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퀴.......헑퀴..........나 톡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기대안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자님 감사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는 워낙 죽어있는 상태라..;; 공개하기가 촘 ㅠㅠㅋㅋㅋ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 그리고 여러분...저 왕따아니에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ㅋㅋ저는 서울사는 꽃다운 20살 처자입니다. 이번해에 대학에 들어가고 1학기에 제가 정줄을 좀 놓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과였다가 이과로 가게되었는데 정말 공부가 감당이 안되는것이였습죠.......사실은 다 핑계지만서도 ㅋ 그래서 학점이 완전 바닥이 나와서 ㅈㅔ대로 충격을받고 2학기때 정신을 차리고 날마다 학교에 남아 열심히공부를 하고있습디다.^^ 음...쓸데 없는 말이 좀 많이 ;; 길었군요...........껄껄 사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오늘있었떤..약 5시간전 있었떤 굴욕적인 일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을 다마치고..오늘도 역시나열심히 공부를 하기우ㅣ해 학교도서관에서 열성을 다하여 공부를 하고있었죠그러다 저녁먹을 때가 다되었는데..오늘따라 간식을 많이먹는바람에 별로 밥이 떙기지 않는것이었습니다!!그래서..오랜만에 컵라면이나 먹을까 하는생각에학생식당이 있는 건물의 매점으로 갔죠 ㅋ 도서관매점에는 컵라면을 안팔아요 가서 항상 먹던 육개장 큰사발을 골라서양념을 샤샤샥 뿌리고 물을 퍼붓고라면이 익기를 둑흔둑흔거리는 심정으로 기다렸죠... 근데 갑자기 매점언니가.. "이제 곧 문닫아요 나가주세요...." 아..아직 라면 익지도 않았는데... 아..보통 학교매점이 7시에 문을 닫는거였습니다.전 도서관매점이 10시에 닫는것에 익숙해져서 다 그런줄알고.........어쨌든..네....그 매점을 일단 나왔는데..갈데가 없는 겁니다.. 라면은 먹고싶은데.. 그래서 고민에 빠졋죠..이컵라면을 들고 어딜 가야하나......밖에 벤치에가서 먹으려니....혼자ㄹ ㅏ 서 참 민망해.....이 컵라면을 들고 쫄래쫄래 다시 도서관에 들어가 도서관매점에서 먹을라니뭔가 또 웃겨............컵라면과 그위에 얹어놓은 젓가락을 부여잡고 5분가량 이리저리 갈팡질팡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줄을 몰라하다가......결국..........제가 택한곳은.... 화장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매점과 같은 건물에 있떤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침 사람이 없더라구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캬캬캬ㅑ 그래서.......제일 끝칸에 들어가서서...(변기에 앉긴 좀 그르차나요...)우적우적 라면면발을 쑤셔넣었습니다........ 중간에 누군가가 들어와서 흠칫!!!!!!!!!!!!!!!!!놀라물내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적우적 또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3분만에 라면을 먹어치우고아까운국물..은..걍..ㅠㅠ 변기에 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렇지도 않게 손씻고 입닦고 나왔습니다........ 결코.......전 이일을....친구들에게 말할순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직 판에만쓸수있는얘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와 판만이 아는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 아..암튼..제가 스스로 만든 굴욕적인 일이었습니다.. 재미없으셨다면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씻고 자러갈게요 ㅡ.,ㅡ ....안뇽.......5
난 컵라면을 먹고싶었을 뿐..
헐퀴.......헑퀴..........
나 톡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기대안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자님 감사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는 워낙 죽어있는 상태라..;; 공개하기가 촘 ㅠㅠ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 그리고 여러분...저 왕따아니에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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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서울사는 꽃다운 20살 처자입니다.
이번해에 대학에 들어가고 1학기에 제가 정줄을 좀 놓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과였다가 이과로 가게되었는데 정말 공부가 감당이 안되는것이였습죠.......사실은 다 핑계지만서도 ㅋ 그래서 학점이 완전 바닥이 나와서 ㅈㅔ대로 충격을받고 2학기때 정신을 차리고 날마다 학교에 남아 열심히공부를 하고있습디다.^^
음...쓸데 없는 말이 좀 많이 ;; 길었군요...........껄껄
사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오늘있었떤..약 5시간전 있었떤 굴욕적인 일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을 다마치고..
오늘도 역시나
열심히 공부를 하기우ㅣ해 학교도서관에서 열성을 다하여 공부를 하고있었죠
그러다 저녁먹을 때가 다되었는데..
오늘따라 간식을 많이먹는바람에 별로 밥이 떙기지 않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컵라면이나 먹을까 하는생각에
학생식당이 있는 건물의 매점으로 갔죠 ㅋ 도서관매점에는 컵라면을 안팔아요
가서 항상 먹던 육개장 큰사발을 골라서
양념을 샤샤샥 뿌리고 물을 퍼붓고
라면이 익기를 둑흔둑흔거리는 심정으로 기다렸죠...
근데 갑자기 매점언니가..
"이제 곧 문닫아요 나가주세요...."
아..아직 라면 익지도 않았는데...
아..
보통 학교매점이 7시에 문을 닫는거였습니다.
전 도서관매점이 10시에 닫는것에 익숙해져서 다 그런줄알고.........
어쨌든..
네....그 매점을 일단 나왔는데..
갈데가 없는 겁니다..

라면은 먹고싶은데..
그래서 고민에 빠졋죠..
이컵라면을 들고 어딜 가야하나......
밖에 벤치에가서 먹으려니....혼자ㄹ ㅏ 서 참 민망해.....
이 컵라면을 들고 쫄래쫄래 다시 도서관에 들어가 도서관매점에서 먹을라니
뭔가 또 웃겨............
컵라면과 그위에 얹어놓은 젓가락을 부여잡고 5분가량 이리저리 갈팡질팡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줄을 몰라하다가......
결국..........제가 택한곳은....
화장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매점과 같은 건물에 있떤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사람이 없더라구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캬캬캬ㅑ
그래서.......
제일 끝칸에 들어가
서서...(변기에 앉긴 좀 그르차나요...)우적우적 라면면발을 쑤셔넣었습니다........
중간에 누군가가 들어와서 흠칫!!!!!!!!!!!!!!!!!
놀라
물내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적우적 또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3분만에 라면을 먹어치우고
아까운국물..은..걍..ㅠㅠ 변기에 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렇지도 않게 손씻고 입닦고 나왔습니다........
결코.......
전 이일을....친구들에게 말할순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직 판에만쓸수있는얘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판만이 아는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
아..
암튼..
제가 스스로 만든 굴욕적인 일이었습니다..
재미없으셨다면 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씻고 자러갈게요 ㅡ.,ㅡ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