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 3년차입니다. 재무설계 도와주세용!!

재무무지;;2009.09.24
조회769

저는 지금 26살이고, 직장생활 3년차 월급은 세제전 190쯤 세금제하고 들어오는게 170쯤 됩니다.

현재 100만원 적금넣고

핸드폰비 8만원, 교통비 8만원(지하철+버스)

학원비 10만원, 그외 사람들 만나고 용돈식으로 계획성없이 쓰고(보통 40쯤인듯)

돈이 남으면 모아놨다 가방을 사거나 짧게 여행을 갑니다;;2년동안 6회

연금식으로 20만원과, 보험 10만원정도는 부모님께서 해주고계세요..

 

2006년 9월부터 직장생활 시작했는데..;;; 항상 100만원씩 저금을 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100중에 50은 그냥 적금 50은 국내+해외펀드를 들었었는데..(한 1년반정도..)

차이나펀드가 1년동안 꽤 높은 수익율을 내주기에 적금을 돌려 매달 100씩 펀드를 넣기도 했었죠;;(6개월쯤)

그러다 하향세길래 손해보기 전에 큰 펀드를 정리하여 예금에 들어놓았구..지금 현재 500정도만 국내+해외펀드에 남아있습니다.

그렇게 지금 적금+예금에 3천2백정도가 있으며 만기는 올해 12월이네요..펀드 500도 (-)가 회복되면 정리할 생각입니다.

올해 12월이 되면 4천정도 현금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랍니다.

이미 6월에 만기된 예금도 너무 금리가 적길래 그냥 통장에 두고있고;;제가 생각해도 돈을 굴리는건 전혀 생각안하고있는거같아요...어디에 펀드로 묶기에는 불안하고;; 어디 예금으로 넣기엔 이율이 너무 작아서;;고민고민..융자받거나 부모님돈이랑 합펴서 부평에 재개발예정된 빌라를 하나 하는건 어떨까 싶기도하고;;

 

적금도 그냥 가까운 은행에서 해결했고;;펀드도;;비교? 이런거 잘안해보고 은행직원분 말씀에 네네~대답하고 들었어요.

없는돈 쓰지는 않는 편이라 통장이 빵꾸난적은 없지만..이직하면서 받은 퇴직금도 여기저기 야금야금 쓰다보니 흔적이없네요..ㅎ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해서 자주가는 편이고, 부모님도 보내드리고, 가족여행도 가고 그래서 더 그런듯하네요;;

재무관리에 너무 둔감했던거 같네요..~~전문가님들 도움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