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0대후반 평범한 직장녀입니다.올해 결혼한 새댁이기도 하지요. 본론에 들어갑니다.이곳에 오기전에는 병원에서 일해서담배연기는 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1년전 직장을 옮기고부터는 이거원..저희 회사가 있는 층에는 사무실이 7개가 있습니다.그중에 한곳은 여자분이 있는 사무실이고저희사무실 한곳과 나머지는 모두 무슨 현장사무실(?)같은 곳인데요한3달전에 이사를 들어오던군요... 문제는 바로 나타났습니다.모두 대체로 젊은 분들이 일을 합니다.20대 후반에서 50대(?)복도 끝에 작은 창문이 있는데 옹기종기 모여서 담배를 하루에 몇번씩 피웁니다.한꺼번에 많게는 4명에서 5명까지도 피우는데 그창에 모두 설수가 없으니 나머지3명은 복도에 계단 손잡이에 걸터 앉거나 서서 피웁니다.가만히 앉아서 일하다보면 담배연기가 솔솔 들어오는데 정말 미치고 팔짝뛰겠어요. 저는 비염이 심한편인데언젠가부터 담배연기를 맡으면 코가 간질간질거리며 자극이와서(고추냉이 먹은것처럼)콧물이 뚝뚝나고 재채기가 납니다. 길을 다니다보면 횡단보도나, 버스정류장 그냥 길 걷는중에 등등의 흡연자를 볼수있지만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늘 피던버릇 갑자기고칠수는 없는테니 (그래도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코를막고 뛰어 앞지르거나 자리를 다른곳으로 피하거나 등등등의 조치를 해가며 살아왔습니다. 건장한 젊은청년과 맞서싸울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하지만 피할수 없을때는 대체 어떻게 하나요??그 작은 건물에서 너구리 잡는것도 아니고 사람 잡으려고 피우는거 아닙니까... 그쪽은 흡연자들이 많아서 똘똘 뭉쳐있기 때문에 선뜻 피우지 마시라 하기에도 좀 그렇습니다. 하지만 건물은 분명히 금연구역으로 알고있는데...너무하는 것같습니다. 경비아저씨께서(본 건물에서 몇십년 일하신걸로 알고있습니다)그렇게 말씀을 하셔도 이노무 인간들 듣질 않습니다.건물주는 돈이 많은 사람인지이제까지 본적도 없구요..,그분이 거의 도 맡아하시는데 "주인도 아닌게..."라던지.."경비주제에...."라는 생각을 하는지 내가 임대료내고 쓰는입장인데 왜 들어야 하냐는 식인지..나도 이제 포기했다고그놈의 인간들 얘기를 들어먹지 않는다고 하세요...하..; 더운 여름에 문 닫고 있다가 화장실에가는 길엔 구름속을 지나는 듯합니다..게다가 보기드믄 남여 공용화장실인데 아침마다 왤케 똥을싸면서 피워 대는지걸래라도 빨러 갔다가는 온몸에 담배냄새 베어서 나옵니다. 사실 평소보다 이렇게 좀더 스트레스 받는 이유가 있는데요..바로 '임신'준비중이기 때문입니다.임신을 하고도 몇개월은 더 다녀야할텐데..매일 이런 담배연기 속에서 피할수 없이 노출되어야한다면.. 제가 너무나 스트레스 받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담배연기로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지 않는다면그분들이 책임질것도 아니잖습니다...왜 남들에게 피해를주며 흡연을 합니까..ㅠ_ㅠ 어느 날이었어요낄낄거리며 계단 난간에 앉아 담배를 피더군요 (화장실 바로 옆이 창문이예요)화장실에 나와서 한마디 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창가에서 좀 피시던가요.."자기들끼리 눈을 맞추며 피식피식 웃더군요..(뭐지..?기분나빠..ㅜ_ㅜ)"아네~알겠습니다"라고 하면 바로 창가에서 피우긴하더군요.그렇지만 그후로는 계단 난간에서 필때 제가 지나가면 저를 보고는 피식피식 웃습니다. 건물에서 비흡연자는 한 5명쯤되구요 나머지 분들은 모두 흡연자라서 말하기가 정말거시기해요..ㅠ-ㅜ 그저 싫은티를 낼뿐인데 그걸 도리어 즐기는듯합니다..(변태냐..) 구청에 신고할까도 했지만 혹여 저희 사무실에 폐를끼칠까 싶어서 ...제발 공공장소에서 흡연은 피해주세요...꽉막힌 공간에서의 흡연..정말 괴롭습니다.사무실이 제 맘대로 뿅뿅 원하는 곳으로 텔레포트 할수 있다면 바라지도 않아요제가 피하면 되니까요 맑은 숲속으로 뿅! 뭐 이렇게.. 그렇지만 피할수 없는 곳에서의 흡연은... 남의 삶은 갉아먹는 폭력 더나아가서는 살인행위라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지인의 남편분은 흡연자를 미치도록 싫어합니다.아이 청년 노인 할것없이 길거리에서 흡연하는자를 경멸하고 욕도 해댑니다.처음에는 지인분도 너무 심하다며 노인분들께는 그러지마...라고했었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지인 남편분의 아버님이 폐암으로 돌아가셨더라구요.담배는 평생에 피지도 않으신분이 간접흡연으로.. 담배피우시는 분들은 심각성을 모르시는듯해요..하지도 않은 행동때문에내가 죽어야 한다면...내지 병에 걸려야한다면...아이가 건강하지 못하게 태어나야한다면..이런 생각들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저 사람들 어카죠..ㅠ_ㅠ 8
회사 건물 흡연자 괴롭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후반 평범한 직장녀입니다.
올해 결혼한 새댁이기도 하지요.
본론에 들어갑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병원에서 일해서
담배연기는 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1년전 직장을 옮기고부터는 이거원..
저희 회사가 있는 층에는 사무실이 7개가 있습니다.
그중에 한곳은 여자분이 있는 사무실이고
저희사무실 한곳과 나머지는 모두 무슨 현장사무실(?)같은 곳인데요
한3달전에 이사를 들어오던군요...
문제는 바로 나타났습니다.
모두 대체로 젊은 분들이 일을 합니다.20대 후반에서 50대(?)
복도 끝에 작은 창문이 있는데 옹기종기 모여서 담배를 하루에 몇번씩 피웁니다.
한꺼번에 많게는 4명에서 5명까지도 피우는데 그창에 모두 설수가 없으니
나머지3명은 복도에 계단 손잡이에 걸터 앉거나 서서 피웁니다.
가만히 앉아서 일하다보면 담배연기가 솔솔 들어오는데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저는 비염이 심한편인데
언젠가부터 담배연기를 맡으면 코가 간질간질거리며 자극이와서(고추냉이 먹은것처럼)콧물이 뚝뚝나고 재채기가 납니다.
길을 다니다보면 횡단보도나, 버스정류장 그냥 길 걷는중에 등등의 흡연자를 볼수있지만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늘 피던버릇 갑자기고칠수는 없는테니
(그래도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코를막고 뛰어 앞지르거나 자리를 다른곳으로 피하거나 등등등의 조치를 해가며 살아왔습니다. 건장한 젊은청년과 맞서싸울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하지만 피할수 없을때는 대체 어떻게 하나요??
그 작은 건물에서 너구리 잡는것도 아니고 사람 잡으려고 피우는거 아닙니까...
그쪽은 흡연자들이 많아서 똘똘 뭉쳐있기 때문에 선뜻 피우지 마시라 하기에도 좀 그렇습니다. 하지만 건물은 분명히 금연구역으로 알고있는데...너무하는 것같습니다.
경비아저씨께서(본 건물에서 몇십년 일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하셔도 이노무 인간들 듣질 않습니다.건물주는 돈이 많은 사람인지
이제까지 본적도 없구요..,그분이 거의 도 맡아하시는데
"주인도 아닌게..."라던지.."경비주제에...."라는 생각을 하는지 내가 임대료내고 쓰는
입장인데 왜 들어야 하냐는 식인지..나도 이제 포기했다고
그놈의 인간들 얘기를 들어먹지 않는다고 하세요...하..;
더운 여름에 문 닫고 있다가 화장실에가는 길엔 구름속을 지나는 듯합니다..
게다가 보기드믄 남여 공용화장실인데 아침마다 왤케 똥을싸면서 피워 대는지
걸래라도 빨러 갔다가는 온몸에 담배냄새 베어서 나옵니다.
사실 평소보다 이렇게 좀더 스트레스 받는 이유가 있는데요..
바로 '임신'준비중이기 때문입니다.임신을 하고도 몇개월은 더 다녀야할텐데..
매일 이런 담배연기 속에서 피할수 없이 노출되어야한다면.. 제가 너무나 스트레스 받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담배연기로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지 않는다면
그분들이 책임질것도 아니잖습니다...왜 남들에게 피해를주며 흡연을 합니까..ㅠ_ㅠ
어느 날이었어요
낄낄거리며 계단 난간에 앉아 담배를 피더군요 (화장실 바로 옆이 창문이예요)
화장실에 나와서 한마디 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창가에서 좀 피시던가요.."
자기들끼리 눈을 맞추며 피식피식 웃더군요..(뭐지..?기분나빠..ㅜ_ㅜ)
"아네~알겠습니다"라고 하면 바로 창가에서 피우긴하더군요.
그렇지만 그후로는 계단 난간에서 필때 제가 지나가면 저를 보고는 피식피식 웃습니다.
건물에서 비흡연자는 한 5명쯤되구요 나머지 분들은 모두 흡연자라서 말하기가 정말
거시기해요..ㅠ-ㅜ 그저 싫은티를 낼뿐인데 그걸 도리어 즐기는듯합니다..(변태냐..)
구청에 신고할까도 했지만 혹여 저희 사무실에 폐를끼칠까 싶어서 ...
제발 공공장소에서 흡연은 피해주세요...꽉막힌 공간에서의 흡연..정말 괴롭습니다.
사무실이 제 맘대로 뿅뿅 원하는 곳으로 텔레포트 할수 있다면 바라지도 않아요
제가 피하면 되니까요 맑은 숲속으로 뿅! 뭐 이렇게..
그렇지만 피할수 없는 곳에서의 흡연은...
남의 삶은 갉아먹는 폭력 더나아가서는 살인행위라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지인의 남편분은 흡연자를 미치도록 싫어합니다.
아이 청년 노인 할것없이 길거리에서 흡연하는자를 경멸하고 욕도 해댑니다.
처음에는 지인분도 너무 심하다며 노인분들께는 그러지마...라고했었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지인 남편분의 아버님이 폐암으로 돌아가셨더라구요.
담배는 평생에 피지도 않으신분이 간접흡연으로..
담배피우시는 분들은 심각성을 모르시는듯해요..하지도 않은 행동때문에
내가 죽어야 한다면...내지 병에 걸려야한다면...아이가 건강하지 못하게 태어나야한다면..이런 생각들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저 사람들 어카죠..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