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얼굴은 거짓말 안치고 다운증후군 애들 있자나요..다 똑같이 생긴(공그랗고 가운데가 움푹파인)엄청 뚱뚱하고요..키는 64정도..나이는 29~30정도 추정
그렇게 생겼고 머리는 손질하지 않은 뻑뻑한 머리에(생머리 아님)허리까지 내려옵니다.
옷은 여름3~4달동안 검은색 반바지에 갈색줄무늬 티셔츠(개미핡기 입는 츄리닝 비슷한)보통사람들이 입고 다닐수없다고 생각되는;; 이것만 입고 다니더군요..중요한건 한번도 안 바꼈어요(빨긴하는지)
물론 도서관에 편하게 입고 올수도 있지요..사실 저도 츄리닝만 입고 다닙니다..그래도 티셔츠는 한번씩 다들 갈아입고 다니질 않습니까..
근데 저분은 그 수위를 넘어섰습니다...지금은 가을이라 옷이 바꼈더군요..검정 기지 바지에 갈색 긴 티셔츠..역시나 한달째 이것만 입고옵니다. 정말 보통 사람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보통분들 쓰레빠를 열람실 내에서만 신는데 이분은 삼선쓰레빠를 신고 학교 교정을 아주 잘 돌아다니시구요..표정을 봐도 보통 사람처럼 보이지 않습니다..책을 보니 환경,건설 이쪽으로 공부하는듯 보이구요..면접대비책도 보던데..공부를 할때는 진짜 개콘에서 코미디언들이 웃기려거 눈알 티어나올듯 힘주면서 웃기는거 있죠...그런 눈과 표정으로 고개를 오른쪽 왼쪽 고속으로 왔다갔다 무한반복을 하시면서 책을 봅니다ㅠㅠ
그런데 어느날 그 분이 제 옆에 앉는것입니다..제가 그 분 피해서 다른 층으로 옮겼는데 그곳까지;;
다른데 빈 자리도 많은데요...그런데 먼가 이상해 보여서 들여다보니 파마를 한것입니다..
소름이 쫘악 돋더군요..복장 얼굴 표정은 그대로인데 머리만 저렇게 바뀐거 보니..그리고
변신한 첫날에 제 옆에 다소곳하고 앉으셔서 웃는걸 보니 소름이 정말;;;;
미안한 얘기지만 길에 노숙자가 파마 한 그 느낌이더군요;;;정말 토 나올것 같았어요
그 담날도 제 근처로 앉더라고요..그래서 결국 제가 자리를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
다행히 따라 옮기진 않던데....문제는~!!문제는....오며가며 저랑 마주치면 씨익 웃는다는겁니다
보통 웃을일이 있어도 상대 눈치 못채게 몰래 웃던가 잠시 웃고 마는데 대놓고 씨익 웃으며 지나갑니다
하루에 3~4번 마주치는데 그 때마다 사람 미치겠습니다..항상 똑같은 옷에 다운증후군
도서관에서 여자친구랑 같이 공부하는데 첨엔 제 말을 안 믿더군요..
시달린지 3달쯤 됐는데 이틀전 여친이랑 같이 밥 먹으려고 식당 가는데, 또 쓰레빠를 신고 산책을 다녀오셨는지 혼자서 들어오더라고요..문제는 전 역겨워서 눈을 피하는데(복도에서 마주치는 상황)
제 여자친구가 막 웃는겁니다..오빠 말이 맞다고..근데 너무 노골적으로 절 오빨 끝까지 쳐다보면서
웃고 지나간다고
울 어머니한테 이런 말을 1달전에 했는데 무조건 피하라고 하시더라고요..그런 애들 건드리면 폭주해보린다고...너만 손해라고;;;
여자친구는 웃고 마는데 당사자인 저는 미칠지경입니다..이제는 무섭기까지 합니다.공부도 머리에
도서관에 어떤 미친 여자분이 저만 보면 웃어요
말 그대로 그런 여자분이 있습니다..정상인이라고 봐지지 않습니다
그녀를 처음 알게 된것은 조용하던 도서관 안에서의 괴성 소리때문이었습니다
열람실에서 누가 아악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돌아보니 어떤 여자가 머리를
쥐어뜯으며 인상을 찌뿌리며 괴성을..그것도 열람실 안에서;;;
또 자리를 5~6개 정도 잡아서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서 공부를 하더군요.
1시간에 한번정도? 책을 다 깔아놓고서요.
진짜 얼굴은 거짓말 안치고 다운증후군 애들 있자나요..다 똑같이 생긴(공그랗고 가운데가 움푹파인)엄청 뚱뚱하고요..키는 64정도..나이는 29~30정도 추정
그렇게 생겼고 머리는 손질하지 않은 뻑뻑한 머리에(생머리 아님)허리까지 내려옵니다.
옷은 여름3~4달동안 검은색 반바지에 갈색줄무늬 티셔츠(개미핡기 입는 츄리닝 비슷한)보통사람들이 입고 다닐수없다고 생각되는;; 이것만 입고 다니더군요..중요한건 한번도 안 바꼈어요(빨긴하는지)
물론 도서관에 편하게 입고 올수도 있지요..사실 저도 츄리닝만 입고 다닙니다..그래도 티셔츠는 한번씩 다들 갈아입고 다니질 않습니까..
근데 저분은 그 수위를 넘어섰습니다...지금은 가을이라 옷이 바꼈더군요..검정 기지 바지에 갈색 긴 티셔츠..역시나 한달째 이것만 입고옵니다. 정말 보통 사람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보통분들 쓰레빠를 열람실 내에서만 신는데 이분은 삼선쓰레빠를 신고 학교 교정을 아주 잘 돌아다니시구요..표정을 봐도 보통 사람처럼 보이지 않습니다..책을 보니 환경,건설 이쪽으로 공부하는듯 보이구요..면접대비책도 보던데..공부를 할때는 진짜 개콘에서 코미디언들이 웃기려거 눈알 티어나올듯 힘주면서 웃기는거 있죠...그런 눈과 표정으로 고개를 오른쪽 왼쪽 고속으로 왔다갔다 무한반복을 하시면서 책을 봅니다ㅠㅠ
그런데 어느날 그 분이 제 옆에 앉는것입니다..제가 그 분 피해서 다른 층으로 옮겼는데 그곳까지;;
다른데 빈 자리도 많은데요...그런데 먼가 이상해 보여서 들여다보니 파마를 한것입니다..
소름이 쫘악 돋더군요..복장 얼굴 표정은 그대로인데 머리만 저렇게 바뀐거 보니..그리고
변신한 첫날에 제 옆에 다소곳하고 앉으셔서 웃는걸 보니 소름이 정말;;;;
미안한 얘기지만 길에 노숙자가 파마 한 그 느낌이더군요;;;정말 토 나올것 같았어요
그 담날도 제 근처로 앉더라고요..그래서 결국 제가 자리를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
다행히 따라 옮기진 않던데....문제는~!!문제는....오며가며 저랑 마주치면 씨익 웃는다는겁니다
보통 웃을일이 있어도 상대 눈치 못채게 몰래 웃던가 잠시 웃고 마는데 대놓고 씨익 웃으며 지나갑니다
하루에 3~4번 마주치는데 그 때마다 사람 미치겠습니다..항상 똑같은 옷에 다운증후군
도서관에서 여자친구랑 같이 공부하는데 첨엔 제 말을 안 믿더군요..
시달린지 3달쯤 됐는데 이틀전 여친이랑 같이 밥 먹으려고 식당 가는데, 또 쓰레빠를 신고 산책을 다녀오셨는지 혼자서 들어오더라고요..문제는 전 역겨워서 눈을 피하는데(복도에서 마주치는 상황)
제 여자친구가 막 웃는겁니다..오빠 말이 맞다고..근데 너무 노골적으로 절 오빨 끝까지 쳐다보면서
웃고 지나간다고
울 어머니한테 이런 말을 1달전에 했는데 무조건 피하라고 하시더라고요..그런 애들 건드리면 폭주해보린다고...너만 손해라고;;;
여자친구는 웃고 마는데 당사자인 저는 미칠지경입니다..이제는 무섭기까지 합니다.공부도 머리에
안들어오고..진짜 짜증나서 중간에 짐싸고 집에 가버린적도 꽤 됩니다
..옮길만한 근처 다른 도서관도 없고
그 허여멀건한 동그랗고 커다란 얼굴이 너무 싫습니다...ㅠ
어쩌해야 합니까!!아 미쳐버립니다..
저도 같이 얼굴 맞대고 웃어줘 버릴까요? 아님 그분 웃을때 인상을 쓰면서 쳐다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