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간 리플과 몇백통의 메일 답장하느라 정신 없었습니다.(연휴가 끝나면 메일 답변이 상당히 느려질 것입니다.) 아직도 다단계라고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제가 제 글을 봐도 충분히 그런 생각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단정을 짓고 피해주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는 리플들을 보면 기분이 많이 다운 되더군요.
그래도 제 글을통해 그 동안 실천하지 않았던 것들을 실천하게되었다는 분들, 목표를
갖게 되었다는 분들, 책을 읽어야겠다고 결심하신 분들의 메일과 리플들을 보면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 분들에게 도움을 드렸다는 생각에 저도 뿌듯하였습니다.
만약 저에게 메일을 보내보신 분들께 제가 단 한명에게라도 연락처를 요구하거나 만나자고 했다면 저는 사람을 모집하여 이득을 얻는 그런 직업으로 판단되어 마땅합니다.
하지만 그런 요구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밝혔듯이 제 글을 쓴 목적은 그런 이유가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09년 추석은 제게 너무 뜻깊은 추석입니다.
저녁부터 시작해서 아침까지 13시간동안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 날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너무 피곤하기도 했고 하나하나 답변하려니 힘들기도 햇지만 그 분들에게는제 답변이(물로 큰 도움은 안될 수 있지만) 도움이 되길 빌면서 정성스레 보냈습니다.
많은 전자파를 맞았지만 후회는 전혀 없구요 이제 내일이면 연휴가 끝나기 떄문에 저도 내일부터 일을 해야해서 빠른 답변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하나하나 늦더라도 언젠가는 답변 모두 하겠습니다.
다음글 왜 안올리냐고 하는 분들 많은데 지금 당장 올리고 싶은 마음 전혀 없네요. 시간이 조금 흐른 뒤 올리겠습니다. 물론 글 내용들은 새로운 방법을 말씀 드리는게 아닌 제가 실천하고 있는 방법들...그리고 짧은 인생 살면서 겪었던 전달 드리고 싶은 글들을 써서 올리겠습니다.
딱 집어서 직업이 중요하기보단 본인이 목표하는 곳을 갈 수 있는 수단으로, 본인이 정말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수단으로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직업을 말씀 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럼 직업에 대한 이런 저런 또 얘기가 나오기 때문이죠. 그냥 큰 그림을 받아주세요~
그리고
회사 관계자들 빼고 제 월급을 노출하지 않기 때문에 무슨 일 하는지 콕 찝어서 말씀 드리면 주변 지인들이 알게 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거리감이 생기기 때문에 찝어서 말씀 드리지는 못합니다. 글 내용 안에 대부분의 제 직종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정도만 알고 계셔주세요.
5년 후에 꼭 연봉 1억을 달성하리라 다짐했던 목표가 이루어 졌습니다.(아직 성공은 멀었지만요...^^)
업무중이지만 꾸준히 제가 사회생활 했던 내용들과 과거시절 목표를 꿈꾸었던 시절의 이야기들을 시간 날때마다 써 내려가려고 합니다. 띄어쓰기를 제대로 못 해도 이해해 주세요. 저는 현재 사람을 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자기 사업) 사회 생활 3년차 이며 군대는 면제가 되었습니다. (면제 사유는 나중에...) 판에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앞으로 진로에 있어 고민하는 학생들도 많을 것이고 또한 목표 없이 한달 벌어 한달 사는 그런 사람들도 있을 것이며 청년 실업률을 핑계로 본인의 게으름과 의지 부족을 합리화시키려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을 쓰는 것입니다.
'자기자랑하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젊을 때 그렇게 번쩍 성공하면 나중에 한방에 훅 간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제가 쓰는 글을 보면서 한 사람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돈에 대한 목표를 세운 것은 고등학교 때 부터였습니다. 공부도 잘 하지 못였지만 저는 우연히 읽은 책으로 시작하여 사회에 필요한 공부를 하기 시작하였으며 자기계발, 재테크, 부자마인드, 성공방법 등의 서적을 읽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꼭 '성공은 국어 영어 수학을 잘 해서 성공을 하는게 아니라 인간관계, 사회에서의 실전 경험이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느꼈으며 이제는 대학교들이 대부분 기업화 되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일찍 사회에 뛰어 들었습니다.
처음 사회에 뛰어 들었던 곳은 집에서 차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지역이였습니다. 아는 사람도 한 명도 없고 오로지 저를 믿고 몸을 던진 것이였죠. 그 것은 마치 아직 다 크지 못한 동물이 동물원 밖 야생으로 나간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물론 집 생각도 많이 났죠. 하지만 우리들은 언젠가는 먹여주고 제워주는 동물원을 떠나 야생으로 나가서 스스로의 힘을 길러야하는데 야생에서의 삶은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물론 공부를 엄청 잘 하고 뛰어난 지식으로 성공한 사람도 있겠지만 일찍 사회에 나와 사회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익히고 사람들을 사귀는 법을 익혀서 나의 인맥과 사회 경험을 일찍 시작해서 남들보다 빨리 시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즘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교를 졸업해서 안정적인 직장을 취직하여 130~180부터 받으면서 70~80씩 저축하면서 살죠. 그리고는 3년~5년 돈을 모아서 결혼을 합니다.(남자는 보통 집을 사고 여자는 혼수를..) 요즘에는 맞벌이가 많기 때문에 맞벌이를 해서 저축을 늘렸다고 해도 남여 합쳐봐야 200이상 모으면 다행이죠. 그러다가 아이가 생기면 엄마는 집에 있어야 하고 아이는 사회에 진출할 때 까지 평균 2억 이상의 돈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면 결국 그 가정은 벗어나기 힘든,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말하는 '평생 챗바퀴 속에서 계속 일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아이가 크고 노후가 오면 물론 준비를 잘 하면 다행이지만 연금도 얼마 안나오는데 일자리는 점점 없어지고...( 주유소도 노인분들이 하다가 요즘은 Self 주유소가 많아짐)정말 평생 돈에 허덕이면서 노예로 살아야 합니다. (너무 장황한가..)
제가 생각하는 성공에 가까이 하는 법.
1. 동물원을 빨리 벗어나라.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다. 저의 사례로 보면 (저는 보통 10~12시 퇴근)혼자 살 때 퇴근 후 집에 와서 컴퓨터를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시작해도 결국 새벽1~2시에 잠을 자게 만들었죠.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아침형인간인데 '아침형 인간이란 일찍 일어나기 이전에 일찍 자는게 아침형 인간이다'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환경에 지배를 받습니다. 결국 컴퓨터가 집에 있는 환경 때문에 저는 컴퓨터라는 환경에 지배를 받았죠, 제가 내린 선택은 컴퓨터를 집에서 없에는 것이였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제 손에 책이 잡혔죠. 제가 한 것은 책을 읽으려고 노력 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책을 읽을 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컴퓨터는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방해하는 방해 요소였죠. 결국 저는 컴퓨터를 치운 것입니다. 이렇듯이 우리는 우리 안에 컴퓨터와 같은 방해요소부터 없에야 합니다. 그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젊은 사람들 같은 경우는 중 고등학교 때 친구들 즉, ''과거의 나'로 계속 기억하는 친구들을 떠나라'라는 것입니다. 또한 군대, 대학교, 대학원, 취업률 저조 를 핑계로 두려움때문에 사회에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먹여주고 제워주는 집이 동물원이 되겠죠. '중요한 사실은 우리는 언젠간 동물원을 떠나야 하는데 그게 늦으면 늦을 수록 야생에서 성공할 확률은 적었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루 빨리 앞으로 나가고 싶다면
마음속에 컴퓨터....(때론 실제 컴퓨터도 해당 될 것임.)
자꾸 '과거의 나'로 잡아 끌으려고 하는 친구들...
먹여주고 재워주는 집 (동물원)을
잠시 미래의 나를 위해 떠날 필요가 있습니다.
2. 독서
미국의 유명한 성공학 대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가난한 사람의 집에 가면 제일 먼저 가장 큰 TV가 눈에 들어오고, 성공한 사람들의 집에 가 보면 제일 먼저 큰 책장이 눈에 띈다' 라는 말 처럼 저는 컴퓨터를 없에자 마자 책이 손에 잡히면서 더욱 열정이 생기고 만사가 잘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책은 '모르는 여행길의 표지판'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인생을 살아본 사람들의 경험과 지식이 한 권에 책이 축척되어 있는 사실만으로도 읽는 순간은 절대 낭비의 시간이 아니였습니다.
3.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하고싶은 일을, 배움을 위해 일하라.
(단, 돈을 위해 일을 할 것이라면 절대 피땀흘려 1달 동안 돈을 위해 일 한 그 '대가'를 물쓰듯이 쓰지 말고 열심히 모아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서 빨간날을 기다리며 하고싶지 않은 일을 합니다.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은 좋지만 돈을 위해 일하면서 그 어렵게 피땀흘려 모은 돈을 비축하려 하지 않고 사치품이나 전혀 가치가 떨어지는 것들을 사고 또 그 다음날에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은 계속 제자리 걸음 뿐입니다..
그와 반대로 처음부터 돈을 위해 일하기보단 배움을 위해 먹고 살 만큼만 받으면서 나의 발전을 위해, 나의 몸값을 올려주는 기술을 얻기위해 일을 한다면....처음에는 비록 쓸 돈은 전자보단 돈은 적게 받겠지만 장점은 첫 째로는 하고싶은 일을 하기 때문에 일에대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아침에 출근하여 빨간 날을 기다리며 억지로 가기보단 아침에 얼른 일을 하고싶은 기대감에 활기찬 아침을 시작하는 그런 직업을 택해야 합니다. 두 번째 장점은 하고싶은, 배우고 싶은 일을 하기 때문에 일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일에 대해 적극적이기 때문에 몸값이 올라갑니다.
즉, 일보다 돈을 먼저 생각하고 직업을 구해서 돈을 위해 일을 할 것이라면 그 돈을 위해 일한 '대가'(월급)를 절대 낭비하지 않고 열심히 모아라. 그래서 나의 시간과 노력의 대가로 받은 돈을 잘 굴려서 경제적인 안정을 만들어라.
하지만
그게 싫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배움을 위해 일할 것이면 돈을 생각하지 말고 진짜 미친듯이 그 일에 최고가 된다면. 내 몸값은 올라갑니다.
마지막으로 4.부자가 되는 직종라인은 따로 있다.
대부분의"사장은 직원이 그만 두지 않을 만큼만 월급을 지급하고
대부분의직원은 사장이 자르지 않을 만큼만 일한다."
그 틀을 깰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즉,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월급에 정해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월급 20~30 올리기 힘든 직업 말고,
내가 하는 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자신을 위해 일하는 일'
이 직업은 적게 일하면 적게 받지만 많이 일하면 많이 받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일해도 보람이 있고 또 열심히 일하면 그에 따른 충분한 대가가 따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회사를 위해, 돈을 위해 일하는게 아닌 나의 성공을 위해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 회사에서 글을 쓰다 보다 늦은 밤 12시52분이 되었네요. 톡을 자주 보다가 도움 되는 이야기도 많았는데 이렇게 제 자랑겸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 보았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고등학교 졸업 후 일찍 1. 동물원을 떠나 2.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서 목표와 꿈을 갖고 실천하면서 3. 돈 보다 배움을 위해 일하는 직업을 선택하여 진짜 하고싶은 일을 열정적으로 2년 이상 하다보니 지금은 현재 어린 나이이지만 꾸준히 연봉 1억(고등학교 때 적었던 목표)을 유지하고 있으며 2년 후 연봉 3억 목표로(고등학교 때 적었던 목표)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답변 추가)고졸 22세 연봉 1억인 이유(당신도 할 수 있다.)
드디어 내일이면 연휴도 끝나네요.
요 며칠간 리플과 몇백통의 메일 답장하느라 정신 없었습니다.(연휴가 끝나면 메일 답변이 상당히 느려질 것입니다.) 아직도 다단계라고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제가 제 글을 봐도 충분히 그런 생각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단정을 짓고 피해주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는 리플들을 보면 기분이 많이 다운 되더군요.
그래도 제 글을통해 그 동안 실천하지 않았던 것들을 실천하게되었다는 분들, 목표를
갖게 되었다는 분들, 책을 읽어야겠다고 결심하신 분들의 메일과 리플들을 보면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 분들에게 도움을 드렸다는 생각에 저도 뿌듯하였습니다.
만약 저에게 메일을 보내보신 분들께 제가 단 한명에게라도 연락처를 요구하거나 만나자고 했다면 저는 사람을 모집하여 이득을 얻는 그런 직업으로 판단되어 마땅합니다.
하지만 그런 요구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밝혔듯이 제 글을 쓴 목적은 그런 이유가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09년 추석은 제게 너무 뜻깊은 추석입니다.
저녁부터 시작해서 아침까지 13시간동안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한 날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는 너무 피곤하기도 했고 하나하나 답변하려니 힘들기도 햇지만 그 분들에게는제 답변이(물로 큰 도움은 안될 수 있지만) 도움이 되길 빌면서 정성스레 보냈습니다.
많은 전자파를 맞았지만 후회는 전혀 없구요 이제 내일이면 연휴가 끝나기 떄문에 저도 내일부터 일을 해야해서 빠른 답변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하나하나 늦더라도 언젠가는 답변 모두 하겠습니다.
다음글 왜 안올리냐고 하는 분들 많은데 지금 당장 올리고 싶은 마음 전혀 없네요. 시간이 조금 흐른 뒤 올리겠습니다. 물론 글 내용들은 새로운 방법을 말씀 드리는게 아닌 제가 실천하고 있는 방법들...그리고 짧은 인생 살면서 겪었던 전달 드리고 싶은 글들을 써서 올리겠습니다.
이제 하루가 지났네요.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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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쓴 의도는 새로운 지식을 전달하려는 것이 아닌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간단하고 중요한 몇가지를 실천했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함이였으며 그로 인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제 이야기를 통해서 자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였습니다.
(자극이 되셨다는 분들이 많이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직업을 알리지 않은 이유는 이전에도 올려 드렸지만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나중에라도 제 직업을 알리게 되면 직업에 대한PR 이 될 것이며 무분별한 직업 따라하기로 인한 피해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제 직업은 아시다시피 직업이 연봉을 정하는 것이 아닌 어떤 마인드를 갖고 실천하며 일하느냐에 따라 본인의 연봉이 정해지는 일이기 때문에 직업을 알리는 것은 필요 없다고 생각했으며
마지막으로 직업이 알려진 상태에서 제 글을 보는 사람들은 제 직업과 연관지어 글의 내용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내용과 직업을 연관 시키지 않게 하고 싶었습니다.
(악플의 원인)
글을 올린 이후 이메일로 수 백통의 메일들이 날라왔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자극이 되었어요!" 라고 하면서
추가적인 질문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메일을 읽으면서 많은 힘이 났지만
판에 있는 리플들을 보면 제 의도와는 다르게 많은 악플들도 신경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추가로 쓴 글은 올릴 생각이 없으며
리플로 조언 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단지 고민을 들어준 것만으로도 수십명의 꿈이 없던 친구들이 꿈을 찾아서 좋아하고
목표를 더 뚜렷하고 명확하게 갖게 된 분들을 통해 글을 올린 보람을 느꼈습니다.
고졸에 20대 초반의 한계를 정해버리는,분명 다단계일 것이다. 라는 부정적인 리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인생을 그런 한계를 정해놓고 산다는게 참 가슴이 아픈 부분입니다.
추가적으로 메일로 질문 들어오는 것은 받겠습니다.
(앞으로 직업문의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제 글로 인하여 전국 다단계 업계에 약간의 미동을 드린 것 같아 정말 죄송의 말씀 드리며(제 예상) 이미 영업을 하고 계신 영업의 대 선배 분들의 앞에서 건방으로 보였다면 사과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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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새벽에 퇴근 전에 올린 글인데 묻혔네요...ㅜㅜ
다시 올립니다!
딱 집어서 직업이 중요하기보단 본인이 목표하는 곳을 갈 수 있는 수단으로, 본인이 정말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수단으로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직업을 말씀 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럼 직업에 대한 이런 저런 또 얘기가 나오기 때문이죠. 그냥 큰 그림을 받아주세요~
그리고
회사 관계자들 빼고 제 월급을 노출하지 않기 때문에 무슨 일 하는지 콕 찝어서 말씀 드리면 주변 지인들이 알게 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거리감이 생기기 때문에 찝어서 말씀 드리지는 못합니다. 글 내용 안에 대부분의 제 직종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정도만 알고 계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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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월급 700~1400만원입니다.
일기에 쓰고 외쳤던....
주변에 무관심한 반응에도 계속 목표를 말하고 다녔던.......
국어 영어 수학 보다는 인간관계법, 성공마인드, 부자마인드 등의 책을 읽었던...
5년 후에 꼭 연봉 1억을 달성하리라 다짐했던 목표가 이루어 졌습니다.(아직 성공은 멀었지만요...^^)
업무중이지만 꾸준히 제가 사회생활 했던 내용들과 과거시절 목표를 꿈꾸었던 시절의 이야기들을 시간 날때마다 써 내려가려고 합니다. 띄어쓰기를 제대로 못 해도 이해해 주세요. 저는 현재 사람을 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자기 사업) 사회 생활 3년차 이며 군대는 면제가 되었습니다. (면제 사유는 나중에...) 판에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앞으로 진로에 있어 고민하는 학생들도 많을 것이고 또한 목표 없이 한달 벌어 한달 사는 그런 사람들도 있을 것이며 청년 실업률을 핑계로 본인의 게으름과 의지 부족을 합리화시키려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을 쓰는 것입니다.
'자기자랑하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젊을 때 그렇게 번쩍 성공하면 나중에 한방에 훅 간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제가 쓰는 글을 보면서 한 사람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돈에 대한 목표를 세운 것은 고등학교 때 부터였습니다. 공부도 잘 하지 못였지만 저는 우연히 읽은 책으로 시작하여 사회에 필요한 공부를 하기 시작하였으며 자기계발, 재테크, 부자마인드, 성공방법 등의 서적을 읽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꼭 '성공은 국어 영어 수학을 잘 해서 성공을 하는게 아니라 인간관계, 사회에서의 실전 경험이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느꼈으며 이제는 대학교들이 대부분 기업화 되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일찍 사회에 뛰어 들었습니다.
처음 사회에 뛰어 들었던 곳은 집에서 차로 두 시간 정도 떨어진 지역이였습니다. 아는 사람도 한 명도 없고 오로지 저를 믿고 몸을 던진 것이였죠. 그 것은 마치 아직 다 크지 못한 동물이 동물원 밖 야생으로 나간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물론 집 생각도 많이 났죠. 하지만 우리들은 언젠가는 먹여주고 제워주는 동물원을 떠나 야생으로 나가서 스스로의 힘을 길러야하는데 야생에서의 삶은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물론 공부를 엄청 잘 하고 뛰어난 지식으로 성공한 사람도 있겠지만 일찍 사회에 나와 사회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익히고 사람들을 사귀는 법을 익혀서 나의 인맥과 사회 경험을 일찍 시작해서 남들보다 빨리 시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즘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교를 졸업해서 안정적인 직장을 취직하여 130~180부터 받으면서 70~80씩 저축하면서 살죠. 그리고는 3년~5년 돈을 모아서 결혼을 합니다.(남자는 보통 집을 사고 여자는 혼수를..) 요즘에는 맞벌이가 많기 때문에 맞벌이를 해서 저축을 늘렸다고 해도 남여 합쳐봐야 200이상 모으면 다행이죠. 그러다가 아이가 생기면 엄마는 집에 있어야 하고 아이는 사회에 진출할 때 까지 평균 2억 이상의 돈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면 결국 그 가정은 벗어나기 힘든,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말하는 '평생 챗바퀴 속에서 계속 일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아이가 크고 노후가 오면 물론 준비를 잘 하면 다행이지만 연금도 얼마 안나오는데 일자리는 점점 없어지고...( 주유소도 노인분들이 하다가 요즘은 Self 주유소가 많아짐)정말 평생 돈에 허덕이면서 노예로 살아야 합니다. (너무 장황한가..)
제가 생각하는 성공에 가까이 하는 법.
1. 동물원을 빨리 벗어나라.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다. 저의 사례로 보면 (저는 보통 10~12시 퇴근)혼자 살 때 퇴근 후 집에 와서 컴퓨터를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시작해도 결국 새벽1~2시에 잠을 자게 만들었죠.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아침형인간인데 '아침형 인간이란 일찍 일어나기 이전에 일찍 자는게 아침형 인간이다'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환경에 지배를 받습니다. 결국 컴퓨터가 집에 있는 환경 때문에 저는 컴퓨터라는 환경에 지배를 받았죠, 제가 내린 선택은 컴퓨터를 집에서 없에는 것이였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제 손에 책이 잡혔죠. 제가 한 것은 책을 읽으려고 노력 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책을 읽을 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컴퓨터는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방해하는 방해 요소였죠. 결국 저는 컴퓨터를 치운 것입니다. 이렇듯이 우리는 우리 안에 컴퓨터와 같은 방해요소부터 없에야 합니다. 그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젊은 사람들 같은 경우는 중 고등학교 때 친구들 즉, ''과거의 나'로 계속 기억하는 친구들을 떠나라'라는 것입니다. 또한 군대, 대학교, 대학원, 취업률 저조 를 핑계로 두려움때문에 사회에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먹여주고 제워주는 집이 동물원이 되겠죠. '중요한 사실은 우리는 언젠간 동물원을 떠나야 하는데 그게 늦으면 늦을 수록 야생에서 성공할 확률은 적었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루 빨리 앞으로 나가고 싶다면
마음속에 컴퓨터....(때론 실제 컴퓨터도 해당 될 것임.)
자꾸 '과거의 나'로 잡아 끌으려고 하는 친구들...
먹여주고 재워주는 집 (동물원)을
잠시 미래의 나를 위해 떠날 필요가 있습니다.
2. 독서
미국의 유명한 성공학 대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가난한 사람의 집에 가면 제일 먼저 가장 큰 TV가 눈에 들어오고, 성공한 사람들의 집에 가 보면 제일 먼저 큰 책장이 눈에 띈다' 라는 말 처럼 저는 컴퓨터를 없에자 마자 책이 손에 잡히면서 더욱 열정이 생기고 만사가 잘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책은 '모르는 여행길의 표지판'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인생을 살아본 사람들의 경험과 지식이 한 권에 책이 축척되어 있는 사실만으로도 읽는 순간은 절대 낭비의 시간이 아니였습니다.
3.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하고싶은 일을, 배움을 위해 일하라.
(단, 돈을 위해 일을 할 것이라면 절대 피땀흘려 1달 동안 돈을 위해 일 한 그 '대가'를 물쓰듯이 쓰지 말고 열심히 모아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서 빨간날을 기다리며 하고싶지 않은 일을 합니다.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은 좋지만 돈을 위해 일하면서 그 어렵게 피땀흘려 모은 돈을 비축하려 하지 않고 사치품이나 전혀 가치가 떨어지는 것들을 사고 또 그 다음날에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은 계속 제자리 걸음 뿐입니다..
그와 반대로 처음부터 돈을 위해 일하기보단 배움을 위해 먹고 살 만큼만 받으면서 나의 발전을 위해, 나의 몸값을 올려주는 기술을 얻기위해 일을 한다면....처음에는 비록 쓸 돈은 전자보단 돈은 적게 받겠지만 장점은 첫 째로는 하고싶은 일을 하기 때문에 일에대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아침에 출근하여 빨간 날을 기다리며 억지로 가기보단 아침에 얼른 일을 하고싶은 기대감에 활기찬 아침을 시작하는 그런 직업을 택해야 합니다. 두 번째 장점은 하고싶은, 배우고 싶은 일을 하기 때문에 일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일에 대해 적극적이기 때문에 몸값이 올라갑니다.
즉, 일보다 돈을 먼저 생각하고 직업을 구해서 돈을 위해 일을 할 것이라면 그 돈을 위해 일한 '대가'(월급)를 절대 낭비하지 않고 열심히 모아라. 그래서 나의 시간과 노력의 대가로 받은 돈을 잘 굴려서 경제적인 안정을 만들어라.
하지만
그게 싫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배움을 위해 일할 것이면 돈을 생각하지 말고 진짜 미친듯이 그 일에 최고가 된다면. 내 몸값은 올라갑니다.
마지막으로 4.부자가 되는 직종라인은 따로 있다.
대부분의"사장은 직원이 그만 두지 않을 만큼만 월급을 지급하고
대부분의직원은 사장이 자르지 않을 만큼만 일한다."
그 틀을 깰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즉,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월급에 정해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월급 20~30 올리기 힘든 직업 말고,
내가 하는 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자신을 위해 일하는 일'
이 직업은 적게 일하면 적게 받지만 많이 일하면 많이 받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일해도 보람이 있고 또 열심히 일하면 그에 따른 충분한 대가가 따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회사를 위해, 돈을 위해 일하는게 아닌 나의 성공을 위해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 회사에서 글을 쓰다 보다 늦은 밤 12시52분이 되었네요. 톡을 자주 보다가 도움 되는 이야기도 많았는데 이렇게 제 자랑겸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 보았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고등학교 졸업 후 일찍 1. 동물원을 떠나 2.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서 목표와 꿈을 갖고 실천하면서 3. 돈 보다 배움을 위해 일하는 직업을 선택하여 진짜 하고싶은 일을 열정적으로 2년 이상 하다보니 지금은 현재 어린 나이이지만 꾸준히 연봉 1억(고등학교 때 적었던 목표)을 유지하고 있으며 2년 후 연봉 3억 목표로(고등학교 때 적었던 목표)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저의 자랑이라면 자랑이 될 수 있는 이 글을 읽고 한 명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에 시간 되면 2탄 올리겠습니다.
방황하거나 진로때문에 고민이 많은 학생분들께서 질문 있으다거나 도움 필요하시면
adamsl1@naver.com 메일 주세요~
저 또한 중고등학교 때 방황 많이 했습니다.
학교공부 꼴지, 22세 연봉 1억으로