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그냥 평범한 알바생인데여어이없는것을봐서 ;;나도모르게 그냥 글쓰게되어여 어제일인데여 겜방에 오는 한아져씨 가잇어요 아져씨는 매일겜방에와서 포카치고 러브비트 ? 무튼 춤추는 게임을하거든요 한 세벽 2시쯤되면 어떤아줌마가와서 안오냐고 이러면서 막 따지고 그러고는 집에가라고요 조금잇다가 3살쯤되보이는 아이를 데려오는데여 아이 무릎에 앉치고는 막 담배를 피면서 애가 배고프다고 하니깐편의점가면 2000원짜리 도시락을 사가지고와서 아줌마가 거의 다먹고 조금남으면 그걸 아이에게 주더라고요 ㅡㅡ오늘은 아이가 과자가 먹고싶엇는지 자꾸 이거 얼마냐고 물어보고 눈치만보더라고요 그래서 본게잇어서 과자를 하나주니깐 엄마한테 가더니만 "엄마 이거 저이모가줘서 "이러더라고여그러자 아줌마가 아이 귀에다가 뭐라고뭐라고 하더니만 애가 왜서는 음료수맛잇겟다 이러면서 안가고 계속 옆에잇더라고요 ;;저도 담배피긴하지만 아이 때문에 안피면서 청소하러다녓더니만 계속 따라와서는 "음료수 차가워요 ? ""음료수가 어떤맛이예요 "이러면서 따라다녀요 ㅠㅠㅠ그래서 하나줫더니만 왠걸 ㅡㅡ이젠 라면맛잇냐고 계속 따라다녀요 ㅠㅠ이젠 어케해야되나요 ?ㅠ부모가 시키는것같은데 ,,, 1
부모잘못만난 아이 ..
전그냥 평범한 알바생인데여
어이없는것을봐서 ;;
나도모르게 그냥 글쓰게되어여
어제일인데여
겜방에 오는 한아져씨 가잇어요
아져씨는 매일겜방에와서 포카치고
러브비트 ? 무튼 춤추는 게임을하거든요
한 세벽 2시쯤되면 어떤아줌마가와서
안오냐고 이러면서 막 따지고 그러고는
집에가라고요
조금잇다가 3살쯤되보이는 아이를 데려오는데여
아이 무릎에 앉치고는 막 담배를 피면서
애가 배고프다고 하니깐
편의점가면 2000원짜리 도시락을 사가지고와서
아줌마가 거의 다먹고 조금남으면 그걸 아이에게
주더라고요 ㅡㅡ
오늘은 아이가 과자가 먹고싶엇는지
자꾸 이거 얼마냐고 물어보고
눈치만보더라고요
그래서 본게잇어서 과자를 하나주니깐
엄마한테 가더니만
"엄마 이거 저이모가줘서 "
이러더라고여
그러자 아줌마가 아이 귀에다가 뭐라고뭐라고 하더니만
애가 왜서는 음료수맛잇겟다
이러면서 안가고 계속 옆에잇더라고요 ;;
저도 담배피긴하지만 아이 때문에
안피면서 청소하러다녓더니만
계속 따라와서는 "음료수 차가워요 ? "
"음료수가 어떤맛이예요 "
이러면서 따라다녀요 ㅠㅠㅠ
그래서 하나줫더니만
왠걸 ㅡㅡ
이젠 라면맛잇냐고 계속 따라다녀요 ㅠㅠ
이젠 어케해야되나요 ?ㅠ
부모가 시키는것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