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의 첫주연작 영화로 화제가 됬었던 영화다 .. 거기에 김소은과의 호흡 .. '꽃보다 남자'와 '결혼못하는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김소은과 호흡은 충분히 기대할만 했었다..
다만 제작비문제와 .. 이것저것 촬영문제로 감독과 김소은이 교체되고 말았다 .. 신인 감독과 신인배우인 강소라로 바뀌고 말았다 .. 후문에 유승호는 같은 장면을 두번씩이나 촬영했다는 소리까지 ..
머 이런 후일담은 중요한게 아니라 영화의 질이 중요한 거긴 하지만 ..
추리라는 장르와 학원물을 결합시킨 나름 처음 시도하는 장르라 나름 기대는 됐었다 ..
머 보게된 가장 큰 이유는 ... 할일은 없는데 .. 짧은 러닝타임의 이영화가 눈에 띄었다는 이유? ..
AM 11: 40 사건 발생!! 4교시 체육시간, 빈 교실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범인을 잡지 않으면 내가 살인범이 된다! 전국 1등을 놓치지 않는 명석한 두뇌와 준수한 외모를 두루 갖춘 이른바 엄친아, 정훈! 어느 4교시 체육시간, 빈 교실을 지키던 중 평소 앙숙처럼 지내던 태규가 무참히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사건의 정황, 그 전의 목격자, 동기 등 모든 것을 살펴봤을 때 살인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는 정훈 바로 그 자신일 수밖에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하는데!! AM 11: 50 사건 진행!! “결정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되든지, 나랑 힘을 합쳐 4교시 안에 범인을 찾든지” 반에서 왕따로 낙인 찍힌 채 친구도 존재감도 없이 ‘커튼마녀’로만 기억되는 추리광, 다정! 그 4교시 체육시간, 교실에 들어왔다가 처참한 태규의 시체 앞에서 피 묻은 옷을 입은 채 당황하는 정훈을 발견한다! 사건의 정황, 그 전의 목격자, 동기 등 모든 것을 살펴봤을 때 살인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는 정훈뿐! 진범을 찾거나 정훈이 진범이라는 확증을 찾기 위해 추리를 시작하는 다정! 종이 울리고 다른 사람이 시체를 발견할 때까지 남은 시간은 40분! 범인은 아직 학교 안에 있다!! PM 12: 05 사건 분석!! 엉켜있던 실마리가 풀리자, 하나 둘 드러나는 진상! 빈 교실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사라진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사립탐정을 꿈꾸는 소녀답게 그 동안 다져온 추리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다정, 중요한 순간마다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며 살인사건을 분석해내는 정훈, 거기다 의리 빼면 시체인 단짝친구 도일의 합류로 진범을 찾기 위한 사건추리는 탄력을 받기 시작 한다!! 그리고 마지막 ‘40분’이 끝나갈 무렵, 드디어 풀릴 것 같지 않던 사건의 처참한 전모가 드러나게 되는데...
일단 영화는 짧은 런닝타임 그닥 지루하지 않게 마무리를 졌다 ..
전교1등도 아닌 전국 1등의 유승호 .. 거기에 그런 그를 싫어하는 반의 문제아 .. 항상 교실에서는 조용하고 추리소설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한여자아이 .. 거기에 불륜이기도한 교내 선생님들의 사랑.. 등등 ..
이영화의 전부다 .. 이것이 .. 가장 큰 아쉬운 점이라는 것은 .. 내용에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 .. 전체적으로 영화를 보면 모자른 것도 없고 더한 것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는 했다 .. 하지만 .. 내용의 질은 .. 제대로된 추리소설 하나쯤 읽어본 분이라면 알것이다 .. 이건 머 .. 내용이 일단 너무 뻔하다 .. 거기에 강한 임팩도 없다 ..
거기에 영화 중간에 깔아놓은 복선들 ... 중간쯤 되면 누가 범인지는 다알게된다 .. 머 반전이 영화의 전부는 아니긴 하지만 .. 좀 약간은 싱거운면이 크다 ..
유승호도 약간의 아쉬움도 남는다 .. 이제 아역배우에서 벗어나 .. 누님들의 사랑받는 한 배우가 되어 가긴 하지만 .. 머랄까 이영화에서 본모습은 .. 영화배우로써의 강한 인상이 전혀 없었다 .. 연기를 못하고 잘하고를 떠나서 .. 내가 유승호라는 배우다 .. 머 이런 임팩이 전혀없다 .. 머 강소라라는 배우도 역시 마찬가지로 .. 별 느낌 없이 무난한 연기를 보여줬다 ..
그냥 주연 배우들도 크게 이렇다할 느낌이 있는 것도 아니다보니 .. 그냥 캐이블방송에서 특별 제작한 한편의 영화드라마 정도의 느낌 ? ...
어설픈 4교시 추리영역 -유승호 강소라-
★★★☆
유승호의 첫주연작 영화로 화제가 됬었던 영화다 .. 거기에 김소은과의 호흡 .. '꽃보다 남자'와 '결혼못하는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김소은과 호흡은 충분히 기대할만 했었다..
다만 제작비문제와 .. 이것저것 촬영문제로 감독과 김소은이 교체되고 말았다 .. 신인 감독과 신인배우인 강소라로 바뀌고 말았다 .. 후문에 유승호는 같은 장면을 두번씩이나 촬영했다는 소리까지 ..
머 이런 후일담은 중요한게 아니라 영화의 질이 중요한 거긴 하지만 ..
추리라는 장르와 학원물을 결합시킨 나름 처음 시도하는 장르라 나름 기대는 됐었다 ..
머 보게된 가장 큰 이유는 ... 할일은 없는데 .. 짧은 러닝타임의 이영화가 눈에 띄었다는 이유? ..
AM 11: 40 사건 발생!! 4교시 체육시간, 빈 교실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범인을 잡지 않으면 내가 살인범이 된다! 전국 1등을 놓치지 않는 명석한 두뇌와 준수한 외모를 두루 갖춘 이른바 엄친아, 정훈! 어느 4교시 체육시간, 빈 교실을 지키던 중 평소 앙숙처럼 지내던 태규가 무참히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사건의 정황, 그 전의 목격자, 동기 등 모든 것을 살펴봤을 때 살인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는 정훈 바로 그 자신일 수밖에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하는데!!
AM 11: 50 사건 진행!! “결정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되든지, 나랑 힘을 합쳐 4교시 안에 범인을 찾든지” 반에서 왕따로 낙인 찍힌 채 친구도 존재감도 없이 ‘커튼마녀’로만 기억되는 추리광, 다정! 그 4교시 체육시간, 교실에 들어왔다가 처참한 태규의 시체 앞에서 피 묻은 옷을 입은 채 당황하는 정훈을 발견한다! 사건의 정황, 그 전의 목격자, 동기 등 모든 것을 살펴봤을 때 살인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는 정훈뿐! 진범을 찾거나 정훈이 진범이라는 확증을 찾기 위해 추리를 시작하는 다정! 종이 울리고 다른 사람이 시체를 발견할 때까지 남은 시간은 40분! 범인은 아직 학교 안에 있다!!
PM 12: 05 사건 분석!! 엉켜있던 실마리가 풀리자, 하나 둘 드러나는 진상! 빈 교실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사라진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사립탐정을 꿈꾸는 소녀답게 그 동안 다져온 추리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다정, 중요한 순간마다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며 살인사건을 분석해내는 정훈, 거기다 의리 빼면 시체인 단짝친구 도일의 합류로 진범을 찾기 위한 사건추리는 탄력을 받기 시작 한다!! 그리고 마지막 ‘40분’이 끝나갈 무렵, 드디어 풀릴 것 같지 않던 사건의 처참한 전모가 드러나게 되는데...
일단 영화는 짧은 런닝타임 그닥 지루하지 않게 마무리를 졌다 ..
전교1등도 아닌 전국 1등의 유승호 .. 거기에 그런 그를 싫어하는 반의 문제아 .. 항상 교실에서는 조용하고 추리소설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한여자아이 .. 거기에 불륜이기도한 교내 선생님들의 사랑.. 등등 ..
이영화의 전부다 .. 이것이 .. 가장 큰 아쉬운 점이라는 것은 .. 내용에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 .. 전체적으로 영화를 보면 모자른 것도 없고 더한 것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는 했다 .. 하지만 .. 내용의 질은 .. 제대로된 추리소설 하나쯤 읽어본 분이라면 알것이다 .. 이건 머 .. 내용이 일단 너무 뻔하다 .. 거기에 강한 임팩도 없다 ..
거기에 영화 중간에 깔아놓은 복선들 ... 중간쯤 되면 누가 범인지는 다알게된다 .. 머 반전이 영화의 전부는 아니긴 하지만 .. 좀 약간은 싱거운면이 크다 ..
거기에 .. 강소라가 연기한 이다정이라는 여자아이 .. 이여자 추리소설을 광적으로 좋아한다면서 .. 추리하는 먼가가 어설프다 .. 거기에 급변하는 여자아이의 성격도 ..
예쁘긴해서 보기는 좋았지만 ..
유승호도 약간의 아쉬움도 남는다 .. 이제 아역배우에서 벗어나 .. 누님들의 사랑받는 한 배우가 되어 가긴 하지만 .. 머랄까 이영화에서 본모습은 .. 영화배우로써의 강한 인상이 전혀 없었다 .. 연기를 못하고 잘하고를 떠나서 .. 내가 유승호라는 배우다 .. 머 이런 임팩이 전혀없다 .. 머 강소라라는 배우도 역시 마찬가지로 .. 별 느낌 없이 무난한 연기를 보여줬다 ..
그냥 주연 배우들도 크게 이렇다할 느낌이 있는 것도 아니다보니 .. 그냥 캐이블방송에서 특별 제작한 한편의 영화드라마 정도의 느낌 ? ...
역시 영화다보고 난다면 .. 노련한 조연 정석용과 박철민 .. 이두배우밖에 기억나질 않는다 .. 분명 둘의 비중은 작긴했지만 .. 이분들은 자신들만의 어필하는 연기들이 있으니 ..
유승호도 앞으로 좋은 배우로 성장할 것이고 그래야만 할 것이다 .. 다만 이영화에서는 이도 저도 아닌 ..
학원추리물이라고 크게 기대하고 본다면 .. 분명 낭패를 볼 것이다 ..
그냥 캐이블 방송에서 날올 만한 영화 드라마라고 생각한다면 나름 볼만은 하다..
런닝타임도 80분밖에 안하니 .. 시간 어정쩡하게 남으실때 보면 딱일듯 ..
다보고 나면 흠 그냥 그랬네 하는 정도의 영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