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가끔 톡을 즐겨보는21살 대딩녀입니다. 저는 학교를다니면서,수업없는날에는 옷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어요. 제가오늘 수업이 일찍끝나서,시간이 많이남았습니다.내일은 또 학교안가는 날이긴하지만, 아르바이트에가야하니까..저에게는 오늘밖에 밖에 돌아다닐시간이 없습니다.그래서 수업끝나고 집에가다가,가을자켓이나 한번 보려고,집에서 가까운곳에 아울렛이있어서 가기로 마음먹고택시를 타고 갓습니다.백화점에갈려다가 어짜피 백화점에 있는매장도 다입점되어있는 아울렛이고,집에서 아주가까운 거리라서 그냥 아울렛에 가기로했죠.제가 찾는 브랜드는 르*이라는 매장이였어요.가격대도 다른브랜드에 비해서 저렴하고 옷도 젊은층을 위한거 같아서, 평소에 관심을 갖다가 들렀어요. 제가 매장에들어가니까, 직원분 3명이 포스옆에서 식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제가 들어갓는데도 셋다 쳐다보더니,인사도 안하고 밥을 먹는거에요.그래서 점심시간이고 그러니 , 저도 일을하니까 이해가되서 그런가보다하고,자켓을 찾고잇었죠.근데 그중에서 가장 나이드신분이 오시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자켓좀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그분은 자켓은 다 이쪽에있다면서 짜증스러운 투로 말하드라고요.그러서 저는 그분의 말투를 듣고,기분이 나빠졌습니다.자켓을 보고 맘에들었는데도 불친절하니까 구입하기 시러졌죠.그래서 그냥 나갓습니다.다른곳에들러서 비슷한 자켓을봐도가격이 그곳의 두배정도 대는거에요.그래서 할수없이 기분나빠도 내가 맘애든옷이니까 사기로마음먹고 다시 그 르*매장에 들어갓죠.아직도식사를 하고계시더라구요.그래서 자켓 55사이즈부터 나오냐고 물어보니그때서야 아까저한테 짜증스러운신 분이 오시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원피스도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그분은 원피스 있는쪽에서 한번에 모든원피스를 다설명하시더라고요.여전히 짜증스러운말투로 ㅡ ㅡ하지만 원피스도 맘애든게 있어서 같이구입하기로 마음먹고,자켓이랑 원피스 주세요 햇죠.그러더니 원피스가 니트엿는데 그냥 매장에 걸려져있는걸 주길래,니트인데 매장에걸린걸 주냐고 햇죠. 그러니까 어이없다식으로 웃으면서 저희는 물건이 한개씩 밖에안들어온다고이상없는 제품이라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알았다고햇죠.그리고 그브랜드가 가격도 금방 시즌별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저는 정상가 주고사기엔 아까웠지만,맘애들어서 그냥사기로했습니다.그래서 뒷자리 팔천원을 빼주라고했죠.그런데 ㅋㅋㅋㅋㅋ다짜고짜 그 직원이 저보고제가 빼드릴수는 잇는데 꼭 빼드려야 하는건 아니자나요 .이러는겁니다.솔직히 저한테 팔려고 하지도않앗고안팔아야댄다는 식으로 매장직원이 저한테 하는건 처음봤습니다.어이가없엇죠.그런데 집에와서 생각하니까너무화가나는거에요. 제가 옷사주고도 짜증을 다들어야하는지 짜증나는겁니다.그래서그 브랜드의 백화점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봣죠.제가 구입한 옷의가격이 얼마냐고 혹시그매장에도 다잇냐고,그랫더니 오늘부터 10%세일을 한다는거에요.10% 할인을 한다고하니까 더짜증이나는거에요.제가 8천원띠어달라고 했다가 저한테 짜증내던 직원때메솔직히 안띠어주면 안띠어주는거지,왜 고객한테 짜증을 내면서 ,깍아줍니까.해주기시르면 안됀다고말하면돼지. 그래서어이없어서옷구입한매장에 전화를 걸었습니다.왜 저한테 10%안해줫냐고,전화받은분은 저한테 판매한분이아니더군요.그분이 몰라서 그랬을거라면서 20만원이상 구매하신분만 10%로를 해드린다는거에요.그래서 저는 20만원이상구입했다고햇죠.저한테 자세히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고 그러더니 끈터군요그리고나서10분뒤그 매장에서 전화가왔습니다.저한테 짜증내면서 파시던 그분이요. 저보고 다짜고짜모든매장이 10%로하는거아니라고 그러더군요.그럼 왜백화점은 10%로하냐고햇더니백화점만한다는거에요.그리고 자기가 사장이라면서맘애안들면 환불떨고 백화점가서 사라고하더군요.전 환불을 해주라고 전화한게아닙니다.판매할때 짜증섞인목소리로 판매했던 분이 기분나빠서 전화한거지그리고 아까 다른직원이전화할때 20만원이상만 10%로해준다고말햇는데그 짜증내던직원 즉 그 곳의 사장이신분은 50만원 이상일때만 10%로를 해준다고하더군요 . 그리고 대리님이 자기가해주고싶은사람만 해주라고했다고?브랜드에서 그런말을 고객님에게 할말입니까?사장이라는사람이 고객한테 말을 그렇게해도댑니까?보세도 아니고 브랜드에서 ㅡㅡ그럴거면 그냥 보세가서 옷사고말지 왜 굳이 브랜드가서 옷삽니까.그 분은 사장이라고 자기가 팔고싶으면 팔고 안팔고싶으면 안팔고 그렇게 장사하실건가봅니다.그리고 거기가 신규입점해서 생긴지 한달정도밖에안댔는데단골고객님한테만 해준다고요?아직 단골도 없으실텐데요? 진짜옷사주고도 기분이나쁘네요.인터넷에서 옷볼때도괜히 그브랜드이름을 보면기분나쁘고 이제는 사기시러집니다.저한테 죄송하다고 자세히몰라서 그랬다고 그랬스면 저이렇게 화안냈을겁니다.그런데내가 사장이고 내가 10%로안해주겟다는데 어쩌라고 ~ 이런식으로 판매하시는분사장이라면 더 고객한테 친절해야하지않을까요보세도 아니고 브랜드면브랜드이미지도있는데? 저정말 기분나쁩니다.
나를 진상손님으로 만들던 매장사장
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즐겨보는
21살 대딩녀입니다.
저는 학교를다니면서,
수업없는날에는 옷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어요.
제가오늘 수업이 일찍끝나서,
시간이 많이남았습니다.
내일은 또 학교안가는 날이긴하지만, 아르바이트에가야하니까..
저에게는 오늘밖에 밖에 돌아다닐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수업끝나고 집에가다가,
가을자켓이나 한번 보려고,
집에서 가까운곳에 아울렛이있어서 가기로 마음먹고
택시를 타고 갓습니다.
백화점에갈려다가 어짜피 백화점에 있는매장도 다입점되어있는 아울렛이고,
집에서 아주가까운 거리라서 그냥 아울렛에 가기로했죠.
제가 찾는 브랜드는 르*이라는 매장이였어요.
가격대도 다른브랜드에 비해서 저렴하고 옷도 젊은층을 위한거 같아서, 평소에 관심을 갖다가 들렀어요.
제가 매장에들어가니까,
직원분 3명이 포스옆에서 식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들어갓는데도 셋다 쳐다보더니,
인사도 안하고 밥을 먹는거에요.
그래서 점심시간이고 그러니 , 저도 일을하니까 이해가되서 그런가보다하고,
자켓을 찾고잇었죠.
근데 그중에서 가장 나이드신분이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자켓좀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은 자켓은 다 이쪽에있다면서 짜증스러운 투로 말하드라고요.
그러서 저는 그분의 말투를 듣고,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자켓을 보고 맘에들었는데도 불친절하니까 구입하기 시러졌죠.
그래서 그냥 나갓습니다.
다른곳에들러서 비슷한 자켓을봐도
가격이 그곳의 두배정도 대는거에요.
그래서 할수없이 기분나빠도
내가 맘애든옷이니까 사기로마음먹고 다시 그 르*매장에 들어갓죠.
아직도식사를 하고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자켓 55사이즈부터 나오냐고 물어보니
그때서야 아까저한테 짜증스러운신 분이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원피스도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은 원피스 있는쪽에서 한번에 모든원피스를 다설명하시더라고요.
여전히 짜증스러운말투로 ㅡ ㅡ
하지만 원피스도 맘애든게 있어서 같이구입하기로 마음먹고,
자켓이랑 원피스 주세요 햇죠.
그러더니 원피스가 니트엿는데 그냥 매장에 걸려져있는걸 주길래,
니트인데 매장에걸린걸 주냐고 햇죠.
그러니까 어이없다식으로 웃으면서 저희는 물건이 한개씩 밖에안들어온다고
이상없는 제품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고햇죠.
그리고 그브랜드가 가격도 금방 시즌별로 내려갑니다 .
그래서 저는 정상가 주고사기엔 아까웠지만,
맘애들어서 그냥사기로했습니다.
그래서 뒷자리 팔천원을 빼주라고했죠.
그런데 ㅋㅋㅋㅋㅋ다짜고짜 그 직원이 저보고
제가 빼드릴수는 잇는데 꼭 빼드려야 하는건 아니자나요 .
이러는겁니다.
솔직히 저한테 팔려고 하지도않앗고
안팔아야댄다는 식으로 매장직원이 저한테 하는건 처음봤습니다.
어이가없엇죠.
그런데 집에와서 생각하니까
너무화가나는거에요. 제가 옷사주고도 짜증을 다들어야하는지 짜증나는겁니다.
그래서
그 브랜드의 백화점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봣죠.
제가 구입한 옷의가격이 얼마냐고 혹시그매장에도 다잇냐고,
그랫더니 오늘부터 10%세일을 한다는거에요.
10% 할인을 한다고하니까 더짜증이나는거에요.
제가 8천원띠어달라고 했다가 저한테 짜증내던 직원때메
솔직히 안띠어주면 안띠어주는거지,
왜 고객한테 짜증을 내면서 ,깍아줍니까.
해주기시르면 안됀다고말하면돼지.
그래서어이없어서
옷구입한매장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왜 저한테 10%안해줫냐고,
전화받은분은 저한테 판매한분이아니더군요.
그분이 몰라서 그랬을거라면서 20만원이상 구매하신분만 10%로를 해드린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20만원이상구입했다고햇죠.
저한테 자세히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고 그러더니 끈터군요
그리고나서
10분뒤
그 매장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저한테 짜증내면서 파시던 그분이요.
저보고 다짜고짜
모든매장이 10%로하는거아니라고 그러더군요.
그럼 왜백화점은 10%로하냐고햇더니
백화점만한다는거에요.
그리고 자기가 사장이라면서
맘애안들면 환불떨고 백화점가서 사라고하더군요.
전 환불을 해주라고 전화한게아닙니다.
판매할때 짜증섞인목소리로 판매했던 분이 기분나빠서 전화한거지
그리고 아까 다른직원이전화할때 20만원이상만 10%로해준다고말햇는데
그 짜증내던직원 즉 그 곳의 사장이신분은 50만원 이상일때만 10%로를 해준다고하더군요 .
그리고 대리님이 자기가해주고싶은사람만 해주라고했다고?
브랜드에서 그런말을 고객님에게 할말입니까?
사장이라는사람이 고객한테 말을 그렇게해도댑니까?
보세도 아니고 브랜드에서 ㅡㅡ
그럴거면 그냥 보세가서 옷사고말지 왜 굳이 브랜드가서 옷삽니까.
그 분은 사장이라고 자기가 팔고싶으면 팔고 안팔고싶으면 안팔고 그렇게 장사하실건가봅니다.
그리고 거기가 신규입점해서 생긴지 한달정도밖에안댔는데
단골고객님한테만 해준다고요?
아직 단골도 없으실텐데요?
진짜
옷사주고도 기분이나쁘네요.
인터넷에서 옷볼때도
괜히 그브랜드이름을 보면
기분나쁘고 이제는 사기시러집니다.
저한테 죄송하다고 자세히몰라서 그랬다고 그랬스면
저이렇게 화안냈을겁니다.
그런데
내가 사장이고 내가 10%로안해주겟다는데 어쩌라고 ~
이런식으로 판매하시는분
사장이라면 더 고객한테 친절해야하지않을까요
보세도 아니고 브랜드면
브랜드이미지도있는데?
저정말 기분나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