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꽃이차츰지는(?) 28세 미혼여성입니다. 현재 남자친구도 없구요ㅠㅠ 외로이 돈 모은거 하나없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이직을 하게되었는데요. 이직할 회사 선택이 쉽지많은 않군요.. 그래서 조언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요~^^;
1. 화끈회사 - 내가하고싶은업무와 딱맞아떨어짐/하지만교통이불편/사장이다혈질 2. 잔소리회사 - 60세사장님의 한말또하고 또하는 잔소리와 등산을 참을수 있을지가 관건 28세지만 내가 막내/회계업무보다는 잡일/자기계발지원 3. 아니면 구직활동을 더해서 가까운 주5일근무회사를 찾는다. 이렇게 세개의 선택이 있구요.
일단 회사그만둔지 오늘이 3일째라서 너무 섣부른 판단인것도 같구해서요.. 추석이지나면 일자리가 아주 쏟아져 나온다고 기다리라는 주위의 말도 그렇고.. 이것저것 재다가 보면 너무 취업이 힘들어질까봐 걱정도 되구요.(취업난도심각하다고하는데..) 이렇게 기회가 왔을때 둘중에 하나 선택해서 바로 출근해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직장선택>세가지갈림길! 들어오셔서 꼭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꽃이차츰지는(?) 28세 미혼여성입니다.
현재 남자친구도 없구요ㅠㅠ 외로이 돈 모은거 하나없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이직을 하게되었는데요.
이직할 회사 선택이 쉽지많은 않군요..
그래서 조언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요~^^;
1. 화끈회사 - 내가하고싶은업무와 딱맞아떨어짐/하지만교통이불편/사장이다혈질
2. 잔소리회사 - 60세사장님의 한말또하고 또하는 잔소리와 등산을 참을수 있을지가 관건
28세지만 내가 막내/회계업무보다는 잡일/자기계발지원
3. 아니면 구직활동을 더해서 가까운 주5일근무회사를 찾는다.
이렇게 세개의 선택이 있구요.
일단 회사그만둔지 오늘이 3일째라서 너무 섣부른 판단인것도 같구해서요..
추석이지나면 일자리가 아주 쏟아져 나온다고 기다리라는 주위의 말도 그렇고..
이것저것 재다가 보면 너무 취업이 힘들어질까봐 걱정도 되구요.(취업난도심각하다고하는데..)
이렇게 기회가 왔을때 둘중에 하나 선택해서 바로 출근해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세개의 갈림길에서 여러분이라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어요? 이유도 함께 남겨주시면..
복받으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