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너무 기가 막혀서 글을 씁니다. ㅠ 이번에 회사를 퇴사하면서 유니폼을 당당히 버렸습니다. 저는 지금껏 회사를 다니면서 유니폼을 단한번도 .. 돌려준적이 없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내가 입던 옷을 다른사람이 입을꺼라는 생각을 단한번도 안해봤기에 .. 당당히 집에 가져갔드랬죠 . 가져가서 옷장을 정리했습니다. 여름이 끝나고 쌀쌀해질 무렵이라 여름옷들을 정리하는겸 해서 말이죠 .. 몇몇 다 늘어난 티셔츠와 유니폼 .. 당연히 버렸습니다. 그런데 .. 2주뒤에 문자가 오네요 .. 퇴사한 회사에 같이 일했던 언니한테서요 .. 유니폼 가져오래 .. 헉 .. 왜 가져오라는건지 .. 버렸다고 그랬죠 . 문제가 될거라고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네이트온에서 회사 과장님이 대화를 거네요 .. 유니폼 버렸다면서요? 월급에서 차감하겟데요 .. 동복 + 하복 40만원 .. 참고로 제가 퇴사한 회사의 월급은 기본금 65만원 식대 10 주말수당 10 이렇게 85만원 입니다.(세금 안땐 금액입니다.) 제가 퇴사하기전에 회사를 2주정도 다녔으니깐요 .. 차감하면 월급 안주겠다는 소리 아닌가요 ? .. 저는 그럼 어떻게 해야될까요? .. 한달 나가는게 월급의 전부인데 .................................................................... 억울합니다.
이게 도대체 ....... 유니폼 하나때문에 .... 내 한달생활은 ..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기가 막혀서 글을 씁니다. ㅠ
이번에 회사를 퇴사하면서 유니폼을 당당히 버렸습니다.
저는 지금껏 회사를 다니면서 유니폼을 단한번도 .. 돌려준적이 없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내가 입던 옷을 다른사람이 입을꺼라는 생각을
단한번도 안해봤기에 .. 당당히 집에 가져갔드랬죠 .
가져가서 옷장을 정리했습니다. 여름이 끝나고 쌀쌀해질 무렵이라 여름옷들을
정리하는겸 해서 말이죠 .. 몇몇 다 늘어난 티셔츠와 유니폼 .. 당연히 버렸습니다.
그런데 .. 2주뒤에 문자가 오네요 ..
퇴사한 회사에 같이 일했던 언니한테서요 ..
유니폼 가져오래 .. 헉 ..
왜 가져오라는건지 .. 버렸다고 그랬죠 .
문제가 될거라고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네이트온에서 회사 과장님이 대화를 거네요 ..
유니폼 버렸다면서요?
월급에서 차감하겟데요 ..
동복 + 하복 40만원 ..
참고로 제가 퇴사한 회사의 월급은
기본금 65만원 식대 10 주말수당 10 이렇게 85만원 입니다.(세금 안땐 금액입니다.)
제가 퇴사하기전에 회사를 2주정도 다녔으니깐요 ..
차감하면 월급 안주겠다는 소리 아닌가요 ? ..
저는 그럼 어떻게 해야될까요? ..
한달 나가는게 월급의 전부인데 ....................................................................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