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했던 건 나인데그렇게 하면 좀 마음이 정리가 되겠지 싶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했는데이제는 하루 하루 버티기가 너무나 힘이 드네요. 갑자기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날들도 점점 줄고나도모르게 웃는 날도 많아지길래 이젠 좀 나아지고 있나보다 그래 이렇게만 지내면 될거야 싶었지만하루에도 몇 번씩 무너지는 내가 너무 한심하기도 하고 불쌍하고,,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으면서도 다른사람과 얘기하면서도어쩌면 그 날 이후로 한 번도 그사람을 생각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내가 너무 좋아하기는 했지만 이렇게까지 그 사람이 내 인생의 전부일 줄은 몰랐어요. 이렇게 잘 못지낼 걸 분명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인데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어쩌면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인데늘 그랬듯 연락 한 번 없는 그 사람이 조금 원망스러워요.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기에 혹시 잡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걸까?아니면 내 생각대로 이젠 정말 나한테 지쳐서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걸까? 친구들은 차라리 잘 된 거라고 위로해주고 그사람 욕도 해주지만그런 소리는 솔직히 아직 듣기 거북한 내 자신이 너무 바보같아요. ㅜㅜ평소에 사랑에 관련된 수 많은 글들 노래들 전부 나랑은 상관없는 다소 유치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모든 이별 이야기들이 꼭 내 얘기인것 같아요. 길을 걸어가는 데도 버스를 타는데도 책을 봐도 아니 무엇을 해도그사람 없이는 그냥 온 세상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보여요.....ㅜㅜ 그냥 멍하니 매일 똑같이 하루를 보내고만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얼른 이런 날들이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네요..정말 누구나 한 번씩은 겪는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 하고싶어요, ㅠ
너무 힘드네요
헤어지자고 했던 건 나인데
그렇게 하면 좀 마음이 정리가 되겠지 싶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했는데
이제는 하루 하루 버티기가 너무나 힘이 드네요.
갑자기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날들도 점점 줄고
나도모르게 웃는 날도 많아지길래
이젠 좀 나아지고 있나보다 그래 이렇게만 지내면 될거야 싶었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무너지는 내가 너무 한심하기도 하고 불쌍하고,,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으면서도 다른사람과 얘기하면서도
어쩌면 그 날 이후로 한 번도 그사람을 생각하지 않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내가 너무 좋아하기는 했지만 이렇게까지 그 사람이 내 인생의 전부일 줄은 몰랐어요.
이렇게 잘 못지낼 걸 분명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인데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어쩌면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인데
늘 그랬듯 연락 한 번 없는 그 사람이 조금 원망스러워요.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기에 혹시 잡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걸까?
아니면 내 생각대로 이젠 정말 나한테 지쳐서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걸까?
친구들은 차라리 잘 된 거라고 위로해주고 그사람 욕도 해주지만
그런 소리는 솔직히 아직 듣기 거북한 내 자신이 너무 바보같아요. ㅜㅜ
평소에 사랑에 관련된 수 많은 글들 노래들 전부 나랑은 상관없는 다소 유치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모든 이별 이야기들이 꼭 내 얘기인것 같아요.
길을 걸어가는 데도 버스를 타는데도 책을 봐도 아니 무엇을 해도
그사람 없이는 그냥 온 세상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보여요.....ㅜㅜ
그냥 멍하니 매일 똑같이 하루를 보내고만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
얼른 이런 날들이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네요..
정말 누구나 한 번씩은 겪는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 하고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