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한번더 후기^^;

내팔자야..2009.09.25
조회4,761

오늘 아침 다시 보니 따끔한 후기가 많네요...

제가 무턱대로 아기만 가지자~가지자~한건 아니구요..ㅠㅠ

일단 신랑은 내년 적금 끝나는대루 회사 근처에 집 얻어서 지내구요(적금 내년 5월에끝나요~) 

저는 주말 부부처럼 왔다갔다하며 혹시나 애기 생기면 낳기 한달전까지는

계속 돈을 좀 모아 놓을 생각입니다.ㅠㅠ저희 친정에서 있으면서요.~

저의 마음 가짐은 이렇게 먹고 있는데 제말엔 호응 안해주는 신랑이

너무 서운했던거 같아요..

네..

저두 가끔 화나면 정말 사람 지치게 만들어 놓고는 아...이러다 진짜 지치면

어찌지?할때가 많아요...ㅠㅠ 고쳐야죠 감사합니다. 지적..

제가 판을 쓸떄마다 리플이 많이 달려서 참 감사하고 도움이 많이되요~

이앞번에는 "신혼 7개월..남편의 냉담함"썻었거든요^^;;;

아무래두 처음엔 좋은 의도로 처가살이를 시작했는데 신혼도 잘 못느끼고

그러다 보니 저혼자 스트레스가 좀 쌓였나봐요...

아직 생기진 않았지만 혹여 생기더라두 정말 열심히 잘할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