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일은 또터지게되었습니다 주차장이 2개이다보니 또 할매복집사장님께서는 그지없이 주차를 막대시는겁니다 그래놓고는 아버지께서 식당에가서 거기 주차장에 차댄사람 여기서 밥먹고있지않냐고 말하면 우리는 아니다 이래놓고는 견인시킬라고치면 갑작이나와서 아이구미안합니다 ㅋㅋ 우리집손님이대놓으셨따네요 ㅋㅋ 이러시는겁니다 정말 저의아버지께서는 화가머리끝까지나셨지만 참으셨다고하시네요..
근데 어느날 재가 차가쓸일이생겨서 아버지차를 한번 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밖에 나갔다가 주차할려고보는데 아니이럴수가 또 남의 차가 대져있는것입니다 전화해도 나오지도않고 결국저는 할매복집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쿠쿵.. 할매복집사장님 아드님께서 나오시더니 재가 차좀빼달라고하니깐 야!! 야이새끼야!! 너몇살이야 몇살인데와서 차빼고지랄이냐강아지야 신발새끼갸 죽여벌릴까부다 하며 별욕을 다하는겁니다. 와나참나 어이가없어서 ...... 전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23이되고나니상황판단이좀되더라고요 경찰을부르려고했습니다. 그런데 할매복집 식당아주머니께서 나오시더니 젊은이 좀참아요 아직 여기 학생이 나이가어려서그래요.
복집사장 너무한거아니야!!! 울아버지 차키로 찌르고도망간 복집사장 ㅜㅜ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아후..
사건에 시작은 정확히 3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는 태릉 구사거리에 살고있는 24된 청년입니다. 그앞에는 할매복집이라는 복집이있드랬조.. 엄청유명했조 .. 우리집은 6-8이라는 거주자 우선주차지역을 사용하고있서드랬조... 큰누나가 건설 쪽계통에 일하는지라 차가 꼭있어야하여 큰누나는 큰맘먹고 구입하게되었조 그쯔음 아버지께서 주차장이 필요할거같아 거주자 우선주차지역을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일이시작되었조 6-8 의 저의 누나가 없을경우 복집사장이 장사가 너무잘되어 저의 큰누나가 차가 나가있을때는 손님차를 대곤했습니다..
근데저또한 21살때의 나이였을때 차가 너무갖고 싶어 무한알바를 시작하여 누비라라는 차를 마련하게되었습니다.
정말 저는 기분이좋아서 날아갈때쯤 역시나 초보운전... 저의누나가 없을땐 재가 대면 될것같아 재가 거기다대려는순간 허.. 그자리에 복집사장님께서 주차를 해놓으신겁니다. 그래서 재가 빼달라고했조 지금도어린나이지만 지금생각해보면 21살때 어린나이에 .. 저를 무시하시는 막말을하셨습니다 야!! 야이새끼야 걍저때가대 이러시는겁니다 허~ 이거원... 저는 할수없이 빼주지도 않거니와 그래서 남의집 앞에 주차를했습니다 ㅠㅠ..... 저의집은 다들 직업생활을 하셔서 알바를 하지않는날에는 집에혼자있게되었조 누구에게도말할수도없고 .. 그리곤 저녁에 큰누나에게 이러이러한 사정이있었다고 말을했조.. 저의누나는 정말 어이가없어서 월래 친하게 지냈었는데 복집사장님과 저의누나가 말씀을드렸다고했드랬조.. 그러니깐 너낮에는 니가 거기다대라고 하지만 정말 사장님의 태도는 바뀌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누나는 할수없이 누나차자리 뒤에보면 아무도 대기전에 먼저대라고하더라고여 그자리는 먼저 그냥 대는사람이 임자리가 임자라고 그래서 저는 다음날 그뒤에다 차를 대었습니다 근데 역시 여전히 복집 사장님께서는 무자비하게 누나자리에 차를대놓으셨떠라고요 손님차를 ... 그리고나서 저는 집에들어가 깔깔깔 티비를 보고있는데 쾅~~~ 하는소리가 들렸습니다..
나가보니 쿠쿵...
재가 힘들게 알바해서 산차가 휀다가 다나가있는것이아니겟습니까...
저는 눈물을삼키고 할매복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사장님!!! 사장님!!! 저기다차대셨던분누구세여!!!!! 저는 그차를 자주보았습니다 복집단골손님이 틀림없을거라생각하고 물어봤던것이조 하지만 사장님은 시치미를뚝떼시며.. 몰라이새끼야 그걸내가어떻게알어!!
이러시는겁니다!!!
아 정말 미치겠더라고여...... 그일이있은즉후 저는 차를폐차시킬수밖에없었습니다 ㅜㅜ 어차피 누비라라 운전을배우기위해산차자만 정말 눈물이났습니다..
그리곤 군대를 가게되었조... 그리고제대 2년후 어느덧 제대후 집에 와보니 저의집과 할매복집은 앙숙이되어있더라고요 알고보니 할매복집사장의 악행때문에 점신시간만되면 저의집앞을 차달로 막아버리고 거주자우선주차지역을 무차별한 불법주차로 차들을 나가지도 못하게만들고 정말 눈꼴사나울수가 그지없을수없던것이였떤것입니다 저의동내 주민들또한 피해를 엄청 보고있었습니다. 그때쯔음~~ 아버지께서 아빠도 올해차좀구입해야겠다 ~ 하시면서 아버지께서 일때문에 구입하게되셨습니다
그결과 또주차장이필요하셔서 6-7 6-8 이렇게 누나와 아버지께서 사용하게되셨조.
그런데 일은 또터지게되었습니다 주차장이 2개이다보니 또 할매복집사장님께서는 그지없이 주차를 막대시는겁니다 그래놓고는 아버지께서 식당에가서 거기 주차장에 차댄사람 여기서 밥먹고있지않냐고 말하면 우리는 아니다 이래놓고는 견인시킬라고치면 갑작이나와서 아이구미안합니다 ㅋㅋ 우리집손님이대놓으셨따네요 ㅋㅋ 이러시는겁니다 정말 저의아버지께서는 화가머리끝까지나셨지만 참으셨다고하시네요..
근데 어느날 재가 차가쓸일이생겨서 아버지차를 한번 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밖에 나갔다가 주차할려고보는데 아니이럴수가 또 남의 차가 대져있는것입니다 전화해도 나오지도않고 결국저는 할매복집에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쿠쿵.. 할매복집사장님 아드님께서 나오시더니 재가 차좀빼달라고하니깐 야!! 야이새끼야!! 너몇살이야 몇살인데와서 차빼고지랄이냐강아지야 신발새끼갸 죽여벌릴까부다 하며 별욕을 다하는겁니다. 와나참나 어이가없어서 ...... 전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23이되고나니상황판단이좀되더라고요 경찰을부르려고했습니다. 그런데 할매복집 식당아주머니께서 나오시더니 젊은이 좀참아요 아직 여기 학생이 나이가어려서그래요.
이러시는겁니다 어후 저도나이가 어리지만 그분께서는 아후 저는 아주머니께말씀드렸조 저도 나이가어리지만 그런식으로는 행동하지 않는다고요... 그리고 그냥 저는 참 넘어가려는순간 할매복집 사장님께서 갑작이 등장 그러시더니 아들보다더하시더라고요.... 할매복집사장님은 야이새끼야 니가몬데 내아들한테 지랄이냐고 이새끼가 어쩌구저쩌구 정말황당했습니다......
저는 그아저씨께말슴드렸죠.. 아저씨 계속 그러실겁니까? 저도다방법이있습니다.. 아저씨때문에 다피해본다고 장사하는 사람이 너무하신거아닙니까 상도덕이있습니다.. 그러니 할매복집사장님께서는 이새끼가 어디서 지랄이야 또이러시는겁니다.. 정말양심이있으신건지.. 그리고 저는 말슴드렸습니다 두고봅시다 이러고 집에들어가자마자 시설공단에들어가 민원을 넣기시작하였습니다.. 거주자주차시설공단민원을넣자마자 바로다음날 한번 주차관리 하시는 분께서 왓다가시는겁니다 그후 조금잠잠하다싶었는데 ... 역시 마찬가지시더라고요 ... 저이아버지는 도저히 못참겠어서 할매복집을 찾아가셨습니다.일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야이!@#!@#당신내들 너무한거아니야 왜또 대낫냐 우리돈내고내는주차장에 당신내들너무한거아니야!!! 라고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복집사장은 우리식당손님차가아니다ㅋㅋ 웃기지말어라 저의아버지를 아예깔고 뭉게시는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리고 당구장에 올라가 혹시나 여기손님 차대신분있나요?? 하구멀어봤드랬조 하지만 보통 당구장은 건물주차장이있어서 그주차장에 대곤하였조.. 근데 이게왠일 그자리에서 내려오는순간 식당에서 이빨을쩍쩍 거리는 4명의 나이지긋~~ 하신분들이 나가더라고 하더라고요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버지는 너무화가나셔서 그분들께 주차를했으면 전화번호 정도는 남겨나야예의 아니냐고 말씀을하셨다고하셨드랬조..... 솔직히 견인 도시킬려고전화도했지만 차가워낙고급차라 BMW7씨리즈;;;;
였던터라 견인이 불가능하다고 하였다고합니다 왓다가 도로갔었데요 견인 하러왔던차가 공간이 부족하다는이유로 .......... 것도 2번씩이나..... 옆에차는 공간이충분하였다고합니다 혹은 저의누나차가 서있어서 빼준다고 하니깐 그러면되자않냐고하니깐 이번에는 앞에 틈이부족하다고 핑계를 대고가버렸다고합니다...
그러니복집사장이 그렇게똥배짱으로 나왔다고하더군요 ... 너무화가난나머지아버지께서는 오늘은 진짜결판을 내셔야겠다는 마음으로 복집사장님께찾아가 너내언제까지 그렇게 사람무시하고 그럴거냐고 대놓고 말씀을하셨다고합니다
그러더니복집사장님이 옆에는 부인도계섯다고하는데 저의아버지를 칠려고하셨다는겁니다 정말어이가없어서!! 저의아버지는 칠려면처보라고하니깐 복집사장님께서는 차키로 저의아버지 명치를 찌르고 부인과함께차를타고 도망갔다고하더군요...뻉소니... 그리곤 저의아버지는 어떻게 차키로맞으셨는지그자리에서 쓰러져서 힘든나머지 119를부르셔서 가셨다고합니다.. 저는 바로 전화를받고 병원에가보니 아버지의 명치부분이 시퍼렇게 멍이들어계셨고 숨쉴때마다 따겁다고 고통을 호소하셨습니다 ㅜㅜ ㅅㅂ 할매복집사장 ㅅㅂㄹㅁ 양심도없는새끼 저는 너무화가나서 아버지는괜찮다하셨지만 112를눌러신고했습니다.. 그리고서는 아버지도 화가나셨는지 경찰이오고나서야 호소를막하시는겁니다 지금까지있었던일을.. 경찰분들도 흠 이건좀 아닌것같다 판단하셨는지 바로 형사과로가셔서 고소를 하는게 어떻겠냐고하셔서 저의아버지는 병원에서 정신을 챙기시고 .. 바로 가서 고소장을쓰셧드랬조 근데 저의아버지께서 .. 그래도 이웃이나마찬가진데 고소까지는 모하고 주의만주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러시는겁니다 ㅜㅜ 아호 정말 너무화가나 미치겠습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구청 서부터 민원을계속 넣었습니다 ㅜㅜ
중랑구 묵동 20번지쪽 태릉사거리 할매복집 사장!!!!! 너무하다!!! 진짜 무궁화까지달린식당이이래도되는거냐!!!! 사장 당신두고보자!! 어디그렇게 장사하면서 잘먹고잘살아봐라 ㅅㅂㄹㅁ 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까지이렇게 긴글을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