔서 업타X걸 매장 가보시고
정말 마음에 들어하시던 신발이 있어서
제가 큰맘 먹고 사드렸는데.
저희엄마가 235를 늘 신으시는데
신발이 좀 큰거예요???
제가 신는것도 아니고
엄마가 많이 기대하셨는데
이주 넘게 걸려서 받은 제품이
사이즈가 안맞았고
부산에 계시니까 서울가서 신어볼 수도 없는거고.
근데도 교환이 안된다고 하시고.
그래서 엄마한텐 교환받았다고 뻥치고
다시 똑같은 돈과 시간을 들여서 재주문 했어요.
이 제품도 진짜 오래걸려서 받았지요.
이렇게 교환 안되는것.
특별히 이런 경우에는
진짜 너무 짜증나더라구요.
그래도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니까 재주문해서
돈 두배로 줘가면서 샀어요.
그러면서 그것도 솔직히 싸이즈 안맞아서 엄마가 좀 싫어했늗네
더 이상은 안되겠다싶어서 발을 구겨 넣어 신고 다니시더라구요.
그래도 예쁘니까..
그렇게 잘 신다가 8월달에 통굽갈이를 신청했어요.
4월쯤 받았으니까 얼마 되지도 않았쬬.
그게 8월 이십며칠이예요.
이미 제품 보내고 나서
그 다음에 제가 수리비 입금을 했고 그게 28일이었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더라구요 이거 수리되냐고.
당연히 제가 총 26만4천원 들여서 산 거니 그럴만 하죠.
근데 뭐 가죽이 수입이 안돼서 색깔이 바뀐다 어쩐다로
말하느라 한 9월 10일정도 된 것 같아요.
색깔이 약간 달라도 괜찮다.
엄마가 많이 기다리신다.
라고 하고 빨리 굽 갈이 해달라고 했는데
글쎄, 오늘 또 저희엄마한테 전화가 갔답니다..
색깔이 약간 다른데 고치시겠냐고...
아직도 수리가 안됐고
약간 변경된 가죽인데 고치겠냐 안고치겠냐를
몇 번씩이나 물어보는지 !!!
진짜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럼 직접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든지
얼만큼 차이가난다는건지 알지도 못하고,
그래도 크~~게 차이는 안난다고 해서 제가 고쳐달라고.
저희엄마 빨리 신어야 된다고 했는데
또 엄마한테 전화해서 고칠까요말까요로 물어봤답니다.
제가 정말 앞에 나열한 불편함들은
진짜 추리고 추려서 적은 것들이고,
이번 사건으로 너무 화가납니다.
무슨 일 하나가지고 이렇게 질질끄는지.
4,5만원짜리 신발도 아니고
수제화인데, 이렇게 서비스가 엉망인지.
신발은 튼튼하고 좋아서 업타운걸 그래도 믿었는데
신발도 이젠 사지 말아야겠습니다.
제가 너무 바빠서 전화가 잘 안될 때가 많은 탓도 있겠찌요
그러면 문자를 보내주든지
아니면 이메일을 주든지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전화는 업타X걸에서 오는거 못받으면 그걸로 땡입니다.
요새는 문자로 '전화를 안받으시네요'등의 메시지가 오긴 옵니다만,
사람이 그 서비스시간에 맞춰서. (오후 2시-7시) 항상 전화기 붙들고 있는것도 아니고
전화 못받으면 서비스 끝.
이런 마인드도 솔직히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여러분들 많이들 좋아하신는 업타운걸이
제가 느끼기엔 매출이 오르고 유명세를 타더니 그냥 변해버린 쇼핑몰로만 기억되네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인터넷쇼핑몰을 주로 이용하는데
다른 쇼핑몰 찾아보면 정말 친절하고 , 정말 품질좋고 가격 합리적이고. 유니크한 아이템 많은 곳들이 많더라구요.!!
여러분들이 (글이 좀 길어져서 죄송하지만) 이 글 보고,
진짜 열심히하시는 주인장님들 있는 곳.
그런곳 많이 애용하시라는 말씀. 드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