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내옆구리.......

20살남자2009.09.24
조회128

오늘 오랜만에 옷을사러 외출을 했습니다ㅋㅋㅋㅋㅋ

 

그런데 와우;;;;;;;; 요즘 여자분들 왜컈 이쁘심;;;;;;;;;;;;;;;;;;;;;;

 

옆구리가 빈지 오래라 그런지 굉장히 씁쓸하니...

 

아 그동안 머했지, 어장관리점 잘할걸, 별별 생각 다들더군요 ㅋㅋㅋ

 

아 나도 군대 가기전에 사랑이란걸 해보고싶다. 이런생각도 들고... 제가 그래서

 

분석을 해봤습니다. 내 주위엔 왜 여자가 없을까.

 

음 일단 취미가 집에서 바둥거리기............... 밖에나가는걸 천성적으로 시러함;;

 

그리고 컴터 게임을 좋아하는대 아 이거역시 여자가 별로안하는군..............

 

이건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폰번호라도 따고싶은심정

 

하지만..... 너무 소심한;;;;;;;; 님들 여자 소개점해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글이완전 주절주절음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니까 이래대버리네요.ㅠㅠ

전 자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