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사는 27살된 청년입니다. 1년전....그러니깐 작년 8월 마지막여름이네여... 이때는 회사를 다니고있었어여 컴퓨터가 낡아서 바꿔야지 바꿔야지하던 찰나에 인터넷을 보고 주문을 했죠...담날 58만4천원 입금을 하고 이틀뒤에 택배로 컴퓨터가 도착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윈도우 깔아서 왔는줄 알았습니다. 하나도 안깔려 있더군요. 그래서 윈도우 까는도중 갑자기 컴퓨터 파워쪽에서 펑하더니만 파워가 나가버리네여.. 이건 뭥미...ㅡ.ㅡ; 어이가 없어서... 그회사에 전화해서 프로그램 깔으는도중에 그냥 나갔다고하니 새거로 교환해준다네여 일단 다시 택배로 붙이라고...그래서 그다음날 다시 보냈습니다. 3~4일이면 오겠지하고 했는데 전화로는 계속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고 뭔가 꺼림찍했어요 전화도 한 50통해야 1통 받을까말까 했죠... 이넘들 뭔 장사를 이따위로하나 생각했는데... 속으로 좀더 기다려보자 하고 어느덧 10일이 지나고...이제는 아예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동네형과 함께 서울 용산에 있는 그회사를 찾아 갔습니다 그회사 건물이 3층인데 1층계단에 철문으로 닫혀있는데... 1층입구에 할아버지께서 경비를 보고 계셔서...물어봤죠 3층 컴퓨터회사 사람들 어디갔 냐고...어그제 짐싸들고 다 갔다는겁니다. 순간 열받아서 그문 부셔 버릴뻔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면 내컴퓨터라도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에 그 건물주인 불러달라고 했 습니다. 근데 건물 주인하고 연락이 안된다는겁니다 할아버지께서... 그럼 이건물 경비 왜 하시냐고 도로 물었습니다. 그 할아버지분 끝까지 모르신다고 하더군요. 순간 욱 해 서 112에 신고 했습니다. 5분만에 오는 순찰차...진짜 빨리오셔 + + 경찰관분께 이러이러 해서 이런상황이다 말씀드렸습니다. 경찰관도 함부로 문 못연다 고 구속영장나와야 수색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먼저 제가 사는 지역 관할경찰서 가서 신고하면 그게 용산경찰서로 넘어가서 수사드러간다하더군요. 저같은 피해자가 한 10명된다고 말씀드리고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그래서 내일 일끈나고 경찰서가서 신 고해야지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집에와서 그 회사를 인터넷에서 막 찾아봤습니다. 근데 한참 파도 타기를 막하다가 그회사 예전에 직원모집이 있더군요 거기에 그 회사 과장 번호가 있길래 그리로 다음날 전화하니 받더군요...컴퓨터 불량품 보내준거 왜 새거로 교체 안해주냐고 제가 막 뭐라했습니다 부도나서 자기네도 어쩔수 없다는겁니다. 그럼 당장 환불을 해주던지 아니면 부품 완전히 깨끗한걸로 보내주던지 하라고 했습니 다. 이렇게 안하면 법대로 끝까지 가보자고... 변호사를 써서라도 당신내들 고소할거라 고 말하고 전화 끈었습니다. 한 2시간후에 문자오더니만 환불해주겠다고...(+ +) 다시 전화해서 돈그대로 다받고 택배비까지 다 보상받는걸로 했습니다. 잔부품 같은것 도 착불로 붙이고...다음날 오전에 바로 입금해주더군요 도망간 사장 자기도 잡고 싶지만 자기가 다 책임 지겠다고...말했습니다. 그래서 이때 거의 2주동안 완전 암울한 나날들이었어요.ㅜㅜ 역시 컴퓨터는 가깝고 아는지인에게 사는것이 제일 인것같습니다. 그래서 회사 직장상사 친구분 컴퓨터 가게에서 최신형으로 장만했죠..ㅎㅎ 여러분들도 인터넷으로 고가 전자제품은 사지마세요 불량 많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1년전 추적의 추적을 통해 보상받았습니다.
지방에사는 27살된 청년입니다.
1년전....그러니깐 작년 8월 마지막여름이네여...
이때는 회사를 다니고있었어여
컴퓨터가 낡아서 바꿔야지 바꿔야지하던 찰나에 인터넷을 보고
주문을 했죠...담날 58만4천원 입금을 하고 이틀뒤에 택배로 컴퓨터가 도착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윈도우 깔아서 왔는줄 알았습니다. 하나도 안깔려 있더군요.
그래서 윈도우 까는도중 갑자기 컴퓨터 파워쪽에서 펑하더니만 파워가 나가버리네여..
이건 뭥미...ㅡ.ㅡ; 어이가 없어서...
그회사에 전화해서 프로그램 깔으는도중에 그냥 나갔다고하니 새거로 교환해준다네여
일단 다시 택배로 붙이라고...그래서 그다음날 다시 보냈습니다. 3~4일이면 오겠지하고
했는데 전화로는 계속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고 뭔가 꺼림찍했어요 전화도 한 50통해야
1통 받을까말까 했죠... 이넘들 뭔 장사를 이따위로하나 생각했는데...
속으로 좀더 기다려보자 하고 어느덧 10일이 지나고...이제는 아예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동네형과 함께 서울 용산에 있는 그회사를 찾아 갔습니다
그회사 건물이 3층인데 1층계단에 철문으로 닫혀있는데...
1층입구에 할아버지께서 경비를 보고 계셔서...물어봤죠 3층 컴퓨터회사 사람들 어디갔
냐고...어그제 짐싸들고 다 갔다는겁니다. 순간 열받아서 그문 부셔 버릴뻔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면 내컴퓨터라도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에 그 건물주인 불러달라고 했
습니다. 근데 건물 주인하고 연락이 안된다는겁니다 할아버지께서... 그럼 이건물 경비
왜 하시냐고 도로 물었습니다. 그 할아버지분 끝까지 모르신다고 하더군요. 순간 욱 해
서 112에 신고 했습니다. 5분만에 오는 순찰차...진짜 빨리오셔 + +
경찰관분께 이러이러 해서 이런상황이다 말씀드렸습니다. 경찰관도 함부로 문 못연다
고 구속영장나와야 수색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먼저 제가 사는 지역 관할경찰서 가서
신고하면 그게 용산경찰서로 넘어가서 수사드러간다하더군요. 저같은 피해자가
한 10명된다고 말씀드리고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그래서 내일 일끈나고 경찰서가서 신
고해야지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집에와서 그 회사를 인터넷에서 막 찾아봤습니다. 근데
한참 파도 타기를 막하다가 그회사 예전에 직원모집이 있더군요 거기에 그 회사 과장
번호가 있길래 그리로 다음날 전화하니 받더군요...컴퓨터 불량품 보내준거 왜 새거로
교체 안해주냐고 제가 막 뭐라했습니다 부도나서 자기네도 어쩔수 없다는겁니다.
그럼 당장 환불을 해주던지 아니면 부품 완전히 깨끗한걸로 보내주던지 하라고 했습니
다. 이렇게 안하면 법대로 끝까지 가보자고... 변호사를 써서라도 당신내들 고소할거라
고 말하고 전화 끈었습니다. 한 2시간후에 문자오더니만 환불해주겠다고...(+ +)
다시 전화해서 돈그대로 다받고 택배비까지 다 보상받는걸로 했습니다. 잔부품 같은것
도 착불로 붙이고...다음날 오전에 바로 입금해주더군요
도망간 사장 자기도 잡고 싶지만 자기가 다 책임 지겠다고...말했습니다.
그래서 이때 거의 2주동안 완전 암울한 나날들이었어요.ㅜㅜ
역시 컴퓨터는 가깝고 아는지인에게 사는것이 제일 인것같습니다.
그래서 회사 직장상사 친구분 컴퓨터 가게에서 최신형으로 장만했죠..ㅎㅎ
여러분들도 인터넷으로 고가 전자제품은 사지마세요 불량 많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