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있는 애기는 아니고요 우선 열이 받았으니 말을 솨알짜악! 놓겠음..AM9:00~ PM5:00까지 눈톡을 하는 여성 입니다융! 내가 근무를 하는중에 적성검사를 받으러 갈려고해서과장님의 차를 타고 슝슝~ 갔는데올때는 택시를 타야했어거기 가서 이리저리 어벙(?)좀 타주고나의 거금 5000원을 투자하고 택시가 보이길래슬금 슬금 걸어왔는뎅..택시가 내 앞에서 출발해 버린거야 뒤에 택시가 '빵~'거리면서 오길래너무 이쁘게 손을 들었지..여기서 부터야..택시기사 완전 내 스타일 아닌데처음 하는말'아가씨~ 저 어디서 보지않았어요?'아쉣 -_ - 내가 어디서봐!!'아니요~ 잘 모르겠는데요;;''저는어디서 본것 같은데요''어디서 봤을까'하면서 저의 근무지로 가는중에 명함을 달라는거죠..그러면서 자기의 명함을 줬죠'차 필요할때 부담없이 부르세요~''네'이렇게 대화가 끝이 날줄 알았는데.. 아 쉣 - _-..........'저의 욕심이지만 개인적으로 연락해도 될까요?'그때 저의 머릿속에는 욕을 부르고 있었지만 웃고 있었답니다'개인적으로라면 어떤식으로요?''아... 어떻게 말을 해야하지.. 내가 혼자여서 많이 외로워서요~'어쩌라고.......그때 전 남자친구있어요가 아닌..'죄송해요~ 제가 결혼을 해버렸네요!'하니 '아~네 그래도 차한잔이라도'내가 이 나이에 아저씨랑 머하냐고요 ㅜㅜ 참고로 저의 나이는 20대 초반입니다것도 완전 초반!!!! 어디가면 20살로 보는 동안입니다!!!!!!!! 생전 처음으로 헌팅을 당했는데정말 내 스타일 아닌 느끼 변태 택시기사라니오늘 날씨도 꿀꿀한데 완전 굴욕이네!!
처음 헌팅받은사람이.....
잼있는 애기는 아니고요 우선 열이 받았으니 말을 솨알짜악! 놓겠음..
AM9:00~ PM5:00까지 눈톡을 하는 여성 입니다융!
내가 근무를 하는중에 적성검사를 받으러 갈려고해서
과장님의 차를 타고 슝슝~ 갔는데
올때는 택시를 타야했어
거기 가서 이리저리 어벙(?)좀 타주고
나의 거금 5000원을 투자하고 택시가 보이길래
슬금 슬금 걸어왔는뎅..
택시가 내 앞에서 출발해 버린거야
뒤에 택시가 '빵~'거리면서 오길래
너무 이쁘게 손을 들었지..
여기서 부터야..
택시기사 완전 내 스타일 아닌데
처음 하는말
'아가씨~ 저 어디서 보지않았어요?'
아쉣 -_ - 내가 어디서봐!!
'아니요~ 잘 모르겠는데요;;'
'저는어디서 본것 같은데요'
'어디서 봤을까'
하면서 저의 근무지로 가는중에
명함을 달라는거죠..
그러면서 자기의 명함을 줬죠
'차 필요할때 부담없이 부르세요~'
'네'
이렇게 대화가 끝이 날줄 알았는데..
아 쉣 - _-..........
'저의 욕심이지만 개인적으로 연락해도 될까요?'
그때 저의 머릿속에는 욕을 부르고 있었지만 웃고 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라면 어떤식으로요?'
'아... 어떻게 말을 해야하지.. 내가 혼자여서 많이 외로워서요~'
어쩌라고.......
그때 전 남자친구있어요가 아닌..
'죄송해요~ 제가 결혼을 해버렸네요!'
하니 '아~네 그래도 차한잔이라도'
내가 이 나이에 아저씨랑 머하냐고요 ㅜㅜ
참고로 저의 나이는 20대 초반입니다
것도 완전 초반!!!! 어디가면 20살로 보는 동안입니다!!!!!!!!
생전 처음으로 헌팅을 당했는데
정말 내 스타일 아닌 느끼 변태 택시기사라니
오늘 날씨도 꿀꿀한데 완전 굴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