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보통남입니다.조언을 얻고 싶어요.저는 그냥,,,솔직히 말하면 키도 작고 못생겼습니다하지만 여자친구는 이쁘고, 인기도 너무 많고, 둘이 다니면.. 장난 말로,남자친구가 잘해야 겟네~~ 여자친구한테..이런 말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그걸 알고 있어서 잘할려고 노력하고 또지금도 앞으로도 잘해주고 싶고, 부족함 없이 해주고 싶어요 그런 여자친구의 머라고해야 될까,특징있어요..남은 음식을 그렇게 싸가요ㅠㅠㅠ 처음에 만났을때는 음식을 싸서, 집으로 가져가는 거예요피자 한조각에.. 먹다 남은 반조각 ,통닭 한조각 두조각 이런게 남은거 까지 기본이 됫죠..식당에 가서 깁밥 먹다 남은 거 부터 시작해서,닭구이 남은거 까지.. 이런거 까지요... 그런데 알고보니깐..엄마 드린다고,,저는 이제 여자친구의 엄마니깐,,조심스럽기도 해서,, 싸가도 되냐구 물어봤더니엄마가 일을 안하시구 집에 계셔서심심하시다구,, 아빠는 매일 놀러다니신다고그래서 그렇게 싸가지고 갔던거라구요 그런대..점점 ㅋㅋㅋㅋ그 관심이 저한테 오고있어요 ㅠㅠㅠ 회사에서 초밥을 줬대요 누가회사 사람들끼리 나눠먹고, 초밥 통안에닭강정 하나랑, 초밥 세개..남겨왔드라구요저 먹으라고...^^......전 삽겹살을 먹고왔는대요 ㅠ삽겹살 먹엇다니깐, 내일 아침에 먹으래요 ㅠㅠㅠ.....차가워도 맛잇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얼마전에는 빕*를 갔어요,샐러드바에 있는... 새우랑 쿠키 이런거를..ㅜㅜ가방속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꺼내는락앤락 통....뚜껑을 하나씩 열더니 종업원 눈치를 보는거예요슬금슬금 담는 대..솔직히 좀 말하면 부끄러웠어요 빕*도 뭐..빕*라고 치지만뷔폐집을 가도 그래요.ㅠㅠ 다행히 고기는 안담고,자기가 좋아하는 거랑, 제가 좋아하는거랑,오이고추가 맛있다고 그런것도 담구요 아 마져 저번에는 피자집 가서샐러드 바에 있는 방울 토마토를 그렇게 가방에 담는 거예요 ㅠㅠ 이런거는 그냥 내가 사줄게 이러면,,이것만 먹음 되 하면서 웃어요 ㅠㅠ.....종업원이 눈치보면서 담는대. ㅠㅠㅠ 흠...... 얼마전에는 부모님을 또 모시고 살거래요2년 중 막내인대.. 저는 장남에 장손이예요,누나 하나 저 하나ㅏ,,, 저도 효도 하고 싶고, 집에 잘해주고 싶은대생각할 여유조차, 시간이 없을정도로 엉뚱해요 여자친구가,,ㅜㅜㅜㅜ설마 결혼해서 아줌마가 되면 이보다 더 심해질까요?ㅠㅠ 1
남은 음식을 매일매번 싸가는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보통남입니다.
조언을 얻고 싶어요.
저는 그냥,,,
솔직히 말하면 키도 작고 못생겼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이쁘고, 인기도 너무 많고,
둘이 다니면.. 장난 말로,
남자친구가 잘해야 겟네~~ 여자친구한테..
이런 말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걸 알고 있어서 잘할려고 노력하고 또
지금도 앞으로도 잘해주고 싶고, 부족함 없이 해주고 싶어요
그런 여자친구의 머라고해야 될까,
특징있어요..
남은 음식을 그렇게 싸가요ㅠㅠㅠ
처음에 만났을때는 음식을 싸서, 집으로 가져가는 거예요
피자 한조각에.. 먹다 남은 반조각 ,
통닭 한조각 두조각 이런게 남은거 까지 기본이 됫죠..
식당에 가서 깁밥 먹다 남은 거 부터 시작해서,
닭구이 남은거 까지.. 이런거 까지요...
그런데 알고보니깐..
엄마 드린다고,,
저는 이제 여자친구의 엄마니깐,,
조심스럽기도 해서,, 싸가도 되냐구 물어봤더니
엄마가 일을 안하시구 집에 계셔서
심심하시다구,, 아빠는 매일 놀러다니신다고
그래서 그렇게 싸가지고 갔던거라구요
그런대..점점 ㅋㅋㅋㅋ
그 관심이 저한테 오고있어요 ㅠㅠㅠ
회사에서 초밥을 줬대요 누가
회사 사람들끼리 나눠먹고, 초밥 통안에
닭강정 하나랑, 초밥 세개..남겨왔드라구요
저 먹으라고...^^......
전 삽겹살을 먹고왔는대요 ㅠ
삽겹살 먹엇다니깐, 내일 아침에 먹으래요 ㅠㅠㅠ.....
차가워도 맛잇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얼마전에는 빕*를 갔어요,
샐러드바에 있는... 새우랑 쿠키 이런거를..ㅜㅜ
가방속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꺼내는
락앤락 통....
뚜껑을 하나씩 열더니 종업원 눈치를 보는거예요
슬금슬금 담는 대..
솔직히 좀 말하면 부끄러웠어요
빕*도 뭐..빕*라고 치지만
뷔폐집을 가도 그래요.ㅠㅠ
다행히 고기는 안담고,
자기가 좋아하는 거랑, 제가 좋아하는거랑,
오이고추가 맛있다고 그런것도 담구요
아 마져 저번에는 피자집 가서
샐러드 바에 있는 방울 토마토를 그렇게 가방에 담는 거예요 ㅠㅠ
이런거는 그냥 내가 사줄게 이러면,,
이것만 먹음 되 하면서 웃어요 ㅠㅠ.....
종업원이 눈치보면서 담는대. ㅠㅠㅠ
흠......
얼마전에는 부모님을 또 모시고 살거래요
2년 중 막내인대..
저는 장남에 장손이예요,
누나 하나 저 하나ㅏ,,,
저도 효도 하고 싶고, 집에 잘해주고 싶은대
생각할 여유조차, 시간이 없을정도로 엉뚱해요 여자친구가,,ㅜㅜㅜㅜ
설마 결혼해서 아줌마가 되면 이보다 더 심해질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