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 스와쿱문트 태국식당

아프리카 가자고2009.09.24
조회182

사막의 나라 나미비아의 독일보다 더 독일스러운 도시 스와쿱눈트는 여행자들이 나미비아를 여행하면 한 번은 


반드시 들르는 곳입니다.


스와쿱문트는 서쪽으로는 대서양, 동쪽으로는 나미브 사막이 만나는 아름다운 도시이자, 엑티비티의 천국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도시랍니다. 쿼더바이크, 샌드보딩, 스카이다이빙, 행글라이더등의 다양한 엑티비티를 즐기는


곳으로 많은 배낭족들이 좋아하는 도시입니다.


도시는 아담하고 조용해서 걸어서 다닐수 있으며, 안젤리나졸리가 딸을 낳은 발비스베이와는 차로 30~4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볶음밥이 아주 맛있는 태국식당을 소개합니다. 태국식당이지만 중국식당이라고 하는 편이 더 낳을듯하네요.


주방장이자 메니저분은 티벳분으로 태국에서 오래 사셨다고 하네요..


 


   


        가게사진 찍는데 주방장님 구경하고 계시네요...ㅎㅎ


 


     


        분위기는 중국 풍이라는...ㅋㅋ


 


    


 


    


 


    


            차는 공짜로 줍니다...바람부는 날 마시는 차 한잔은...음~~~


 


    


       N$는 나미비아 달러입니다. 남아공의 랜드와 같은 환율이고 나미비아에서는 남아공 랜드가 통용이되니


       나미비아 달러로 바꾸지마세요. 또한 환전한 나미비아 달러는 떠나기전 모두 소모하시는게 좋습니다.


       남아공랜드는 나미비아, 짐바브웨 빅폴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나비비아달러는 다른곳에서 사용이 안됩니다.


 


    


       볶음밥이에요. 오랫동안 여행하면서 현지 음식이 지겨울때면 전 항상 중국식당에가서 볶음밥을 먹습니다.


        싸고 맛있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