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비 톡!ㅋㅋㅋㅋㅋㅋㅋㅋ 영자누나고마워여 글봐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글쓴이 글잘쓴다 라고 해주신분들 대박나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소설아니구 백프로실화였답니다^^그리고 재탕한글맞아요, 두달전인가올렸다묻힌거구여...- 참, 휴대폰판매하시는분들이 사기꾼이니 변태니...뭐;부정적인 이미지가 참 많은데... 모든사람이그런건아녜요..^^요즘 손님도없고 경기도안좋아서, 다들 힘드신데.. 볕뜰날이있겠죠열심히합시다 내일은, 더 웃으면서 친절상담해야겠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한테 폰사고 인증샷찍어올게요 라는....리플이있었으면한다는☞☜톡된기념.......싸이공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www.cyworld.com/01053777999-안녕하세요 (한번묻혀서..다시올려봅니다 톡...되구싶어요ㅜㅋㅋ)저는 용산에 한 쇼핑몰의 휴대폰매장에있는 스물넷의 젊은피입니다어느날 제 주위 형님께 소개팅을 주선해드렸는데요ㅋㅋㅋㅋ 그여자분도, 형님도 평소 말하던 이상형과 근접했기에 연결을해줬드랬습니다ㅋㅋㅋ그형님께 여자분 연락처를 알려드린지 한참후에야 그 두분이 만났습죠ㅋㅋ형님은 제옆매장에계시고, 여성분은 모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시는데두분이 쉬는날 맞추기가 쉽지않더라구요ㅋㅋㅋ 아무튼 저없이 두분이 따로 드디어 만나셨구요ㅋㅋ 문제의 사건은 그다음날이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인데 그러나 싶으시죠ㅋㅋ여기서 잔깐 제가 그당시 썻던 폰이 프X다 폰이었는데요요즘 폰들은 젠더라는게 있는게 제 폰이 이상하게 그 젠더를 끼우면 가장최근 연락왔던혹은했던번호로 통화가 걸어지는겁니다ㅋㅋ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그두분이 만난다음날형님께서 출근하시자 저는 바로 물어봤드랬죠그형님께 두분이 만나서 뭐했냐, 여자어떤점이 맘에들더냐 기타등등 자꾸 물어보면서형님이 소개팅녀분께 마음이 좀있다라고 확인한 제가 바로 그분께 문자를 날렸죠 " 잘만났어? 그형어때 괜찮지 어쩌고 저쩌고"그여성분도 "아 돼게 재밌으시고 성격도 좋으신거같구라며ㅋㅋ호감을보였드랬습니다커플을 탄생시켰다라는 흡족한마음으로 형님과 그날의일을 얘기하던중에 갑자기 늘씬한여성분이 저희 매장을 휙 지나가시는겁니다나" 와... 여자는 역시 힐을신어야해요 형님 그쳐? "형님 " 아 다리진짜 잘빠졌네, 아 그분도 다리진짜예쁘더라" 라며 대화가 성적으로 조금씩 빠져들고있었습니다솔직히 남자몇명모이면 여자얘기 빼놓을수없자나요ㅜㅜㅜ 그러다 그 소개팅다여분다리얘기부터해서...스타킹을신었는데 다리가 몸매가 죽여준다더니 부터해서차마 적나라하게 글을 쓸수가없네요 그표현들을...ㅋㅋㅋㅋㅋ몸매가 어떻다느니 얼굴은 근데 몸매에비하면 솔직히 별로라더라 등등갑자기 나타다신 다른형님은 그소개팅녀분사진을보더니옆매장형님은 " 이건 또 서세원이여 뭐여 " 라는데 그거에 뻥터져서 다들 한참을 깔깔대고 ( 그분이 아주살짝돌출이셨음 )성적인얘기갖가지말하며 수다를 ,외모비하 등등 떨던도중에.... (죄송해요 다신안그럴게요ㅜㅜ) 수다를떨기전부터 형님이 제폰을 만지작거리면서 얘기를하고있었는데..............제폰으로 전화가와서 그형님이 제게 폰을 건넸는데요...걸려온번호가 통화중대기로 떠있는겁니다, 일단걸려온전화를 받고.......왜 통화중대기로 떠있나 확인을해보니.......ㅡㅡ두둥설마설마했더니ㅡㅡ 그소개팅여분께 전화가 걸려있었고..............통화시간총 25분37초............ㅡㅡ.......................................................악!!!!!!!!!!!!!!!!!!!!!!!!12ㅐ8ㅛ39182ㅛ3ㅐ812 저희가 했던 그성적인 얘기와, 그소개팅녀분의 비하적인말들을 다 듣고만겁니다대박사건이죠.......... 진짜 그때 그형님과 저는 완전 충격받고........어떻하지 어떻하지..........난리도아니었습니다. 혹시라도 못들었을수도있다며 제가 연락해보니....ㅡㅡ 제폰을 가지고있던 그형님말을 토씨하나 안틀리고정확히들었더군요................그형님은 진짜 죽을상울상으로 29년살면서 간만에 맘에드는분만났는데이런식으로 끝낼순없다며ㅋㅋㅋㅋㅋㅋ 어떻게좀해달라고그러고 그날 점심으로 자장면먹었는데 그분께 문자를.....그형이 원래 직설적이라며... 남자들모이면 한번씩 여자얘기많이한다라며.....서세원은장난이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진짜 차마어떻게...ㅋㅋㅋㅋㅋ아무튼 형이 너무 힘들어한다고 누나 맘에 많이들었했다고 자장면을 코로먹어가며ㅜㅜ변명을하며 다시 엮어주려고 계속 전화기만 붙잡길 두시간만에.(알고보니, 내말은못듣고 전화기만지작거린형님말만 들었음.난 그것도 모르고 이태껏 쌓아왔던 이미지를 다깎아먹은줄알고 난리도아니었음ㅋㅋㅋㅋㅋ이럴줄알앗음 자장면 코로 안먹고 여유있게먹었을껄 OTL ) 형님이 진짜 미안하다고.용서안해도 할말은없지만 놓치기싫다면서진심을 전달하더니.. 여자분도 이런상황이면 대부분 연락못할거같은데용기있게 마음전달해준 형이 멋있다며... (이런콩깎지는 뭐지 제길 갑자기열불ㅋㅋ)그여자분도 앞으로 잘하라면서ㅡㅡ사귀게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알콩달콩...여행도다니면서.....캐부럽나중에알고보니 그분은 제가 통화걸고 아무말도없는데 그형님말만들리길래형모르게 그형이 자기한테 어떤생각가지고 있나 들어보라고 하는줄알고25분동안이나 그걸 듣고있었다고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 예쁘다 참하다 말듣고 흡족해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이후... 저희는 무슨얘기만하면 제 폰부터 보게되는 이상한습관이생겼고ㅋㅋㅋㅋ밤말은 쥐가듣고 낮말은 새가듣는다 라던지의 속담들을 제대로 배웠드랬죠ㅋㅋㅋㅋ 배운것두없어 글쓰는게 서툴러 긴글이 되어버렸네요ㅜㅜ 다읽어주신분이 계신다면 고맙습니다ㅋㅋㅋㅋ 7
뒷담화가 엮어준 커플이야기
아싸비 톡!ㅋㅋㅋㅋㅋㅋㅋㅋ 영자누나고마워여 글봐주신분들도 감사합니다
글쓴이 글잘쓴다 라고 해주신분들 대박나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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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탕한글맞아요, 두달전인가올렸다묻힌거구여...
- 참, 휴대폰판매하시는분들이 사기꾼이니 변태니...뭐;
부정적인 이미지가 참 많은데... 모든사람이그런건아녜요..^^
요즘 손님도없고 경기도안좋아서, 다들 힘드신데.. 볕뜰날이있겠죠
열심히합시다 내일은, 더 웃으면서 친절상담해야겠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한테 폰사고 인증샷찍어올게요 라는....
리플이있었으면한다는☞☜
톡된기념.......싸이공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01053777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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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번묻혀서..다시올려봅니다 톡...되구싶어요ㅜㅋㅋ)
저는 용산에 한 쇼핑몰의 휴대폰매장에있는 스물넷의 젊은피입니다
어느날 제 주위 형님께 소개팅을 주선해드렸는데요ㅋㅋㅋㅋ
그여자분도, 형님도 평소 말하던 이상형과 근접했기에 연결을해줬드랬습니다ㅋㅋㅋ
그형님께 여자분 연락처를 알려드린지 한참후에야 그 두분이 만났습죠ㅋㅋ
형님은 제옆매장에계시고, 여성분은 모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시는데
두분이 쉬는날 맞추기가 쉽지않더라구요ㅋㅋㅋ
아무튼 저없이 두분이 따로 드디어 만나셨구요ㅋㅋ
문제의 사건은 그다음날이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인데 그러나 싶으시죠ㅋㅋ
여기서 잔깐 제가 그당시 썻던 폰이 프X다 폰이었는데요
요즘 폰들은 젠더라는게 있는게 제 폰이 이상하게 그
젠더를 끼우면 가장최근 연락왔던혹은했던번호로 통화가 걸어지는겁니다ㅋㅋ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그두분이 만난다음날
형님께서 출근하시자 저는 바로 물어봤드랬죠
그형님께 두분이 만나서 뭐했냐, 여자어떤점이 맘에들더냐 기타등등 자꾸 물어보면서
형님이 소개팅녀분께 마음이 좀있다라고 확인한 제가 바로
그분께 문자를 날렸죠 " 잘만났어? 그형어때 괜찮지 어쩌고 저쩌고"
그여성분도 "아 돼게 재밌으시고 성격도 좋으신거같구라며ㅋㅋ호감을보였드랬습니다
커플을 탄생시켰다라는 흡족한마음으로 형님과 그날의일을 얘기하던중에
갑자기 늘씬한여성분이 저희 매장을 휙 지나가시는겁니다
나" 와... 여자는 역시 힐을신어야해요 형님 그쳐? "
형님 " 아 다리진짜 잘빠졌네, 아 그분도 다리진짜예쁘더라"
라며 대화가 성적으로 조금씩 빠져들고있었습니다
솔직히 남자몇명모이면 여자얘기 빼놓을수없자나요ㅜㅜㅜ
그러다 그 소개팅다여분다리얘기부터해서...
스타킹을신었는데 다리가 몸매가 죽여준다더니 부터해서
차마 적나라하게 글을 쓸수가없네요 그표현들을...ㅋㅋㅋㅋㅋ
몸매가 어떻다느니 얼굴은 근데 몸매에비하면 솔직히 별로라더라 등등
갑자기 나타다신 다른형님은 그소개팅녀분사진을보더니
옆매장형님은 " 이건 또 서세원이여 뭐여 "
라는데 그거에 뻥터져서 다들 한참을 깔깔대고 ( 그분이 아주살짝돌출이셨음 )
성적인얘기갖가지말하며 수다를 ,외모비하 등등 떨던도중에....
(죄송해요 다신안그럴게요ㅜㅜ)
수다를떨기전부터 형님이 제폰을 만지작거리면서 얘기를하고있었는데..............
제폰으로 전화가와서 그형님이 제게 폰을 건넸는데요...
걸려온번호가 통화중대기로 떠있는겁니다, 일단걸려온전화를 받고.......
왜 통화중대기로 떠있나 확인을해보니.......ㅡㅡ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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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시간총 25분37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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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소개팅녀분의 비하적인말들을 다 듣고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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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하지 어떻하지..........난리도아니었습니다.
혹시라도 못들었을수도있다며 제가 연락해보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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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형님은 진짜 죽을상울상으로 29년살면서 간만에 맘에드는분만났는데
이런식으로 끝낼순없다며ㅋㅋㅋㅋㅋㅋ 어떻게좀해달라고그러고
그날 점심으로 자장면먹었는데 그분께 문자를.....
그형이 원래 직설적이라며... 남자들모이면 한번씩 여자얘기많이한다라며.....
서세원은장난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진짜 차마어떻게...ㅋㅋㅋㅋㅋ
아무튼 형이 너무 힘들어한다고
누나 맘에 많이들었했다고 자장면을 코로먹어가며ㅜㅜ
변명을하며 다시 엮어주려고 계속 전화기만 붙잡길 두시간만에.
(알고보니, 내말은못듣고 전화기만지작거린형님말만 들었음.
난 그것도 모르고 이태껏 쌓아왔던 이미지를 다깎아먹은줄알고 난리도아니었음
ㅋㅋㅋㅋㅋ이럴줄알앗음 자장면 코로 안먹고 여유있게먹었을껄 OTL )
형님이 진짜 미안하다고.
용서안해도 할말은없지만 놓치기싫다면서
진심을 전달하더니.. 여자분도 이런상황이면 대부분 연락못할거같은데
용기있게 마음전달해준 형이 멋있다며... (이런콩깎지는 뭐지 제길 갑자기열불ㅋㅋ)
그여자분도 앞으로 잘하라면서ㅡㅡ사귀게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알콩달콩...여행도다니면서.....캐부럽
나중에알고보니 그분은 제가 통화걸고 아무말도없는데 그형님말만들리길래
형모르게 그형이 자기한테 어떤생각가지고 있나 들어보라고 하는줄알고
25분동안이나 그걸 듣고있었다고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예쁘다 참하다 말듣고 흡족해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이후... 저희는 무슨얘기만하면
제 폰부터 보게되는 이상한습관이생겼고ㅋㅋㅋㅋ
밤말은 쥐가듣고 낮말은 새가듣는다 라던지의 속담들을 제대로 배웠드랬죠ㅋㅋㅋㅋ
배운것두없어 글쓰는게 서툴러 긴글이 되어버렸네요ㅜㅜ
다읽어주신분이 계신다면 고맙습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