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답답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서로 물어 뜯는 모습이 안타까워 글을 올려봅니다.
요새 표절 시비가 훨씬 많아 지고 있는데..
미약하지만 제 생각엔 음악은 현제 몇만곡 아니 몇천만곡이 있다고 해도 무방하죠. 우리나라만 생각해서 노래방에 가봐도 전공책 수준으로 노래가 있으니까요 우리나라만 노래가 있나요? 각 나라마다 노래가 있을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노래의 전체 표절이나 한 절도 아니고 몇부분, 몇 마디가 음이 비슷하다고 표절로 몰고가는것은 상대방을 억지로 낮추려고 밖에 안보여 집니다..
뭐 제 말에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그렇다면 곡을 자신들이 만들어보세요 만드신 곡을 확인해 보시면 다른 노래들중 아마 비슷한 부분들이 있을겁니다. 그것도 표절이라고 생각하실수 있겠습니까? 힘을들여 만들었는데 비슷한 부분이 몇마디 있다고요?? 무조건 남만 비판하지 말고 내가 한다면이라는 생각을 한번쯤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팔은 안으로 굽는 다는 말도 있듯이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서로 도와야지 서로 물고 뜯고 싸우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듣기론 우리나라에서 먼저 표절 시비가 일어난뒤 해외의 회사가 그 의혹을 더욱 확대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항상 이런식이죠. 무슨 일이 일어나면 네티즌분들은 앞뒤 안가리고 그 내용에 대하여 격분하거나 확대해석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를 들어 재범 사태 경우죠.... 처음엔 몰고 가다가 결국 한 사람의 마음 다 상처주고 지금에 와서 달래주는거.. 참 웃기네요... 우리나라 음반협회에서도 표절의혹이 너무 심해서 경고를 주었다죠?? 저는 그저 네티즌의 힘이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이 한 말이거나 어떠한 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는 분들이 이야기 하신 것을 보고 네티즌 분들이 감정 표현 하시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약한 지식으로 어떠한 일을 확대 해석해 버려 이슈화 시켜버리는 그런일들 없어졌으면 합니다.
또 기자 분들이 속보나 이슈에만 정신을 팔지말고 앞 뒤를 정확하게 확인하후 기사를 내보내셨으면 합니다. 어떠한 네티즌이 쓴 하나의 글만 믿고 앞뒤 안가리고 기사를 쓰시는 기자분들도 한심하게 보입니다. 조금 늦더라도 정확한 기사가 올라오면 사람들은 그 신문을 믿게 될테니까요...
아마 이 글을 보시면서 저를 보고 알바니 뭐니 하시면서 돈받으면서 이거 하니까 좋냐? 식으로 말씀하실게 상상이 됩니다. 뭐 저를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다만 답답한 마음을 풀어 내고 싶은것입니다.
저의 의견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서 없이 정리 되지 않게 썻습니다. 답답한 마음을 풀고 싶어서요...
G 드래곤... 그리고 표절..
저는 매일 톡을 즐겨 보는 대학생입니다.
요새 G드래곤과 표절이라는 단어가 뉴스에 많이들 나오더군요.
너무나도 답답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서로 물어 뜯는 모습이 안타까워 글을 올려봅니다.
요새 표절 시비가 훨씬 많아 지고 있는데..
미약하지만 제 생각엔 음악은 현제 몇만곡 아니 몇천만곡이 있다고 해도 무방하죠. 우리나라만 생각해서 노래방에 가봐도 전공책 수준으로 노래가 있으니까요 우리나라만 노래가 있나요? 각 나라마다 노래가 있을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노래의 전체 표절이나 한 절도 아니고 몇부분, 몇 마디가 음이 비슷하다고 표절로 몰고가는것은 상대방을 억지로 낮추려고 밖에 안보여 집니다..
뭐 제 말에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그렇다면 곡을 자신들이 만들어보세요 만드신 곡을 확인해 보시면 다른 노래들중 아마 비슷한 부분들이 있을겁니다. 그것도 표절이라고 생각하실수 있겠습니까? 힘을들여 만들었는데 비슷한 부분이 몇마디 있다고요?? 무조건 남만 비판하지 말고 내가 한다면이라는 생각을 한번쯤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팔은 안으로 굽는 다는 말도 있듯이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서로 도와야지 서로 물고 뜯고 싸우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듣기론 우리나라에서 먼저 표절 시비가 일어난뒤 해외의 회사가 그 의혹을 더욱 확대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항상 이런식이죠. 무슨 일이 일어나면 네티즌분들은 앞뒤 안가리고 그 내용에 대하여 격분하거나 확대해석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를 들어 재범 사태 경우죠.... 처음엔 몰고 가다가 결국 한 사람의 마음 다 상처주고 지금에 와서 달래주는거.. 참 웃기네요... 우리나라 음반협회에서도 표절의혹이 너무 심해서 경고를 주었다죠?? 저는 그저 네티즌의 힘이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이 한 말이거나 어떠한 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는 분들이 이야기 하신 것을 보고 네티즌 분들이 감정 표현 하시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약한 지식으로 어떠한 일을 확대 해석해 버려 이슈화 시켜버리는 그런일들 없어졌으면 합니다.
또 기자 분들이 속보나 이슈에만 정신을 팔지말고 앞 뒤를 정확하게 확인하후 기사를 내보내셨으면 합니다. 어떠한 네티즌이 쓴 하나의 글만 믿고 앞뒤 안가리고 기사를 쓰시는 기자분들도 한심하게 보입니다. 조금 늦더라도 정확한 기사가 올라오면 사람들은 그 신문을 믿게 될테니까요...
아마 이 글을 보시면서 저를 보고 알바니 뭐니 하시면서 돈받으면서 이거 하니까 좋냐? 식으로 말씀하실게 상상이 됩니다. 뭐 저를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다만 답답한 마음을 풀어 내고 싶은것입니다.
저의 의견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서 없이 정리 되지 않게 썻습니다. 답답한 마음을 풀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